서체는 우리에게 항상 말을 합니다.
서체는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단어에 그것만의 색깔을 더합니다
여러분은 어디에서나 서체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서체 보다도 쉽게 헬베티카를 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나 헬베티카를 많이 볼 수 있다는걸 아실겁니다
그것은 공기, 중력과도 같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황토빛 흰색 페인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것과 같이
헬베티카는 거기에 있습니다.
머리로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큰 개념입니다
헬베티카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은 마치 뭘 먹을지 생각하는 대신 맥도날드로 가는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헬베티카는 모든 곳, 거리 코너마다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코너에 있기 때문에 사용되는 겁니다
나에게 헬베티카는 단지 아름답고, 영원불멸의 것입니다
어떠한 것도 그것을 망칠 수 없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래픽디자인은 커뮤니케이션하게 합니다
이 메시지를 통하여 세상이 지금 어떠한지
우리가 무엇에 감명을 받는지,
그래픽 디자인은 우리가 그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디자이너는 굉장한 책임을 가집니다
사람들의 머리 속에 무언가 집어 넣기 때문입니다
말해야 합니까? 하지 말아야 합니까?
무엇을 말하고 싶습니까?
말할겁니까? 말하지 않을겁니까?
디자이너의 삶은 싸움의 삶입니다
조악한 것과의 싸움입니다
그것은 의사가 병과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에게 시각적인 병은 주변에 늘 있습니다.
우리가 애쓰는 것은 디자인으로 그것을 치료하는 겁니다
좋은 타이포그래퍼는 항상 낱자들 사이의 거리에 대한 감각을 가집니다
우리는 타이포그래피를 블랙 앤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타이포그래피는 블랙이 아닌 화이트입니다
블랙 사이의 공간들이 타이포그래피를 만드는 것입니다
음악과 비슷하죠
음악은 기록이 아닙니다. 그것은 음악을 만드는 기록들 사이의 공간입니다
예를들어, 우리는 아메리칸 에어라인의 CI 를 디자인 했었죠
1966년이었습니다
그 당시의 신기함은 두 개 단어를 한 단어가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한 단어
절반은 레드, 절반은 블루, 단지 색깔로 구별되었습니다
레드, 블루 보다 더욱 아메리카에어라인 같은게 무엇입니까?
지난 40년간 CI를 바꾸지 않은 항공사는
아메리칸에어라인이 유일합니다
모든 항공사는 오고, 가고 변하지만…
그럼 어떻게 발전할 수 있습니까?
아메리카 에어라인은 이미 최고의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적은 수의 서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체의 힘을 믿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좋은 서체가 많이 있다고 믿습니다
만약 내가 관대한 이미지의 서체를 원한다면
기본적으로 나는 3개 이상의 서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서체가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관점과는 다릅니다
저는 서체가 표현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dog’ 글자는 어떤 서체로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강아지 모양으로 보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들이 ‘dog’라고 썼을 때,
헬베티카는 무엇인가:
더 좋은 가독성을 위하여 만들어진 서체입니다
그것은 모던하고 명확합니다
어디에나 상당히 어울립니다
헬베티카로 ‘I Love You’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평가내리기는 힘듭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기 때문에 사용합니다
대신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아메리칸에어라인’으로 만드면서요
그겁니다, 그래서 이건 완벽한거죠
아메리칸에어라인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헬베티카입니다
한 다스 정도는 고를 수 있을 겁니다
그것이 짖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