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말코비치
청취 번역: 독해!!7080
돌아보니
어떻게 나같이 평범한 애가
5세 때 아버지는 물으셨다
증기롤러를 몰고 싶다 했더니
변호사가 되거라."
아버진 "변호사야"
아버진 "변호사야"
그래서 20년 후
비록 아버지 꿈이었지만
그러다 어느 날 시험을 일찍
누군가 그런 사람이 있겠지
근데 법대생활 2년 후에도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행복하지가 않아
그 순간 거기가 모든 걸 멈출
멈춤 키를 누르고
늦든 안 늦든
물론 아버지껜 말 못 했지만
내 입장을 아버지께
저기, 아빠...
수업이 어려워요...
어떤가?
그래도 신나는 건 이제...
원하는 건 다 할 수 있었다
사설 탐정이든...
토크쇼 사회자든...
어 근데...
근데 사실...
난 늘 남몰래 꿈꿔왔다
그 직업 역시 방법을 몰랐지만
그래서 당연한 일을 했다
그 때 다른 것에 부딪혔다
현실적으로 일거리가 필요했다
음식, 집세, 차수리 등에.
일거리를 찾아야 했다
- 로드 매니저 겸 개인 비서 구함 -
그렇게 시작이 된 거다
그렇게 만나게 된 거다
- 각본 및 감독 : 숀 맥긴리 -
: 영어자막이 없어
트로이 맞나요?
- 트로이입니다. 늦어 죄송합니다
어디 앉읍시다
그도 곧 올 거요
- 대단해요, 법대 다녔다니
졸업은 못했습니다, 사실.
아, 저기 오네.
벅 하워드요.
트로이 게이블입니다.
젊은이, 정말 기뻐요
내가 몹시 바빠요
벅이 얘기 동안 든 생각은...
그가 누군지 모르겠단 거였다
2009년6월25일; lampgo@gmail.com
여전히 이해가 안 간다
벅 하워드와 엮이게 되었는지.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아버지 말씀이 "안돼!
그럼 우주비행사요
그럼 경찰관요
그래서 타협 봤다, 변호사로.
난 법대에 다니게 됐다
첫 2년간 모든 걸 받아들였다.
마치고, 앉아 생각했다...
꿈이 변호사인 사람이
단 하나도 그런 사람을 못 봤다
나가야겠어.
마지막 기회가 되었다
늦기 전에 꿈을 찾는 거
기분은 끝내줬다
충분히 이해하실 거로 믿었다
밝혀야 했다
계약법이 정말 힘들어요
엉터리 변호사 될 뻔 한 거다
선택만 남은 거였다
뭐든 될 생각이었다
내스카 테스트 드라이버든...
그런 건 어떻게 되지?
구상은 있었다, 숨겨둔 거지만
작가가 되는 걸
뭐 펜과 종이는 있으니까...
현실!
사소한 데 비용이 드니
근데 좀 모험적인 거면 어때?
유명 공연자 보필, 초보자 가능
최고의 "위대한 벅 하워드"를.
청취로 만든 것임 :
난 길이요.
- 괜찮아요
- 아...말씀 드려야겠군요
이 일에 관심이 있다니
공연한 게 500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