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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요, 아빠!
신발만 벗고.. 알았지?
차지.. 응?
큰성을 만들거야
기름이 나오면 말해줘 오케이?
- 안녕
영원히 기다릴뻔 했네
아빠두 정말..
기차는 정시에 도착했잖아요,
- 벌써 들들 뽁기 시작이야?
자 집에가자..
괜찮니 아가야?
할말이 있진않니
난 대화나누기에 젠병은 아니라구 그리고..
이것저것 니생각대로
진짜 세상에 살고있다구
임신한거 아니에요
노노.. 그걸 말한거 아니야
알아요 그거라는거
누구 만나니?
네.
그사람 이름은
- 아빤 그사람 싫어할걸요
내가 그를 좋아하지 않을거란걸 어찌 알아?
아빠.. 난 아빠가 누가 있었으면 해요.
누가 내가 여친 없다고 해??
넌 내여자야^^
어떻게 요리하는지를 모르겠네
마침내 야채가 있네요
괜찮아? 의사는 만나봤니?
아빠는 언제 마지막으로 의사를 만났어요?
- 난 일년에 한번 검사한다구
조심해.. 어떻게 시간을 냈어?
아빤 내가 무슨일 하는지도 모르잖아요
물론 알지 뭐하는지
아빠 난 잘나가는 인턴이라구요.
집에 오고 싶었어요.
여기와서 기쁘구나.
뭐가 널 괴롭히는지 말해주겠니.
그냥 피곤해요.
좀 않좋아요.
그래? 좀 누울래?
니방은 벌써 준비해뒀다.
그럴줄 알았어요.
진저엘 그게 속을 좀 편하게 해줄거야
난 항상 진저엘을 가지고 있단다.
얘야 얘야 괜찮아?
- 아빠...
오마이갓 의사한테 가야해요!
아빠.. 아빠한테 말할게 있어요
가자.
크레이븐!
오 하느님!
마이걸...
아..알아요.....
성스러운 사랑과...
자비를...
영광...영광과 함께...
함께... 함께...
키는 대략 5피트 9인치나 10인치.
그가 본거에 의하면 백인같고..
스키마스크를 썼데요.
크레이븐이라고 한마디 외치고는,
TKi.
바다에서 놀아요.
- 안녕 잘지냈어?
아빠가 항상 일찍오면서.
- 왜요? 못참겠어요?
- 그걸 어떻게 알아?
근데 내가 먹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그렇군요.
원하면 언제든 시간낼수 있어요.
윗층에 가서 좀 누워라.
좀 가져올께
- 응?
말해야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