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 Criticizable, or 작은폭포......어쨌든
미쳤다고 이걸 해서......
이틀이나 걸림..
드래곤 길들이기
이 곳은 버크 섬이다.
북쪽으로는 아무런 희망도 없고..
비참함의 땅덩이 위에 굳건히 위치하고 있다
우리 마을은..
이 곳에 7세대 동안이나 살아왔지만
우리는 주로 낚시를 하고, 사냥을 하고..
문제가 있다면 그건 해충이다.
대개 해충이라고 하면 쥐나 모기를 떠올리겠지만
여기에서는...
드래곤이다.
대부분은 여길 떠나려고 하겠지만
우리는 아니다.
우리는 바이킹이다.
좀 고집불통이랄까...
내 이름은 히컵이다.(Hiccup 딸꾹질)
이름 한번 짱인 것 같다.
부모님은 이 웃기지도 않는 이름이
마치 우리 잘난 바이킹들이 그 정도도 못할 것처럼 말이다.
굿모닝~
-여기서 뭐해?
들어가라고!
히컵! 얘가 여기서 뭐하는 거야?
저 분은 위대하신 스토익, 족장이시다.
사람들이 말하길.. 그는 이미 갓난 아이일 때
내가 그걸 믿느냐고?
그래, 믿는다.
누구 누구 있어?
그롱클, 네더, 지블백.. 어 그리고
나이트 퓨리스는?
-아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횃불을 켜라!
오~ 이번에 싸우는 거야? 잘됐네.
누구요? 저요? 아뇨.. 왜 이러세요.
걔넨 절 어디다 써야 될지도 모를걸요..
글쎄.. 걔네도 이쑤시개는 필요할지도?
저 예의바르고 의수(가짜 손)를 단 바보는.. 고버다.
내가 아주 작을 적 부터 그의 조수로 일하고 있다.
아... 내가 "더" 작았을 때 말이다.
병력을 이동시켜 투격기로 반격한다!
봐라, 오래된 마을, 엄~청 많은 새 건물들
발사!!
참, 쟤는 피시렉스(Fishlegs, 생선다리)다.
스놋라웃
쌍둥이 러프넛과 터프넛
그리고..
애스트리드
에효. 쟤네 완전 훨씬 멋지다
아 진짜! 나가게 해줘요, 제발!
네가 건수를 올릴 수 있는 건 많아
제발요! 딱 2분이면 돼요! 만약 드래곤을 죽이면
여친 생길 지도 모른다구요!
망치도 못 들어, 도끼도 못 휘둘러..
넌 이 거 던지는 것도 못하잖아!
그래, 알았어요.
봐라, 내 말이 바로 이거였어!
아.. 이건 그냥 좀 조준 문제일 뿐이에요.
히컵, 만약 네가 정말 드래곤과 싸우러 가고 싶다면
넌 다 바꿔야 돼
이거 다
그냥 저를 가르키셨잖아요...
그래 그거야.
네 자신을 다 바꿔야 한다고
- 아
지금 굉장히 위험한 짓을 한거에요!
이 훌륭한 인재를 못 알아 보다니!
- 후회하게 될 거라구요!!
칼 갈아! 당장!
언젠가, 난 꼭 저길 나갈 거다.
여기선 드래곤을 죽이는 것만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내더해드는 죽이면 확실히 날 튀게 해줄 거고..
그롱클스도 세고...
이 놈들 중 하나를 죽이면 확실히 여자 친구가 생길 것이다.
지플백은 외래종이고..
배를 들켰다!
아래 둑에 집중적으로 발사해!
빨리!~
발사!
그리고 몬스트러스 나잇메어도 있다.
오직 최고의 바이킹들만이 그들을 쫓는다.
얘네는 지들 몸에 불을 붙이는 못된 버릇을 갖고 있다.
장전!
내가 해결하지!
하지만 최고는 그 누구도 보지 못한 드래곤이다.
그 드래곤의 이름은..
- 나이트 퓨리!
뛰어!
이 놈은 절대 음식을 훔치지도 않고..
적을 놓치지도 않는다.
누구도 나이트 퓨리를 죽인 적이 없다.
그래서 내가 바로 그 첫 사람이 될 거다.
여기 지키고 있어! 히컵
나 나가봐야 돼!
꼼짝
말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 히컵, 뭔 짓이야?
어, 알았어!
조심해!
이 악마가 아직도 살아 있냐
자막 제작자들 존경한다.. 오 쉣
약간 남쪽으로 내려와 죽을 듯이 추운 곳이다
한마디로.. 건장하다.
모든 건물들이 새 거다.
멋들어진 저녁 노을을 가지고 있다.
그래도 최악은 아니다
그놈(Gnomes)이나 트롤을 막아 줄거라 믿고 있는 것 같다.
-안으로 들어가~!
왜 나와있어? 들어가!
드래곤의 머리를 깔끔하게 절단해버렸다고 한다.
몬스트러스 나이트메어들이 있습니다.
-좋아
너는 빠지는 줄 알았는데.
제가 저기 끼기엔 너~어무 근육질이짆아요.
저도 한 건 해야된다구요!
싸우는 것만 빼고!
제 인생이 완전 나아질 지도 몰라요!
이 걸로 던지면 돼죠!
- 아, 그래.
- 각오하마.
머리가 두개니 두배로 눈에 띌테고..
- 숙여!
모습을 드러내지도 않는다. 그리고...
- 돌아와!!
금방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