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전체 수정:(피디*)서고**
볼드(선명한)
"너희들은 와서 내게 들으라"
내가 여호와의 경외함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시편 34:11
내가 어린 소녀였을 때
하나님의 친절과 자비와 정의로움에 대해
늘 잊지 않도록 말 하셨지
몇년 뒤 아버지가 모하비 사막 구석에
나와 형제들을 엄마에게 맡기고
모든 것은 변했지
어머니는 더 이상 하나님의 친절과 자비에 대해 말하지 않았어
대신 그녀는 예언을 했지
세상이 어둠으로 덮히고
인류의 운명이 결정될 때에 대해
어느날 밤, 난 겨우 용기를 내서 물었어
하나님은 왜 변하셨는지, 왜 자신의 아이들에게 그렇게 화가 났는지
어머니는 이불을 덮어주시며 말했어
"아마 세상의 부조리에 피곤해지셨나보지 "
"군단" " Legion "
로스엔젤스 , 12월 23일
재수없는 짐승들. 이런 밤에는
성냥으로 이 도시의 모든 후레자식들을
태워버렸으면 좋겠어
바베큐 처럼?
새로운 시작, 이 곳에 필요한 건 바로 그거야
피융 !
피융 !
피융 !
저런..
제길!
멈춰 !
가방을 버려 ! 머리를 손에 얹고
시작되었어.
시간이 별로 없어
닥치고 가방을 버려..당장 !
손을 머리에 올려 !
머리에 !
뒤돌아 !
그를 뇌줘 !
그를 놔....
뭐야 ...?
버톤 !
뭐하는 거냐. 미카엘 ?
뭐라는 거야 ?
아니, 난 나자신의 사명을 따르는 중이야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죽을 것이다
버톤, 이 놈을 아는거야 ?
도대체 뭐.....
"파라다이스 폭포" (낙원의 추락에 대한 중의법)
짚 , 괜찮아요 ?
- 깨워서 미안해 찰리
아기가 밤새 세차게 발길질해댔어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봐
또 악몽을 꾼거야 ?
스트레스때문이야, 짚, 그 것뿐이라고
너는 너무 많은 걱정을 하고 있어
여기에 대해서...
그리고 나에 대해서도
내가 걱정하고 싶은 건 너 뿐이야.
무슨 말이냐 하면...
너는 임신 8개월된 여자애를 걱정한다는 거야
자기 애도 아닌데 말야..
그 건 누구에게나 악몽이지..
계속 해 봐. 재미있군
자막제작:CrayMan
필 름
엄마는 매일 잠자기 전에
떠난 후 부터
"잘 모르겠구나"
crayman 두번째 자막 - 장원,예성을 위해 -
오전 1시 2분
Stop!
뒤 돌으라고 !
이건 너의 사명이 아니잖아 ?
- 그래, 깨운건 아냐
너의 아버지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