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ok of Eli"
배고프니?
내가 줄거라는 거 알잖아,
너무 보채지 마.
좋아할거야.
고양이야...
가봐.
가서 아침 먹어.
이봐요?
이봐요?
제발...
해치지 말아요
원하면 다가져요.
얼린 음식
가져요
- 난 해치지 않아.
마지막 놈이 그렇게 말했지.
도와 줄래요?
바퀴가 떨어졌는데
나는 고칠 수 없어요
아마 내가...
그러나 난 할 수 없어요
비누가 없어서 가장 좋은 한가지는 말야
멀리서도 강도들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 거지
놀라운 걸!
이 친구가...
우리 냄새를 맡았어...
30피트 밖에서 말야!
우리 위생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지?
그 배낭에는 뭘 가지고 있는 거야?
무슨 배낭?
총을 가졌어
이런, 장전되지 않았겠지?
앞으로도 기회가 없을 걸.
그렇지 않아,늙은이?
보따리를 풀어 길에다 꺼내놔,
천천히 부드럽게....
못하겠다면
거지같은 배낭를 벗어...
그리고 땅에다 내려 놔...
아님.. 죽어!
내말 듣고 있는 거야?
- 듣고 있잖아.
- 내 말 들어볼래?
좋아.
나한테 다시 손을 댔다간,
그 손을 볼 수 없을 꺼야.
이 자식 말을 믿을 수 있겠어?
좋아 어려운 길을 택하겠다면..
어떻게 한거야?
내 손을 자른거야?
뭐하고 서 있는 거야?
키스해! (Kill him의 발음이 새서^^)
뭐라는 거야?
충격 먹었어.
내 생각엔 '죽여라' 같은데.....
손을 못 보게 될 거라고 했잖아.
그래, 그랬지
넌 도대체 누구야?
물은 어딨지r?
물은 없어요, 당신을 처리 해서....
먹으려 했어요..
사실이에요.
카트에는 없어요.
아무 것도 안가져 가요?
- 어디로 가요?
- 같이 가도 되요?
안돼!
이런,이런,이런...
그냥 있는거야.
안돼!
가던 길 가자 ,
가던 길 가는거야,
- 당신을 모르는데.
"일라이의 책"
Crayman 자막 첫번째 작품 -장원/예성을 위해-
- 뭐라구?
만일 내가...
- 좋아.
- 그래.
- 서쪽.
- 안돼.
어디로 갈려구?
상관할 바 아냐.
상관할 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