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A
재미있어,
응
울 공주님이 아빠보다 훨씬
뭘 만드니?
그래? 어디보자.
응
여보...
응
여보!
그거 끝나고 나 좀 도와주지 않을래요?
아빠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오늘 업무는
식사하게 씻자구나, 울 꼬맹이.
음, 냄새가 좋은데.
엄마, 엄마
안돼!
안돼, 으...
안돼에~ 안돼!
맞서싸워보시지
그년 덮칠 시간따위 없다구.
뭐하는 짓이야?
씹질은 그만하구!
아가리 닥쳐!
멋진데,
아이들이 날 좋아라하지
"모범시민"
번역: 대구에서 이한울(정욱)이 사랑하는 새나(선영)에게.
닉.
내 친구 윌리스가 지금 그가 맡은 청소년 사건때문에
꽤나 골머리 앓고 있다던군.
윌리스?
저런 내가 그 사건을 거절했었는데.
자네가 그 사건을 거절했다구?무슨 이유로?
그 사건은 질수 밖에 없는 사건이었거든
그 사건이 일어났을때
그 아이는 막 15살이었으니까.
그랬군.자네의 95%의 승소율을
망치고 싶지는 않았나보군.
현재 96이라고?
이봐, 만약 내가 자네를 잘 몰랐다면,
나는 자네가 내 직장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을거야.
내가 그것보다 더 높은걸 목표로 하고있단건
자네가 더 잘 알면서 왜 그래.
그들은 기각을 위해 동의서를 제출했지만,
애브라함 판사가 그걸 다루는 이상 방법은 없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를 RICO를 통해 구제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라, 직장에 복귀해서 하루종일 생각해서 짜낸 아이디어가 이건가?
당신은 당신의 리서치 능력을 스스로 재평가부터 해야할거같군.
또 다른 아이디어는 없나?
라이스?
조직범죄 행동서 901장을 체크해보게.
그럼 자네 역시 이 사건을 사라에게 맡기게 될걸세.
라이스, 어제까지도
그녀는 이미 이 일에 발을 들여놓았구
그러니
좋아 골목대장님,
(망치지마)
"고마워요"
켄트럴씨가 당신을 뵈었으면 하는데요
아뇨. 닉.
자네 여전히 브링햄을 괴롭히고있나?
단지 저는 그가 자신의
않았음하는거뿐이죠.
울 공주님?
실력이 좋다고 생각이 드는구나
- 엄마 목걸이
멋지구나. 아빠거랑 다른거?
- 오늘 두개나 만들었구나.
- 그래?
알았어
여기까지인거 같구나
- 응.
어디서 사온거야?
이리오라구!
어서 가자구!
퍼가는건 자유지만 상업적 목적 사용을 금합니다.
브링햄, 무슨일이야?
- 그래
- 정확히는 96%지.
- 그래,
- 그녀가 옳아
- RICO는 이런 사건을 위해 구성되어진거지.
내가 여기를 이끌어왔다구.
. 내가 그걸 지켜봐줄 생각이네,
이번 사건은 헬렌켈러에게 맡겨보자구.
그녀가 당신 책임하에 일을 망치는걸 보면되겠군.
- 좋아, 내가 곧 간다구 그래.
그가 닉을 만나뵙기를 원한다고하네요.
하버드 학위에 너무 심취해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