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번역 : 이낙현 (200707)
그건 블루스와도 같은 겁니다
남성과 여성 사이는
사랑으로 이루워져 있습니다
사랑 안에서, 잠시나마
사랑은 모든 과오를
그리고 당신이 원치 않은 것들을
때때로 사랑은 당신에게
지금 난 블루스에 대해서 말하잖소!
그리고 그건
사랑 안에서 서로를
그들이 하나이거나
그들의 사랑으로
로니?
괜찮아?
자기야, 자기야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괜찮아
화난 그녀의 손을
알엘, 술에 취해 있을때도
하지만 결국 이 곳에
뭣 때문에 그녀를 위해
그 얘기는 우리만
입에 걸레를 물고
이 엿 같은 짓을
저기에 가기 전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지만 어둠이 우리의
우리가 길을 잃었을때,
당신의 전지전능한 뜻을
당신의 이름으로
정장 입은 당신 모습은
당신 엄마 장례식에서 봤겠지
내가 관을 메고 갔었는데,
주문하시기 전에
오래 있지 않을거예요
우린 이번 주말에 떠날거야
그 씹새 얘기 계속할거면,
여길 뜨는 게 나을 듯 싶어
정말 엿같은 일은
내 생각엔 우리가 좀 더
내 등 뒤에서 호박씨 깐 주제에,
마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호의있게 얘기하자구?
난 늙을 준비가 되지 않았어, 라즈
당신과 같이 살면 더러운 곳에
우리 엄마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잖아
벗어나고 싶어
그에게서도 벗어나지 그래
이것봐, 로즈
사람들은 싫증을 느꼈을때
나아질 수 있는거야
단지 우리 결혼생활에
싫증 났다고 하지마!
통풍도 안되는 집에서
열 내지마
지랄 같은 녹슨 방열기가
- 12년동안 따뜻하게 지냈잖아
이봐, 이봐
교회에 가서 진정시키고 그분들께 상담을 받아보자구
더이상
상처 줘서 미안해
난 할말 다했어
lnh8270@hanmail.net
sub2smi by chanipe
그 노래들을 불렀던 것과 같이
감싸 안는다는 말 속에 운율을 띄웁니다
하게 해 줄겁니다
슬픔과 우울함을 맛보게 할 것입니다
쓰레기에 대해 말하는게 아니란 말이오
남성과 여성으로 이루워져 있고,
지탱해 줘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혹은 다를 때,
인해 서로를 속입니다
자기야?
괜찮을거야
난 절대 놓지 않았어
절대 놓지 않았단 말이야
오게 된 것이 그 결과인거야
혼자 흔들고 철썩 거린 거야
알고 있는 걸로 하자
그곳에 가서는 안돼
시작하지도 않았어, 알엘
나랑 기도하고 싶어, 라즈?
당신의 뜻을 의심하지 안나이다
정신을 가리울 때가 다가왔나니
길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구하고자 하나이다
기도 드립니다, 아멘
본 적이 없는데 말이야
기억 안나?
커피나 식기들부터 먼저 드릴까요?
커피로 됐어요
딕이 모바일쪽에 친구가 있대
그가 당신을 샀다는 거야
호의있게 얘기 할 수 있을 것 같아
날 바보천지로 보고 있어
발 담구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개선하려고 노력할 것이고
싫증 났을 뿐이야
살 때부터 그래 왔어
내 다리의 피부를 몽땅 태워먹는단 말이야
- 라즈, 당신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어 그건..
이봐, 우린 알엘 말대로만 하면 될꺼야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