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lander.2008.BRRip.XvidHD.720p-NPW

젠장!

 

무기.

 

시간이 됐다.
프레야.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아버지.

 

안된다고요!

 

울프릭은 좋은
사람이 될거야!

 

니가 그의 곁에 있다면
좋은 왕이 될거야!

 

그가 그의 아버지를 닮으면
그는 폭군이나 도살자일뿐이에요.

 

그와 결혼하기 싫어요!

 

그래도 할수없지 않느냐?

 

파혼을 얘기하기엔
너무 늦었어.

 

그럼 그를 왕으로
만들지 마세요!

 

어디 좀 보자..

 

괜찮아요.

 

보여줘봐!

 

나는 젊어서부터 행복한적이
없었다.프레야.

 

난 단지 니가 훗날에도
좋은 모습이 되길 바랄뿐이야.

 

내가 죽을때에..

 

알아요. 아버지 알아요.

 

그리고

 

한사람만이 울프릭이
평화를 지키게 만들수 있어

 

바로 너야.

 

내가 헤롯을 지배하고,
프레야가 날 지배하지.

 

그렇게 생각치 않아.

 

그리고 여왕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남자답게 싸울거야.

 

내가 돌봐줄게.

 

그녀는 그녀이 어머니를 닮았어.

 

당신은 그녀를 부드럽게
대하질 못하는군요.

 

그녀에게 부드러운점이 없지만.

 

거나의 마을이 당했어요.

 

무슨일이 일어난게냐?

 

몰라요.

 

거긴 아무도 없었어요.
아무도..

 

노예상들인가?

 

피가 낭자했어요.

 

거나는?

 

그는 아직 루스와 거래중이에요.

 

눈이 오기전엔 돌아올거에요.

 

우리짓이라고 생각할거야.

 

그랬어야죠.

 

한건가?

 

아니요.

 

숲 근처에서 어떤 남자를
잡았어요.

 

우리중 하나인가?

 

어느종족인가?
프랑크, 루스?

 

몰라요. 하지만 찾았어요.

 

좋아, 신속하게 처리해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야.

 

그들을 데려가겠다.

 

그를 데려와

 

그대는 누군인가, 이방인?

 

대답하지

 

이름!

 

내이름은
케이난이다.

 

케이난? 어디 이름 이지?

 

어디 출신이야?

 

북아일랜드

 

왜 거나의 마을을 공격한거지?

 

난 아무도 공격하지 않았다

 

그럼 왜 거기있었지?

 

나는 공격당했어

 

공격?

 

뭐로부터?

 

저거.

 

 

말해! 왜 거기있었지?

 

어디서 왔어?

 

말했잖아.

 

거짓말 하지마

 

Stick with the dragons.
I like that one.

 

맞아.

 

얘기하지.

 

난 공격당했어...
용들한테

 

더 당해봐

 

죄수가 다쳤어.

 

당신도 그래보이는데요.

 

그를 치료해줘야돼

 

난 일을 하죠.
당신 스스로 해결해요.

 

그럼 안될걸.

 

그가 죽으면
니 머리 위에 둘꺼야

 

브존!

 

그는 치료가 필요해

 

들여보내줘요.

 

그만때려요! 나가요!

 

그가 뭐라지?

 

아무얘기도요.

 

용에 관히 거짓말 했어요.

 

그러나 뭔가 숨기는게
있는거 같아요.

 

계속 잡아두게.

 

기병들에게 거나를
찾으라고 전했네

 

우리가 한짓이 아니란걸
알고 있어.

 

그는 우릴 믿지 않아요.
아직 그의 마을을 못봤고요.

 

우린 그를 죽일 기회를
갖고 있어요

 

꼭 네아버지 같구나

 

그리고 그는 옳은 일을 했죠

 

거나때문에 아버지가 죽었어요.

 

네 아버지가 죽은건
그가 바보였기 때문이야!

 

거나를 죽이고 싶구나.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곳의 지배를 원하고.

 

그것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너를 왕으로 만드는건
칼이 아니라 마을을 지키는거야.

 

어떻게 될지는
너의 머리와 가슴에 달렸지

 

이해할때까지 이것을
가질 수 없을게다.

 

물.

 

주세요.

 

고마워요.

 

그들에게 뭐라고 했어요?

 

거나의 마을을 공격했나요?

 

아니요.

 

브존!

 

날카로와.

 

아직 충분히 날카롭지 못해.

 

거나가 오늘밤에 온다면

 

거나가 오늘밤에 온다면
그 칼로 네 엉덩이를 베겠지

 

그러니 그만 가는게 좋아

 

무슨냄새지?

 

안?

 

초병이 당했다!

 

거나다! 벽으로 올라가

 

어딨지?

 

침입자인가요?

 

내칼을 주시오!

 

벽안에 있다.

 

흩어져! 잡혀갔다!

 

나머지는 나와 간다!

 

거나!

 

무어웬!

 

그가 도망가고있어!

 

여기서 끌어내!

 

거나는?

 

몰라요!

 

뭐가 이런거지?

 

일어나
악마였어 미미르

 

요툰하임 아래로 끌고 갔어

 

그리고 죽여버렸지

 

숲에대한 마음은 충분해.

 

프랭크족 침략자들이오!

 

벽을 타고 넘어왔소

 

그래서?

 

우리 모두 브존의 시체를 봤소

 

그는 찢겨죽었어

 

동물이었어.
/ 아니오!

 

루시퍼의 짓이오

 

우리에게 방문했을때 당신이 왕의
시체를 이교도처럼 매장했기 때문이오.

 

그리고 기독교인이 아닌듯하고!

 

나의 아버지는 바이킹이었소

 

그는 오딘을 경배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십자가에 못박았소

 

그리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곰을 저주했소

 

첨은엔 거나, 지금은 우리

 

내 부하 세명이 실종이고
5명이 죽었다.

 

오딘이 지켜줄거다.

 

왜 그 용에대해
얘기하지 않았나?

 

우리는 그것을
무어웬이라 부릅니다.

 

무어웬

 

듣도보도 못했는데

 

날 믿어요.

 

처음으로 그것을 봤을때

 

내가 뭘 보고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어둠속의 빛의
자국정도로 생각했죠.

 

그것은 뭔가 할 수 있었어요.

 

그것은 빛을내며
먹이를 잡을 줄 압니다.

 

Foxfire.

 

사람, 짐승,
모든것을 파괴합니다.

 

그리고 죽음같은
냄새를 풍깁니다.

 

그것을 닮은건 여기 존재하지 않아.

 

네, 여긴 없소.

 

내가 이곳으로 불러들였습니다.

 

조용히해!

 

놔줘!

 

이리오게!

 

너의 말에 책임지어야 할것이다.

 

네.

 

내가 타고온 우주선의
동료를 죽였어요

 

그래서 이곳에 추락했죠.

 

당신들이 믿지 않는단걸 압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곳을 공격하고 있고
당신은 여기 있소.

 

너는 어린아이들이나 무서워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구나.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던

 

당신들은 공격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를 데려가십시요.

 

이래놓고 어떻게 싸우라고?

 

넌 안싸운다.

 

이걸 타고간다.

 

이거하고 어쩌라고?

 

이게 뭐냐고?

 

이방인.

 

됐다! 올라타

 

턱은 좀 어때?

 

니 턱!

 

프레야?

 

여깄다. 마셔

 

실연이나, 자존심같은 상처를
모두 치료해주지

 

넌 너무 기부니 안좋아보여.

 

보이나?

 

한번은 그녀가 쇠스랑으로 찍었지.

 

It seems I got a little too
familiar when I was in me cups.

 

어서 마셔!

 

좋아?

 

이게 뭐야?

 

뭐냐고!

 

니네 동네에선 뭘 마셨길래?

 

여기서 좀 먼곳이야.

 

특별하군.

 

헤롯의 벌꿀술을 먹지
못하다니 슬프다

 

보로미어는 술마시길 좋아하지

 

아느냐? 이방인이여....

 

우린 교역을 위해 어떤 길이든
수천 마일을 간다네

 

남, 동 그리고 서쪽....
북쪽만 빼고

 

거긴 아무것도 없거든

 

아마도 아주 멀리까지
볼기회가 없었겠죠.

 

물론

 

그러나 어떤 사람이 살아서
먼 북해까지 가볼수 있을까?

 

이 근처에 우리의 기지가 있어요.

 

그리고 거기서 무어웬을
자네의 배에 타게 한건가?

 

네.

 

그리고 당신의 마을과
나를 공격했죠.

 

우린 시체를 가져다가
매장시키려고 했습니다.

 

기내의 기계를 가질러 갈때였어요.

 

대기!

 

곰들이 이길로 다닌다.

 

저곳은 전부터 동물들이 많이
지나다닌 길같군

 

흩어져서 놈의 흔적들을 찾아야해

 

좋지못한 생각인데

 

우린 뭉쳐있어야해

 

둘씩 간다.

 

울프릭, 니가 이방인을 데려가

 

곰은 아무짓도 하지 않았어

 

여기에 있어.

 

울프릭! 잠깐!

 

곰이네 뭐..

 

이방인!

 

이칼을 받아라.

 

그리고 너의 삶도

 

다시 너의 것이다.

 

울프릭! 울프릭!

 

케이난!

 

케이난! 케이난!

 

여기 앉아!

 

오늘밤은 내 손님이다.

 

딸아! 케이난에게 술좀 더 주거라

 

보거라, 이제 너도 바이킹 같구나

 

그렇지 않니, 프레야?

 

물론이죠.

 

아무도 나의 요리사보다 맛나게
요리하진 못할거야

 

먹어!

 

모두가 동굴 안쪽으로
달려가고 있었어..

 

갑자기 엄청큰놈이 나타났지...

 

엄청 포악한 곰을 본거야.

 

덩치큰 사람 두명을
집어던질만한...

 

and was about to eat
the king himself...

 

그때 이방인이 그의 칼로
찔러버린 거야.

 

보이지, 그게 저 곰이야.

 

아니! 저거!

 

그리고 로가는..로가는 여기있어.

 

뭐야?

 

불청객이 여기에 기어 왔구나

 

가거라!

 

잠깐!

 

이름이 뭐니?

 

대답해야지.

 

여깄다. 배고프니?

 

얘는 곰을 잡은 칼이
보고 싶나보구나.

 

안돼.

 

네 이름을 알려주면 보여주지

 

에릭.

 

에릭.

 

이 칼의 이름이다.

 

위험하게 놀지 말고 가져와라.

 

녀석의 부모는 침략자들에게
죽었지. 몇년전에..

 

저 녀석은 잘될거야.

 

우리가 돌봐주고 있으니까.

 

방패!

 

방패!

 

방패! 이거야.

 

방패! 방패! 방패!

 

당신!

 

케이난!

 

당신.

 

케이난! 케이난! 케이난!

 

올라와!

 

케이난! 케이난!

 

지금?

 

따라해봐.

 

이방인도 잘하는데.

 

누구에게 내기 걸겠니?

 

아무도 울프릭처럼
방패를 탈 수 없죠.

 

케이난!

 

이제 니가 해봐.

 

오 이런.

 

보로미어 준비 됐냐?

 

이제 됐어.

 

좋아.

 

나쁘지 않은데.

 

미안.

 

이방인, 나는

 

케이난.

 

내이름은 케이난이요.

 

케이난,

 

아버지를 무사히 돌아올수 있게
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의 삶을 구했어요.

 

너무 급작스레 일어난 일이라
생각할 겨를도 없었소

 

당신이 날 때릴때처럼요?

 

때려?

 

그래, 그땐 미안했소.

 

우린 쌤쌤이네요.

 

모든 여자들이 당신에 대해
얘기해요

 

멀고먼 빙하너머에서
온 사람이라고도 하고

 

신이 돌아왔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당신의 생각은 어떻소?

 

내 생각엔......

 

그녀들이 좀 취한것 같네요.

 

프레야!

 

모두들 곰이 당신 마을 사람들을
죽인거라 생각하고 있소.

 

근데 아냐.

 

무어웬이 한짓이고
또 습격할거야.

 

사람들을 불러와!

 

거나다!

 

여기서 비켜!

 

비키라고!

 

비켜!

 

로가!

 

이제 끝났어. 우린 다 잃었다!

 

아냐!

 

날 놔줘!

 

내몸에서 손 떼!

 

로가!

 

문을 닫아!

 

로가!

 

니 애새끼는 어디갔냐? xx아

 

내 부인은 어디간거야?

 

우리 애는?

 

넌 심지어 그들의
시체마저도 없애버렸어

 

천년이 걸릴지 몰라도

 

네놈 가슴이 썩어버려 심장소리가
끊길때 까지 기억할거다

 

듣고있냐고!?

 

이게 당신이 원하는
평화유지 입니까?

 

좀 괜찮소?

 

괜찮아요.

 

상처가 꽤 깊어보이는데요.

 

내가 치료해줄게요

 

무슨일때문에 저런것이오?

 

저게 누구요?

 

거나요.

 

거나?

 

할가의 왕이자 울프릭의 아버지를..

 

프랑크족을 습격하려고
모든 부족을 불러들였어요.

 

거나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그곳엔 매복이 있었고,
할가족은 다 죽었어요

 

그래서 울프릭은 그가
배신했다 생각하는군

 

그리고 거나는 자신의 마을이
복수로 파괴당했다 생각하고.

 

맞아요

 

울프릭은 그의 아버지와 닮았다

 

동이 트기전까지 나무에서
감시하라고 지시할거야

 

해가 뜨기 시작하면
중앙문부터 공격한다

 

그러나 내생각엔 그가
좀 놀랄것 같군

 

거나가 여기서 대기하랬어.

 

에어스릴?

 

원형대형으로!

 

울프릭과 로가가 여기있다. 잡아!

 

무슨일이냐?

 

울프릭!

 

잠깐! 쏘지마!

 

쏘지마. 항복이야!

 

함정이에요!

 

궁수들!

 

준비!

 

발사!

 

발사!

 

잠깐 쏘지말아봐. 씨벌것들아!

 

잠깐!

 

안돼!

 

문열어!

 

울프릭, 안돼!

 

봐라!

 

곰이 아니야

 

돌벽을 치는것 같았어

 

내가 갖고있는 모든것으로
공격해봤지

 

우리 아버지에게
도망친것처럼 튀더군

 

네 혓바닥을 잘라버린다.
애새끼야 그만!

 

둘다 그만해!

 

그게 아직 저기에 있다!

 

신이 우리에게 저주를 내린거야.

 

우리 가족들을 지킬만한 장소로
떠나야 한다구요

 

여기가 우리 집이에요!

 

그놈을 쫓아내고 우린 아무데도
가지 않을거에요!

 

그녀말이 맞아! 우린 떠나지 않아.

 

우린 그놈을 잡으러 갈거고
바이킹답게 죽여버릴거야

 

잡지 못할걸

 

당신은 그것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있어.

 

너무 강력해.

 

좋아,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나?

 

함정을 파야지

 

당신이 그것에게
쫓기다 넘어졌다면

 

그것을 어떻게 죽일거지?

 

우리가 왜 이 놈 말을 들어야 하지?
그는 우리 종족도 아니야.

 

맞아. 난 아니야

 

그러나 당신들을 그것에 대해
잘못알고 있어.

 

곰이라고 잘못 알았잖아

 

그리고 그것에 대한 생각을
잊어버릴때까지 계속 잘못알고 있을거고

 

이게 마지막이다!

 

너는 우리 마을 사람이 아니야.

 

결정은 우리가 한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너의 왕이다.

 

그리고 내 판단은 이방인이
옳다고 본다.

 

우린 함정을 설치해야 해

 

그래서

 

어디부터 시작하지?

 

여기....

 

그리고 여기까지.....여기

 

뭘 기다리고 있는거야?

 

파!

 

대장간에서 뭘 태우는거죠?

 

나무.

 

횃불은 뭐로 태우는건가요?

 

고래기름.

 

그게 필요해요.

 

얼마나?

 

전부다요

 

잘 되가?

 

이정도면 충분히 판거 아냐?

 

안돼.

 

4피트 더파.

 

그리고 다 끝나면..

 

양쪽으로 뛰어갈수 있는 2열의
지지대가 필요해

 

Post hole?

 

그래.

 

왜 말뚝구멍이 필요한데?

 

말뚝.

 

말뚝.

 

말뚝.

 

이제 됐나?

 

아직.

 

아직? 뭐가 또 있는데?

 

방패들?

 

방패들.

 

이번일이 끝나면...

 

자네에게 이곳에 정착할
자리를 주지.

 

자네도 원하겠지

 

배고파요?

 

당신은?

 

당신이 다 먹고나서 먹을게요.

 

아니.

 

앉아.

 

고맙소.

 

아버지랑 얘기 하는 것을 봤어요.

 

뭐라시던가요?

 

남지않겠냐고 물어봤어

 

뭐라고 대답했는데요?

 

프레야...

 

내가 어떤 종족의 사람인지
당신은 알지 못해..

 

충분히알아요

 

아니오.

 

그럼 말해봐요.

 

케이난?

 

우리들은 당신들과 다를게 없었지.

 

살아갈 땅이 없었어.

 

그토록 원하던 아일랜드를
발견했을때

 

우린 봤어.

 

그것들의 땅이었지만 이미 다른곳으로
옮겨가기엔 방법이 없었지.

 

무어웬...수백만이나 되었지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죽이려 했어

 

격국 우리 스스로 그들을
다 없앴다고 말했어

 

단지 동물과, 짐승들

 

그래서 우린 그들을 다 쏴 죽였어

 

그 실수로 우린 쫓기게 된거야.

 

당신은 당신의 대장의 명령을
들은거에요.

 

당신의 선택이 아니에요.

 

당신은 항상 선택권이 있어.

 

무어웬들의 땅이 이젠
우리 땅이 된거지

 

내가 일한만큼 내 살곳을 받아서
내 가족들과 살아가게 됐지

 

그리고 내가 그들을 죽이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잊고 살았어

 

어떤것들은 생각지도
못할만큼 깊게 묻었어

 

뭐하는거니?

 

식물이 물었어요.
뭐라고?

 

물었어요.

 

아빠가 뭔가 보여줄게.
잠만깐.. 알겠지?

 

케이난.

 

출정해야돼

 

그리고 거기엔 아무도
남지 않을거야

 

당신은 안전해

 

사랑해.

 

우리도 사랑해요.

 

3주가 지난후에 무어웬중 하나가
살아남은걸 알게 되었지

 

그리고 우리틈에 숨어들어
모두들 죽여갔어

 

모두 신의 뜻이에요

 

그들의 운명이었죠.

 

운명이 아니야

 

신은 없어

 

단지 나일뿐이야

 

그리고 난 그것을 실패했지.

 

실패했어.

 

왕의 검이에요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거죠

 

아버지가 나에게 주셨어요...

 

그리고 어느날 말하기를

 

"이걸 누구에게 줘야할지
알겠구나"

 

당신이에요.

 

당신이 진정으로 당신의 삶을
개척할수 있다고 믿는다면..

 

모든걸 끝내는건
당신에게 달려있어요.

 

화살 더!

 

신이 함께할거야

 

보로미어, 문닫아

 

문 열어!

 

이걸 진짜 할거야?

 

그래야지

 

갖고있어

 

신이시여...

 

명령을 기다려!

 

저 망할 사제가 뭐하는거지?

 

명령하노라, 루시퍼

 

여기서 사라지거라!

 

준비!

 

울프릭!

 

쏘지마!

 

발사!

 

손잡아!

 

쏴!

 

대기!
지금이야!

 

발사!

 

By the gods!

 

프레야?

 

프레야!

 

프레야!

 

무어웬!

 

케이난

 

저기 하나가 더 있어요!

 

케이난!

 

모두 떠나요.

 

에릭, 여긴 더이상
안전하지 못해

 

모두 배로 이동해야돼.

 

너도 가야돼.

 

여기 남아 같이 있고 싶어요.

 

금방 다시 보게 될거다.

 

모두 잘될거야.

 

약속해요?

 

그래.

 

Your boots, do you want them back?

 

No. They're his now.

 

뭔가 시작하러 가야지?

 

이제 당신이 왕이야.

 

무슨 왕? 여기의?

 

여기...그리고 그들..모두

 

어쨌든 헤롯의 내일은 올거야..

 

지금 뭐라도 해야할거야..

 

이것들을 때려 죽이러가자...

 

...함께.

 

미친짓이야!

 

우린 안내려갈꺼야.

 

이곳을 통해 여기로 들어온거야.

 

우리가 여기로 가야해.

 

그러나 우린 아직 이놈을
죽일 방법이 없잖아

 

우른 더 좋은 무기가 있어야돼

 

아니, 강한 금속이 필요하지

 

보로미어. 대장간을 준비시켜

 

Unferth, Olaf,
횃불과 밧줄을 가져다줘

 

가자.

 

나도 갈게요.

 

당신은 안돼.

 

그놈이 우리 아빠를 죽이고
마을을 파괴했어요

 

나도 갈래요.

 

여기에 니 배가 침몰한건가?

 

맞아.

 

호수에서?

 

묻지마.

 

케이난?

 

프레야?

 

프레야?

 

프레야는?

 

일단 이걸로 칼이나 만들고 있어!

 

젠장.

 

이건 무슨 종류의 쇠지?

 

왕의 칼 귀환이요.

 

너...
알아 나 미친거

 

가자.

 

어디서 들려 오는거지?

 

우리 아래야.

 

이런.

 

미끄러졌어.

 

계속 가자.

 

떨어졌으면 뒤졌을거야.

 

언페스!
울프릭!

 

뭔가 보여?

 

여기야!

 

보로미어!

 

다시 같이 마시게됐군, 케이난

 

헤롯의 벌꿀술

 

세상에서 최고지

 

안돼!

 

케이난!

 

프레야!

 

케이난!

 

저쪽이야!

 

프레야!

 

여기에요.

 

프레야, 프레야.

 

프레야!

 

프레야. 여길 통과해!

 

넘어와!

 

너무 좁아요.

 

받아!

 

프레야. 진정해...진정해

 

모두 신의 뜻이거늘.

 

가자!

 

저쪽!

 

그녀를 데리고 나가!

 

이리와봐!

 

날 흔들어요!

 

울프릭!

 

그놈 죽었나?

 

그래.

 

이걸 오랫동안 갖고 싶었지

 

하루 밖에 갖고 있질 못하는군..

 

나보다는 오랫동안
이걸 갖고있길 바란다.

 

우린 친구니까.

 

물론이지.

 

에릭.

 

위다!

 

위라고!

 

여기라고!

 

여기야!

 

여기서 다른 사람들을 기다려

 

난 아직 할일이 남았어

 

돌아오지 않을거죠? 그렇죠?

 

그 해엔 4명의 왕이 있었다.

 

로가와 울프릭은 여기에
누워서 편히 잠들것이다.

 

영웅은 무어웬과
대적해서 싸웠다.

 

그리고 케이난,
우리에게 용기를 준 사람

 

왕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아내와
아이를 보냈다.

 

누군가 그의 아들 처럼 될것이다.

 

그러나 나만이 그의
비밀을 알고 있다.

 

카이난은 신이 우리에게
보낸다는것을

 

그리고 그것들이 다시 우리를
공격하러 온다 해도...

 

그는 우리와 함께하는것을
선택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