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줄리엣 루이스
데이비드 듀코브니 미셀 포브스
칼리포니아
고마워요
극본 : 스테판 레비 & 팀 멧칼프
- 담배 피워도 돼요?
성냥이 젖었는데
예, 여기 어디 있을텐데
제작 : 스키븐 골린 외
감독 : 도미닉 세나
어렸을 때 엠파이어 스테이트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내가 동전을 꺼냈더니
친구들은 동전이 사람들의
물론 난 동전을
얼리 그레이스는 넘어선 안 될
연쇄 살인범의 심리는
옳고 그름을
그래서 아이처럼
사형이나 감옥은
또 시작이군!
이젠 불행한
체내 화학적 이상에 대해
당연하지
살인범 다수가 뇌에
- 더 마실텐가?
해결방법은 연구와 치료야
전기 의자가 아니고 말야
훌륭한 생각이야
모친이 당했다면 달라질걸
범인을 죽인다고
- 세상에!
사형하면 기분이 낫잖아?
아니... 나아지지 않아
그들의 본성은 악마적이고
매운 칠리로 하나 줘
잠깐만 기다리세요
예수는 남자 몸에 머리와
포장해 줘
예수는 남자 몸이 여자야
그래
난 작가가 되고 싶었다
그러나 잡지기사를 쓰는 것과
<직물창고,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잡지기사는 써 봐서 잘 안다
난 연쇄살인에 대해서
브라이언, 여기서 뭐해?
조사 좀 하려구
그녀의 악몽이 시작된 곳이다
그녀 아버지는 여기서
그녀는 11살이었다
물론 공장의 기계소리는
딸의 비명소리를
내 기사는 출판 제의를 받았다
이미 집세와 오픈카 비로
책을 쓸 수가 없었다
내가 알고 있는 연쇄살인은
도서관에서 연쇄살인은 결코
그곳만을 조사해서
그녀는 첫 번째 살인을 여기서 했어
시체는 구석에서 발견됐지
두 번째 살인이 난 곳은
이곳으로 돌아오면서
분노와 고통이 상상이 되나?
이곳의 피해자였던 그녀가
이제는 가해자가 되어서
아무도 없어요?
내가 너무 오래 걸렸나?
사이즈 7!
네 발 사이즈 7 맞지?
얼리, 자기 정말 멋져!
생일 축하해, 아델!
고마워! 정말로 예뻐
이걸 보니 신데렐라의
빨간색이고 투명하지는
또 양쪽 다 있잖아
얼리, 생일 축하해줘서
좋지 않았어?
- 물론이죠
라이터 있어요?
아내 차라... 여기 있군요
빌딩 위로 견학간 생각이 난다
개미처럼 작아 보였다
머리에 맞으면 어떨지 물었다
떨어 뜨리진 않았다
선이 있다는 것 조차 몰랐다
잘 모르는 법이지
취급해야 돼
안 된단 말야
어린 시절이 빚은
얘기할 참인가?
화학적인 이상이 있어
- 좋지
엄마가 살아나나?
- 다 농담이라구
단순하다구
꼬리가 7개씩 달린 여자야
머리 7개, 꼬리 7개...
책을 쓰는 일은 다른 것이다
잡지 4쪽의 분량을 안다
사진 찍을만 한게 널렸잖아
야근을 했고 딸을 데리고 왔다
묻어줄 만큼 요란했다
돈을 벌 기회였다
계약금은 다 썼는데
다 도서관에서 읽은 것이었고
일어나지 않을 것이므로
글을 쓴다는 건 불충분했다
바로 저기야
그녀가 느껴야 했던
돌아온 것이다
유리구두가 생각나
않지만 말야
저거 내 칠리야?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