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 미번역, 억측 난무 4시간동안 대충 발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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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고마워.
오후에 외무 장관과 면담이 있고,
컨퍼런스는 수요일에,
그리고 리셉션은 금요일에 있습니다.
알다시피 우린 좀 더 급한일이 있네.
네 그렇습니다.
체크 메이트.
자네는 언제나 확실해야 하네.
그러니까 장관님이 돈을 지불하시죠.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뒤에서 팔장끼고 앉아서
네.
7 번째, 은색시리즈의,
네.
체크메이트 입니다.
뭐? 기다려.
실례합니다만, 그 사람들이
외무 장관 옆에 내가 앉을수 있도록
네, 당연하죠.
만약 재무부 장관 둘이서 그짓을 하고 있으면
불행히도 둘다 그렇습니다.
젠장, 프랑스란...
여보세요.
잘했네 리스.
기회를 주신다면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제가보기에...제말은
제 이력서의 훈련 기록을 보셨나요?
특수임무에 배정될 기회가 있을걸세.
내일 있을 외교관 미팅에서,
컨퍼런스 룸에서 보안칩을 확보하고 있는것이 급선무야.
그게 문제인가?
전혀 문제 없습니다,
정말? 오후에 준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요, 확실치 않습니다.
기다리게.
왼쪽 자켓 주머니에 있네.
안녕.
오늘도 지구를 구했어, 제임스?
캐롤린, 만약 그게 너만 알고 있는거면,
말해봐, 오늘 뭐 했어?
알잖아, 정확히 말 못하는거
아직!.
자, 이거 어떻게 생각해?
최곤데.
이 옷감 어떤거 같애?
그거 뭐랑 비슷한거 같은데.
이거 우리 침대 커튼이야.
OK.
저녁에 뭐 먹지?
남자가 TV볼때 여자가 음식하는게
글쎄, 중세시대 부터 많이 바뀐거 같은데?
지금은 정확히 반대야.
저녁 먹지 말고 바로 디저트로 시작하는게 어때?
그거 얼마나 생각해?
안녕하십니까.
여기 오늘 주요 의제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잘했네 리스.
여기서 기다리면 안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프랑수와.
저번 미팅에서 말했듯이
대통령께서는 이번 내각의 아프라카의 반도에 대한
대충 끝났으니까 난 똥싸러감 ㅇㅇ ㅂㅂ
http://robertpark1228.blogspot.com/
From Paris With Love
- 천만에요.
G8 재무 차관과 저녁식사는 목요일,
- 자네는 유능하네.
자네가 그걸 복사하고 있는걸 보고 있지는 않겠네.
- 주차장, No 17, Rue de Gaulle...
전 과 같은 BMW 5 .
장관님의 자동차 시트를 보안을 위해서 확인하길 원합니다.
조처하게.
- 그건 그렇고...
나한테 알려.
- 감사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만 칩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요.
- 진짜 예쁜데!
- 맞어.
프랑스의 전통 아닌가?
- 그냥 우리...
- 언제나.
- 안녕하네, 리스.
가장 중요한건 표시가 되어 있죠.
사무실로 바로 갈껀가?
- 왜 미팅에 참석하지 않는가?
- 문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