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ummy.Returns.2001.SC.XviD.DTS.CD1-WAF

W

We

We  A

We  Ar

We  Are

We  Are  F

We  Are  Fa

We  Are  Fam

We  Are  Fami

We  Are  Famil

We  Are  Family

 

T  E  A  M
W      A      F

 

서브변환 : 친    구
싱크수정 : HAKOBO

 

'기원전 3067년, 테베시'

 

5천년 전...

호전적인 전사로 알려진
스콜피온 킹은

세계 정복을 위해
거대한 군사를 일으켰다

 

7년간의 잔인 무도한
긴 전쟁이 계속 된 후

스콜피온 왕의 군대는
패배를 하였고

 

신성의 '암 쉐어' 사막
깊은곳까지 쫓겨 나갔다

 

위대한 전사 스콜피온 킹만이
혼자 살아 남을 때까지

 

병사들은 타오르는 태양아래
서서히 한 사람씩 죽어갔다

 

거의 죽음에 다다른

스콜피온 킹은 어둠의 신
아누비스와 자신을 살려주고

 

적을 물리치게 해주면
자신의 영혼을 주겠다고

 

제의를 하였다

 

아누비스는 그 제의를 받아들여
그를 살려주었다

 

'암 쉐어 오아시스'

 

아누비스는 스콜피온 킹에게
자신의 군대 지휘권을 주었고

 

악의 물결처럼 그들의 앞을
막는 자들을 모두 죽여나갔다

 

그의 과업이 끝나자

아누비스는 스콜피온 킹을
영원한 자신의 종으로 만들었다

 

그의 군대도 그들이 왔던
모래사막으로 돌아갔고

 

다시 한번 깨어날 그날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

 

'1933년 이집트'

 

알렉스?

 

미이라 라도 다시
살아난 줄 아셨어요?

나중에 얘기 해 주마

여기서 뭐 하는거냐?
사원에서 기다리라고 했잖아

- 하지만 아빠...
- 안돼, 여긴 위험해

- 아빠 문신 같은걸 봤어요
- 뭘 봐?

입구근처 벽에서 똑같은
상형문자를 봤어요

 

피라미드랑 눈이랑 두명의
왕이랑 다 똑같아요

- 그래?
- 네

 

알았다, 금방 올라가서
한번 보마

그 동안 넌 위에 올라가서
기다리고 있거라

네 물건들 집어서
가 있으면 금방 갈게

 

 

빨리 가

 

가서 뭐 해요?

글쎄, 날 놀라게 해봐

 

더 멋진 쥐덫을 만들어라

알았어요

네 엄마가 또 다른 무덤을
파헤치고 있을동안

 

저리 가

 

위험한 독사야

물린다면 위험하겠죠

무슨 일이었어요?

 

아무것도 아니야
뭘 보여주고 싶었대

 

정말로 점점...

 

날이 갈수록 우리 아들이
당신을 닮아가

그 말은 더 흥미롭고
자상하고 끝내주게

매력적이 된단 말이죠?

아니, 내가 더 사랑하게 만들어

 

어디까지 했지?

 

망치랑 정이요

 

알았어요, 당신 방식대로 해요!

고마워

 

그 꿈을 꾼 이후론 이 곳만이

늘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요

당신이 그 꿈을 꾼 이후론 난
하루도 편히 잠을 못 잤어

 

마치 여기 와봤던 느낌이에요

 

여기 와본적 있어요

여보, 여기 이 친구들만 빼곤
지난 3천년간

아무도 온 적 없어

 

그럼 정확히 어디로 가는지를
내가 어떻게 알죠?

 

가자

 

똑, 똑
아무도 없소?

 

너희 둘은 혹시 저건지
확인 해봐

 

난 오코넬가족을 잡지

 

불빛을 빨리 흔들면
불로 자기 이름도 쓸 수 있어

 

환상을 봤어요

 

꿈하고 같았는데 이번 건
진짜 였어요

 

옛날에 진짜로 내가
여기 있었어요

만약 그랬다면 이 문
여는 방법 좀 가르쳐 줄래?

 

들고 있어봐요

 

이젠 날 겁먹게 하는군

나 스스로도 겁나요

 

이건 뭐야?
이 잡동사니들을 봐

이집트 사람들은 센스가 없었군
이것들을 봐

다 천 조가리랑
쓸모없는 거잖아

이건 싸구려 도자기고
고대 잡동사니들이군

 

잭, 뭐가 내 머리를 쳤어!

닥쳐, 스피비

여긴 저주 받은 곳이야

 

신들을 깨우면 안돼

 

이건 스콜피온 킹의
문장이에요

 

완전한 전설인줄 알았는데

아무런 흔적도 발견된 적이
없었어요

동상도 없었고
남겨진 증거물도 없었죠

아무도 찾지 못하게
하려고 했었나보지

열어보죠

여보, 느낌이 별로
안 좋아

겨우 상자에요, 상자 하나 연다고
별 일은 없을 거에요

그래, 책을 읽는게 해 될 것
없다고 했지만 어땠지?

여기서 멈출순 없잖아요

최소한 난 현명한 판단을
하자고는 했어

한번요

 

잡동사니고

 

쓰레기에 싸구려 옷감에
이중에 반만...

 

아! 너무 아프다!

 

여보? 당신 방식대로 해봐

 

아누비스의 팔찌네...

 

내가 해결하지

 

세상에

 

돌려놓기엔 늦었잖아!

 

가방에 넣어요

그냥 여기 둬

그러기에도 늦었어요!

뭐라고 쓰였어?

"누구든 팔찌를 탐하는 자는
나일강을 저주를 받는다"

 

별로 나쁘진 않게 들리네요

 

잭이 널 잡아서 회를
떠버릴 거야, 이 꼬맹아

 

제발...

스피비! 잭!
빨리 여기서 나가!

 

가자

 

정말 상황이 안 좋아

- 한 두 번도 아니잖아요
-이건 더 안 좋아

 

엄마, 아빠
일부로 그런건 아니에요

 

'하무납트라 - 죽음의 도시'

 

'어둠의 서'가 죽은자를 살리고

 

'황금의 서'는 생명을

 

빼앗아 가지

 

그건 제가 할일 인줄 알았죠

 

거의 다 찾았어

 

찾아왔소?

 

정말 거의 다 찾았군

 

찾았다!

 

드디어 찾았다!

 

옆으로 비켜
저리들 비켜

 

이모텝님...

 

이모텝님이 맞아요!

 

이제 종들을 살려내야 해요

저리 비켜
비키라니깐!

안 비키면 머리에
구멍을 뚫어 줄거야!

정말 쏠거요
예전에도 사람을 쏴 죽였어요

이리 줘요

 

기회가 왔었지

 

그 팔찌가 필요하오

 

상자가 열리기 전에 필요해요

 

그만!

 

하페즈씨...

 

직접 찾아 나서라고 했잖아요

당신의 전생얘기로 이 문제를
우울하게 만들지 맙시다

걱정 마쇼, 어디 있는지 아니깐
알아서 찾아 오지

아니, 이제 우리가 알아서 할거요

 

이제 당신에게
다른 일을 부탁할 겁니다

팔찌가 어디 있죠?

런던으로 가고 있소

 

그렇다면 런던으로 가야겠군요

 

팔찌는 잊혀진 '암 쉐어' 오아시스를
알려주는 도구 같아요

여보, 무슨 생각 하는지는
잘 알겠지만

내 대답은 "안돼"야

막 집에 돌아왔어

 

그러니깐 더 잘됐죠
이미 짐은 다 쌌잖아요

 

가야만 하는 이유를
하나만 대봐!

그러니깐 거긴...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흥미롭고...

 

로맨틱한...

 

오아시스니까요

 

야자수가 있고 푸른 바다와
하얀 백사장이 널린

그런 비슷한 장소라는 거야?

 

작은 파라솔 아래서 칵테일을
마시며 즐길수 있겠군

 

괜찮게 들리네

너무 괜찮게 들려
진짜 이유가 뭐야?

아누비스의 군대가 잠들어
있을만한 곳이죠

그렇지? 그럴 줄 알았어
항상 숨겨진 이유가 있더라고

내가 어떻게 알았을까?
그리고 어디 보자...

스콜피온 킹이 지휘를
했던 군대지?

네, 하지만 5천년에 한번씩만
깨어나죠

만약 누군가 그를 죽이지 않으면
세계를 멸망 시킬테고

어떻게 알았어요?

몰랐지만 뻔하지 뭐

알려진 '암 쉐어' 오아시스로의
탐험은 람세스 4세가 3천년 전에

보냈던 탐사팀이 마지막이죠

천명이 넘는 사람을 보냈죠

아무도 그들을 두번다시 못봤지

- 어떻게 알았어요?
- 몰랐지만 뻔하지 뭐

- 황금 피라미드 얘긴 했나요?
- 두번이나

알렉산더 대왕이 그걸 찾으라고
군대를 보냈었죠

- 잘했군
- 시저도 보냈죠

- 그 사람 죽음을 당했지
- 나폴레옹도요

나폴레옹보단 우리가 더
똑똑하고 키도 크지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찾을 거에요

키가 더 커서?

 

그래서 당신을 사랑하죠

 

시도는 좋았어

 

엄마!

 

이 상자 어떻게 해요?

이거 더럽게 무거워요

알렉스, 말 곱게 써

 

많이 무겁네요

 

여보, 그 이상한 꿈을 처음 꾼게
정확히 6주 전이었지?

네, 근데 왜요?

 

우연스럽게도 그 날이
이집트의 새해야

'전갈의 해'

그렇네요
대단한 우연이군요

 

어쩌면

 

내 말은 조심하자는 말이야

 

당신한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나 자신을 용서 못할거야

 

당신이랑 알렉스는
내 인생의 전부야

음...

 

벰브리지 학자들이 저한테
대영 박물관을 운영해 달라고

애원을 했었죠

 

이런, 이거 어떻게 떼지?

오늘 키스 했던가?

 

당신이 이럴때 정말 싫어요

 

왜?

날 뭐든지 하고싶게 만들죠

뭐든지?

 

저 속옷들은 내게 아니에요

 

조나단이군

 

알렉스, 엄마 말
잘 듣고 있어, 알았지?

 

알았어요

 

집에 와서 좋지?

너무 좋아요

 

올해가 전갈의 해야

 

- 멋져요
- 네가 좋아 할것 같아서

 

미이라랑 그 졸개들을 죽이고
이 지팡이를 훔쳐왔지

당신 정말 용감하군요

가진건 돈뿐이라고도 말했나?

제가 여기 왜 왔겠어요?

 

미안, 집을 잘못 찾았나봐

여기 당신 집 이랬잖아요

- 안 그랬어
- 전화해요!

 

-쉴라 남편인가요?
- 아니오

 

조니 부하라면 오는 화요일에
돈을 다 갚을 계획이었어요

조니가 누군지도 모르오

아누비스의 팔찌를 찾고 있소

잘됐네요, 아누비스의 팔찌를
찾는다면 좋죠

어디 있소?

팔찌를 찾으러 여기 왔군요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오코넬씨, 내 인내심을
시험하려 하지 마시오

오코넬? 잠깐만요
댁이 사람을 잘못...

그 팔찌요! 이제 기억이 나네요
포커 판에서 잃었어요

당신 목숨을 위해선
그러지 않았길 바래요

 

믿을수가 없군

 

당신 부인은 어디 있죠?

내 부인? 이비 말이군요

 

독일의 바덴 아님 티벳이나
어디 갔겠죠

자유 분방주의라서요
나 지금은 독신인거 알아요?

 

이집트 독사는
독성이 강하죠

 

아래층에 있어요

금고안에 있는데
번호는 3, 20, 58이죠

3, 9, 3이던가 그래요

아래층 금고안에 있어요

말했잖아요!

그래서요?

말했으니 날 죽이지 말아야죠

그런 약속을 언제 했죠?

 

더 이상 파티는
안 된다고 했잖아

인기가 너무 많아서...

 

장난 아니야, 그 열쇠를
잃어버렸다면 혼날줄 알아

잃어버린게 아니라 못 찾는거에요
완전히 다른 말이라고요

그럼 빨리 찾아내는게 좋을거야

그럴게요, 엄마
아무것도 걱정 마세요

안녕하시오

 

누구세요?
여기서 뭐 하는거죠?

물론 상자를 찾으러 왔소

 

당장 내놔

 

우리집에서 나가요

엄마, 좋은 생각은
아닌것 같네요

알렉스, 뒤에 가 있어

 

진짜로 좋은 생각이 아니에요

빨리 아빠 오시라고
소리 지르세요

죽이고 빼앗아 갈거니 상관없어

그렇겐 안되지

 

아데스, 여기서 뭐해요?

설명은 나중에 하죠

아데스 배이

 

락나

 

우리 처남을 아는 것만으로도
지금 행동들이 이해 가지만

여긴 내 집이고 토막살인이랑
뱀의 반입은 허락을 안 해요

 

쏴!

 

와, 엄마!

 

그런거 어디서 배웠어요?

 

나도 몰라

 

이건 아빠한테 배웠지

 

내가 가져가지

 

메자이 치곤 제법이군

 

가요!

 

- 상자안에 뭐가 있나요?
- 아누비스의 팔찌요!

 

팔찌를 빼앗기면 안돼요

가지고 도망가요!

 

엄마, 조심해요!

 

에벌린씨!

 

엄마!

 

조나단?

 

이번엔 무슨 짓을 한거야?

아무짓도 안했어

 

- 최근엔...
- 뛰어!

 

여보!

 

이비!

조심해!

 

아빠!

 

- 괜찮니?
- 네

 

오코넬씨...

 

- 대체 여기서 뭐 하는거요?
- 중요한 건 그게 아니지

저 놈들은 누구고 내 부인을
어디로 데려 가는거요?

모르겠지만

 

이 사람이 있는곳에

 

부인도 있을 겁니다

 

이 사람 알아요
대영 박물관 관장 이예요

확실하니?

믿어도 괜찮아요, 얘는 집보단
박물관에서 거의 살아요

 

당신이 여기 왔고 악당도 왔고
마누라는 납치 됐으니 뻔하군

놈들이 또 무덤에서
이모텝을 꺼냈어요

나무라는건 아니지만 그런일을
방지하는게 당신 일 아닌가요?

그자와 그 여자는 아무도
몰라야 하는 것들을 알고 있었죠

그 여자가 이모텝이 어디에
묻혀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소

팔찌만큼은 못찾을거라 믿었지만
정확하게 찾아 갔었고

지금은 그들이 가져갔죠

아직은 너무 걱정
안 해도 될걸요

 

그거 금이니?

내가 찼을 때 기자시의
피라미드를 봤어요

그리곤 카르낙 사막으로
가로 질러 갔어요

넌 세계 종말의 시작을
불러 일으킨거야

 

당신은 그만 겁주고
넌 이제 큰일 났다

조나단은 차에 타

 

당신 아들 겁줘서 미안하지만
이해를 해야만 해요

팔찌를 찼으니 우린 스콜피온 킹이
깨어나기까지 7일밖에 없어요

우리? 누가 우리지?

 

만약 그를 죽이지 못한다면
아누비스의 군대를 일으킬거요

안 좋다는 말 같군요

세계를 정복하겠지 뭐

뻔한 세계정복 줄거리군

 

누구든지 스콜피온 킹을
죽인다면

그 군대를 저승으로
돌려보내거나

인류를 죽이고 세계 정복을
하는데 사용할수 있죠

이모텝만이 스콜피온 킹을
상대할수 있어서 파헤쳤군

그게 놈들의 계획이죠

 

'대영 박물관'

 

알렉스, 네가 할 큰 임무가 있어
여기서 차를 지켜

- 내가 해도 돼
- 차를 지켜요?

제가 어리긴 하지만
바보는 아니에요

알아

 

아빠!

 

만약 소리지르면서 나오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나 일거야

 

여기 있으면서
애를 좀 지켜줘

바로 그거지

 

엽총 줘요?

 

기관총이 더 낫죠

 

만약 내가 잊혀진 뭔가를

찾으러 동방에서 온
여행자라면...

 

그럼 난 서방에서 온
여행자고 당신이 찾는건

나라는 말이군요

사실이죠

 

- 성스러운 문양이 있어요
- 뭐? 이거요?

카이로의 고아원에 있을때
거기서 새긴거요

그 문양은 당신은
인간들의 수호자이고

신의 전사, 메자이란 뜻이죠

미안하지만 사람을
잘못 찾았소

'이집트의 보물들'

 

하페즈씨?

 

이모텝을 찾아냈군

 

깨어나라!

일어나라!

 

이모텝

 

지금이 몇 년도지?

주인님...

전갈의 해 입니다

그래?

네!

 

겁내지 마세요

겁 안나요

 

전 부활한 아낙 수나문 이에요

육체만 그렇지

하지만 곧...

네 영혼을 저승에서 구해주고

우리 사랑이 다시 완전해 질거야

 

2년 전에

 

미이라를 보면 놀랐지만
지금은 보면 짜증나

 

이모텝님께서 더 기뻐하실 거야

 

어디 있어?

 

팔찌가 어디 있는거야?

 

알것 같아요

 

황금 피라미드 꼭대기에
큰 다이아몬드가 있었어요

얼마나 큰데?

햇빛을 반사 시키고 여행자들을

죽음으로 유혹할 정도로

그 정도로 컸어요

 

선물을 준비 했어요

저 여자!

 

죽는걸 보면 기뻐하실것 같아서요

 

저리 비켜!

 

맙소사!

 

저승이 널 기다리고 있다

잠깐!

 

널 무덤속으로 다시 보내줄거야

우린 당신을 먼저 무덤 속으로
넣으려고 생각하고 있죠

 

태워라!

이 나쁜...

 

- 문 열어요!
- 열고 있어!

 

- 서둘러요!
- 제발...

 

- 부러뜨렸어요!
- 시끄러워!

정작 짜증을 부리고 싶은건 나야!

 

너!

 

'포름알데히드 - 위험'

 

빨리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