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여정의 중심에서
어둠의 숲에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을때,
완전히 길을 잃었었다.
정의로부터 버림받고
얼마나 오래 됐는지
음흉하고 무시무시한 숲에 대해
살아날 것이라 확신했지만,
나의 집으로 가는 도중 여러번,
말을 탄 미지의 존재를 느겼다.
하지만, 내가 다가서려하면
사라지곤 했다.
악마의 징조로써
이 같은 신호와 징조를
언덕에 올라섰을 때,
짐승들을 봤었다.
이러한 짐승들의 광경에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의 사랑스런
꺼져라. 악마야!
나의 명마를 몰아,
그리고 베아트리체...
당신이 맞았어요. 단테
정말 신성한 장소에요.
베아트리체,신과 이 신성한 곳 아래서
나와 결혼해 주겠소?
단테, 이 전쟁에서 당신의 죽음만 볼뿐,
한번만 더 한다면,
신은 우리와 함께하오.
년 동안의 전쟁을 통해
베이트리체에 대한 나의 사랑은
마침내 나의 조국에 돌아왔을때,
여전히 어둠만을 발견했다.
떨리는 마음으로,안으로 들어섰다.
노예들이 모두 죽었다.
아버지. 오, 아버지.
베이트리체!신이시여,
제발, 제발...
어디에...
안돼, 안돼, 안돼!
내사랑, 당신이 맞는거요?
베아트리체.
진정 당신인가요?
당신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소?
모르겠어요.
아주 강한 외부인..
기억나시나요?
우리의 속삭임을?
기억하오.
당신은 배신했어요!
절대로.
절대로 당신곁을
날 용서해 주시오.
이건?
내 눈이 잘못된건가?
미안해 하지말아요, 내사랑.
당신의 진심을 난 알고 있어요.
안돼! 기다려!
이건 뭐야?
큰일났군.
뭐죠? 단테?
그녀는 내것이다
안돼!
나와 약속한 걸 받으러 왔다.
천상으로 가는 영혼.
사실이 아니야.
그 숲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설명할 수 없었다.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조금씩 희망을 잃어갔다.
아무 흔적도 없이
그 존재는날 두렵게 했다.
내 평생동안 알아왔다.
이빨과 분노를 표출하는
내 심장은 요동쳤다.
베이트리체를 위해 위험을 감지했다.
아버지의 땅으로 달렸다.
이 세상에 그녀보다 소중한 건 없다.
지구의 파라다이스.
당신과 결혼할 수 없을거에요.
예루살렘을 기독교화 할수 있소.
우리에게 패배란 없소.
더욱 강해져갔다.
제발 살아있게 해주세요!
아니면 꿈인가요?
당신이 떠나기 전날밤을.
떠나지 않겠다고.
나에게 진실했다고 그에게 전할께요.
나에게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