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피터 잭슨
번역: 김진환
번역: 김진환
지난 해 입사한 후로
잘하고 있어,
조금 긴장됐었거든요
괜찮나요?
- 이곳은...여길 봐야 하나요?
여기는 MNU 본사의 사무실입니다
외계인 관리국이죠
제 뒤에 일하는 사람들이 보이고요
이 기관의 목적은...
인류를 대표해서
외계인들을 대하는 데 있습니다
모두의 예상과 달리 비행선은
맨하탄, 워싱턴이나
요하네스버그 시(市)의
출입구를 3개월 동안 열지 않고
누구도 들어갈 수 없었어요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은
강제로 진입 하는 것이었죠
최초의 조우가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기대했던 건 아마도...
천국의 노래소리와
이런 맙소사
그 생명체들은 극도의
매우 병약한데다
당시 저희에겐 국제적으로
전 세계의 이목이
그래서 우린 올바른 일을
정부는 곧 구호단체를 조성해
캠프로 외계인들을
저희에겐 뚜렷한 대책이 없었어요
일시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던
군영화가 되었고
사실, 이 장소에 대해
제 9구역에는 비밀이 많습니다
디스트릭트 9
가장 먼저 외계인들에 대한
적절한 대우나 보호에 대해
그놈들을 가둬두는데
그 돈들을 다른데 투자했더라면...
적어도 그놈들을
현실적으로 봐서
여기 머물기 위해 온 것이군요
우주선이 작동불능이라는 것에 대해
많은 이론이 나왔는데
사령선이 모선으로부터
사라져 버린게 아닐까
자연적으로 분리 된 건지,
저도 모르죠
예전에 촬영된 영상을 보면
비행선으로 부터 뭔가가
찾고 있습니다
그 떨어진 물체 때문에
숨겨둔 무기들이 추가로 적발됐습니다
기동 타격대가 제9구역에서
무기가 있는 곳에는 범죄가 발생하기 마련이니
시민들의 인내심이 날로 고갈되다
템비사의 주민들은
3일간 이어진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우주선을 고쳐서
놈들한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를
cyworld.com/dried
holy1230@nate.com
아내가 항상 격려를 해줬어요
정말 잘하고 있어 라고 하며
이건...여보세요
배경에 사람들도 괜찮죠?
- 아뇨, 렌즈를 바라보세요
저는 비커스 반 드 멀위 입니다
시카고에 가지 않고
상공에 정박을 했습니다
공중에 떠있기만 했죠
막 시작되려는 참이었죠
반짝이는 빛이었겠죠
영양부족 상태였습니다
뚜렷한 목적이 안보였죠
많은 압력이 있었습니다
요하네스버그에 집중 돼 있었죠
하기로 했습니다
우주선 바로 아래에 급조된
실어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수백만의 외계인들이 있었죠
캠프에 울타리가 둘러지고
어느새 빈민가로 변해있었죠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관심이 쏠렸었죠
너무 많은 유지비가 들고 있어요
하고 생각은 하지만
우리와 떼어놓긴 하니까요
외계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을 겁니다
분리돼서 어디론가
하는 추측이 있습니다
아니면 프로그램 돼 있었던 건지
분리되는 것이 분명히 보입니다
안뒤져 본 곳이 없죠
이꼴이 된게 아닙니까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긴장감은 날로 더해가고
결국 폭동이 일어나게 됐죠
외계인들을 몰아내기 위해
여길 떠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녀석들 주변에 퍼뜨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