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지 데이즈 (Strange Days)

자막 번역.제작 orestes1999@hanmail.net

자막 수정 escape_71@hanmail.net

2차 오타 수정 : 조성은 (2002.1.7)

스트레인지 데이즈

 

준비됐어?

오케이 부팅 시켜.

이거야.

이거야. 오호! 훌륭해

나 녹화중이다.

너 미쳤냐? 일 끝날 때까지 기다려..

내 정체를 밝히려구? 엿먹어.

에라이 이 멍청한 놈아!

얼간이 같이 굴지 마라

얼간이 라고 부르지마.
네 정체를 밝혀 버릴 꺼야!!!

여기 총 받어..

거지 같은 거? 믿을 수 없군.?

이거 장전 된 건가?
난 자동을 원해.

엿먹어.

오호! 정말 좋아. 자식!

웃기지마.
엿먹어.

하하하! 호우!

여기서 오른쪽이다.
오른쪽으로 돌아.

그렇게 .침착해..

침착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다 왔다. 여기다.

쉿!

흥분하지마. 침착하게.

1.. 2.. 3.. 고!

가자! 가자!

날뛰어라!!

 

엎드려!

아아아!

엎드리라고 했지?

빌어먹을 네놈 머리를 날려버리겠다!!

 

강도다!
모두들 손들어!!

너 뒤로 돌아서..

손들어!

아니, 아니, 아니,
어디를 가, 이년아?

이쪽으로. 이쪽으로

빌어먹을 돈 내놔!!

너! 빌어먹을 금고 열어!

너 죽고 싶어,
너 바보야?

알았어요. 제발, 쏘지마요!

빌어먹을 돈 어딨어?

여기 빌어먹을 돈 있다.!

우리한테 쏘지마요.

이쪽이다..

오케이.

가!. 자식들아. 뛰어.!
뛰어. 임마. 뛰어!

너 죽고싶냐?

가자, 가자. 가자!

날 쳐다보지마,
병신 자식아!

저 안으로 들어가

안으로, 병신 자식!

 

- 돈 챙겼냐??
- 당연하지~!

뭐하고 있냐? 병신 자식아

이리와. 빨리 뜨자고.

돈 챙겼어? 안 챙겼어?
얼마나 챙겼어?

- 경찰이다!

- 젠장!

가고 있어. 가고 있어.

음...제길.. 여기.

이리 와!, 날 따라와!

 

가자, 임마, 가자!

빌어먹을 문이 잠겼어!

이리 와!

이리 와!

경찰이 어디에 있지, ?

- 엿먹어!

뭐하고 있냐, 임마?

가자, 임마! 가자!

- 젠장!

- 거기서!

 

[Burglar alarm rings]

- 빌어먹을 무기 버려!

이리 와봐.

주위에 쫙 깔렸어!

 

제길!

이리와! 오, 젠장!

가자, 임마, 가자!

- 이리와. - 가자.

- 아아아아!

 

- 이리와!

이리와 ,점프해!

헬기 목소리 : 이건 미친 짓이야, 임마..

거기, 너, 거기서!

 

이리와, 내손을 잡아!

난 죽을 거야..!
날 기다려! 임마!!

너 씨방이야.!

- 아아아!

젠장할! 너 알지. 난 스너프는 취급 안해!

빌어먹을 심장마비 조심해.

너 거의 날 죽일 뻔했어!

내가 죽을 때 들리는 비명소리를 싫어하는 거 알지?

하루종일 이 생각만 날거 같잖아.. 제기랄. 틱

미안..

어떻게 경찰들의 눈을 피해서 입수했지?

온통 피뿐이어서 그들은 장비를 보지 못했어.

장비가 발 밑에 있었거든..

넌 어떻게 손에 넣었지?

내 방법이 있지, 레니.

몇몇 검시관에게 좀 투자했거든..

자식들이 날 따르거든.
시체 보관소에서 가져왔지.

이 클립은 대박이 될 거야. 그렇지?

틱, 너의 희망을 깨려는 것은 아닌데.....

그렇지만 난 이런 종류의 것에는 취급하지 않아.
너도 알잖아.

원한다면 내가 4장 줄께,
왜냐하면 엔딩을 자를 거니까......

하지만 내 고객은 완전한 것을 원해

제기랄 ,임마
마지막 파트는 최고야.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6층에서 떨어지는 거라고.
와우!!!!!

네 고객에게 절망을 보여줄 수 있단 말야.

난 블랙잭(더러운 것)클립은 취급하지 않아.

그게 내 규칙이야.
이 바닥에도 윤리라는 게 있다고.

오호, 네게도 그런 것이 있었나?
언제부터 있었지?

이 클립이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이지.
너도 알잖아.

딴사람을 알아봐.

레니, 레니.

난 돈이 들었어. 장비 수리했거든.

장비 전체가 피투성이라고...

- 저리 치워.
- 적어도 6장은 줘야지...

이건 좋은 클립이야.
널 녹초가 되게 할 것이야.

첫 번째 파트는 오케이

네가 예전에 가져온 거보다 낫더군...

저건 재미없어.
난 언제나 네가 원하는 것을 가져다주지.

여기 있는 이 쓰레기들처럼?

어떤 여자가 남자친구와 싸우지..

이건 테스트 패턴이야. 아무 일도 없지,
지루하다고..

레니, 너 언제나 얘기했지...

너에게 길거리 인생이나
실제 상황을 가져다 달라고...

한 개인의 평범하고 절망적인 생활이...

다른 사람에겐 색다른 색깔이라고 하면서.....

내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매번.. 그대로 얘기했어.

난 5장 줄께.

넌 그럭저럭 OK할거다..
이건 정말 좋은 조건이야...

그걸 착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아무것도 자르지 않아도 좋아.

어. 그래...

- 오케이.
- 또 어떤 게 있지?

 

- You kill me
with your smelly fingers

Your smelly fingers from the sex

You are the grandmaster- -

- 약간 미치게 하는 밤이네요.

1999년 12월 30일의 AM 2시 좀 지났습니다.

다음날은 젠장할 한 세기의 마지막 날이군요.

젤, 안녕. 내가 내일까지 돈 준비할게.

내일 오후쯤 될 꺼야..
지금은 좀 정신이 없거든.........

내가 거짓말하는 거라고?
아냐. 너에게는 거짓말 안해. 젤

그래, 그래.

병신.

[Tenor singing opera]

 

덴, 새해가 기다려지지 않나요?

별로.....
묻고 싶은 게 뭐지?

새해라고 해서 특별히 변하는 것은 없죠.

경제도 엉망이고.

기름도 갤론당 3$가 넘고.

5학년 짜리 애들이 점심시간에 서로 쏴대고.

모든 것이 엿같은데... 무엇을 축하하라는 거죠?

[Heavy metal music playing]

-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클립 찍으면 월요일에 나에게 가져와,

고객이 한 남자와 두 여자를 원해...
남자한테는 옷을 입혀.

어이 안 돼 알어.
그는 실제 같은 것을 원해 .

여자는 어려야 한다. 오케이??

. 네 엄마를 써서는 안 돼.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에~, 너도 안 돼. 마찬가지야, 빌어먹을.

말씀하세요. 지금 방송과 연결 됐습니다.

난 드웨인이야.

경찰에 관련된 새로운 버전을 준비했지.

에이! 요! five-O, 2-k엔 조심하는 게 좋을 꺼야..

2-K ? 그게 뭔데?

드웨인 : 2-K. 새천년이 내일 저녁 온다.

옛것은 가고 새로운 것이 온다.

알겠다 자식아.
새로운 것 좋은 것만은 아니지..

우리는 그것을 받아
새로운 우리의 것으로 만든다.

역사는 이제 시작이다.

드웨인- -

난 외치고 싶다 Out to boo!.

로리 . 연결됐어요.

만약 당신이 성경을 읽는다면....

알 겁니다.
또 다른 천년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는 심판의 날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는데......

심판의 날이요?
요한계시록에 있는 심판의 날을 말하나요?

거기에 있는 상징을 봐요.
거기에는 전쟁과 전쟁에 대한 루머가..

우리는 단지 얼마나 시간이 남았는지 알고 싶어하죠...

정확하게 심판의 날이 언제인지 ?

- 새로운 년의 이브 한밤중 에요?
- 맞아요

그게 L.A시간으로 한밤중인가요?

또는 동부 표준시로 아님.... 흠.....

신은 어떤 시간대 에 있죠?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죠..

 

오오. 예.,..오..어이..

오케이...난 이거 사지. .들어봐..별로 나쁘지 않아..

하지만 ,허니. 당신은 다음 번에는
당신의 눈을 좀 천천히 움직이라고...

훨씬 더 느리게.
마치 당신의 눈동자와 사랑을 나누고 있는 것처럼....

 

똑바로 설명해봐봐..

그러니까, 이 헤어넷을 차기만 하면
네가 내게 200달러를 주겠다는 거지?

그리고 예쁜 여자랑 자면 된다는 거군....
생각을 해봐야겠는걸?

와이어 써봐..

머리 위에다 이 axle grease를 쓰라고.

the SQUID 발신기를 돌리지 않게 주의해.

SQUID라는게 뭐지? 제길.... 하여간...

 

초전도 양자 연결장치 - - SQUID.

네 머리 위에 있는 발신기에서
레코더로 신호를 보내는 거지.

우리는 그걸 연결 상태라고 하지.
그렇지만 실제로 선은 없어.

이 레코더를 네 몸 근처에 둬야돼.
5~6피트 이내로..

점퍼주머니, 침대옆, 기타 등등.....

- 내 말 알겠지?
- 어.

30분 짜리 테잎이야 나에게 주는 것은 시작부터....

너무 오래 끌지 말라고.

팝콘도 사러가서는 안 돼!

걱정 마, 잘할 테니까.

- 다 알아들었지?
- 문제없어.

. 괜찮은데... 아름답군....

[Panting]

 

아아!

제길!

 

비켜!

 

DISPATCHER: 1017, 지원이 필요한가?

필요 없음.

흠... .

용의자는 35세에서 40세 가량의 흑인 남자이다.

 

우리가 처리할 수 있다.

 

[Bell rings]

 

-거기서!! -거기서. 이년아.!

 

넌 빌어먹을 년이야!

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젠장! 제기랄!

아아!

 

아아!

아아!

 

오우., 젠장할...

 

제길!

 

 

 

 

하이. 레니입니다..

하고 싶은 말을 남겨.

 

레니. 젠장할..당신 거기 있어요?.

당신 날 도와줘요..
제발 전화를 받아요..

 

제발..전화기 들어요..

제발...레니. 엿같은 전화기 들라고...!

오케이.. 내가 나중에 다시 거마..

 

 

나 하는 거 봐요. 당신 오케이?

당신 정말 잘해.. 허니.

 

당신 정말 좋은데...

 

훼이스. 이리 와..

당신 괜찮아? 당신 도와줄까?

스위티.. 당신 정말 잘하는데..

 

오!

레니...

미안..하하하!

미안..베이비..당신 오케이?

 

 

BOB MARLEY 노래 : Don't worry

 

About a thing

 

'Cause every little thing

Gonna be all right

- 기분 어때?
럭키..

 

Dry me.

 

BOB MARLEY :
Cause every little thing

Gonna be all right

 

BOB MARLEY :
Rise up this morning'

당신 날 보는걸 원해..
아님 하길 바래?

쳐다보고...바라보고..

BOB MARLEY : Three little birds

 

By my doorstep

 

Signing' sweet songs

 

Melodies pure and true

 

Saying

This is my message to you

 

오...와우.....

BOB MARLEY :
Gonna be all right

 

Baby, don't worry

Don't worry

About a thing

 

'Cause every little thing

Gonna be all right

 

Oh, baby, baby, baby...

 

당신 너무 아름다워...

당신 눈을 사랑해..레니..

 

I love the way they see.

 

BOB MARLEY : Don't worry

 

About a thing

 

'Cause every little thing

Gonna be all right

 

Baby, don't worry

 

About a thing

 

'Cause every little thing

 

 

 

1999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

세기의 파티라 불리어지는
큰 축제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이전의 어느 것보다 큰 축제가 되겠죠.

어떤 사람도 이런 어마어마한 파티를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세심한 주의와
안전 보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LA 경찰 또한 안전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그들은 사고를 원하지 않습니다.

 

Put you on a reservation

Black nation

Die under your step
and fetch a military lie

두명의 시체가
할리우드 고속도로 아래서 발견되었습니다.

그들의 신원은 랩 스타인 제리코 원 과....

팬들에게 리플레이로 알려져 있는
제임스 폴톤이라고 합니다.

두 사람 모두 총에 맞았고

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공개처형 방식의 살인이라고 합니다.

그들과 함께 신원 불명의

셀 수 없을 정도로 총을 맞은
여성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갱집단과 관련된
살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리코 원과 그의 밴드인 Prophets of Light의

정치적인 입장과 반항적인 가사는

전국적인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반면에 점술가들은

다가올 세기에 대한 예언을 하느라 바쁩니다.

어떤 미래에 대한 예언은
정말로 믿을 수 없을 정도인 경우도 있습니다.

Muammar Qaddafi가 노벨 평화상을 받을 것이랍니다.

또 터키가 아르메니아에 보상금을 보낼 것이고,

2025년까지 두명의 여성 대통령이 나올 것이랍니다.

 

- 헤이 레니
- 어떻게 지내냐? 자식.

어이, 이봐..

 

키이쓰.

 

- 키이쓰?
- 어이..

하이. 레니..레니 네로..

우리 전화로 통화했지..하이.

 

오케이.

 

무례한 질문일지 모르겠는데...
물어 보겠다. 너 경찰이냐?

이해해. 아니다. 나 경찰 아냐.

이해하는군. 변호사. 맞지?

맞아.

실끈 달린 신발..
내 생각에는 연예계 법쪽?

사람들 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아는 게 내 일이지...

그들의 눈 뒤에 감춰진 생각이 무엇인지....

그래. 말해봐. 잭 꼽아서 해본 적 있지.?

와이어 여행 해본 적 있어?

 

아니.

신선한 두뇌야..
우리 지금 여기서 시작할 수 있어.

시간을 단축시키자고.
말해봐 당신이 무엇을 아는지..

난 단지 무엇을 읽었을 뿐인데..

연방정부에서 개발한 기술인데..

사람에 몸에 와이어를 붙이는
그리고 그게. 암시장에서 거래된다고.

맞아..그래서..

이 장소에서 얘기하기는 좀 그러네....
맞지?

- 제기랄 맞아. 그건 아니지.
- 좋아.

당신에게서 deck을 살 수 있나?

내가 비용을 내서 덱을 구해주지.
나는 소프트웨어를 팔아.

클립. 맞지?

클립..맞아..

 

들어봐..
난 우리가 여기에 대해 애기하는 것을 네가 알면 좋겠어.

이건 TV가 아니고 단지 그 이상으로 좋은 것이야..

이건은 생활이야.

다른 사람의 생활의 일부이지..

대뇌 피질(the cerebral cortex)로 부터
직접 오는 실제이고. 자르지 않은 그대로야.

당신은 거기에 있고 그걸 하고 있어.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지.

느낄 수 있다.

느낄 수 있어..

 

확실히 어떤 것의 종류이지?

아무거나. 네가 원하는 어떤 것이나.
네가 되고 싶은 어떤 사람이거나..

너의 방에서 나올 필요 없이 스키를 탈 수 있고.

하지만 내가 추측하기에.. 너같은 놈이라면

너는 아스펜으로 날아가서 스키를 타고싶어할 것 같다.

이런 것들이. 네가 흥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것...

 

네가 가질 수 없는 삶에 대해서 관심이 있을 수도 있지..
그렇지?

금단의 열매... 흠?

손에 3.57구경 매그넘을 들고 술집에 뛰어 드는 거야.

너의 혈관에 아드레날린이 흐르는 것을 느끼며... 후~

또는 저쪽에 있는 술취한
필리핀 여자랑 같이 있는 남자를 봐.

20분 동안 그녀석이 되어 보길 원하지 않나?

정확히 20분 동안.....

나는 그런 일을 실현시킬 수 있지..

결혼 반지를 오염시킬 필요도 없지..

 

구미 당기는데...

당신이 원하는 것들을 난 줄 수 있어.

난 어떤 것이든 줄 수 있어.
나에게 얘기만 하면..

넌 나를 믿어야돼. 알았어?
왜냐하면 난 성직자니까..

난 당신의 정신과 의사지..

난 당신 영혼의 스위치보드의 중심 연결선이지..

 

.난 마술사지..

잠재의식 속의 산타 클로스지....

그것을 말하고, 생각하고, 할 수 있지..

 

한 명의 여자를 원하냐?

두명의 여자를 원하냐?

 

난 네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네가 흥미있는게 뭐지

남자를 원해?

 

아마도 넌 여자가 되어보는 것을 원할 것 같은데..

그것을 생각해봐..여자가 된다고...

무엇을 느끼고 보는지...

아마도 넌 매달아 줄 수 있는 수녀를 원하는 것 같은데...

뭐든지 할 수 있지..

 

가격을 말해봐.

숫자를 얘기하기 전에 맛보기를 보여주지..

나한테 기계가 있거든..

- 여기서?
- 내 사무실로 가지.

 

오.

오.

 

아..

 

오..

 

 

너는 방금 샤워를 하고 있는
18살짜리 소녀였지.

여기서 가능성을 보는 것을 시작하고 싶나?

 

이봐. 그는 어디 있지?

- 뒤에서 거래를 하고 있어..
- 오 그래?

다음 번에는 좀더 조용한 곳에서 만나자고.

긴장되나? 그러지 말라고.

경찰은 SQUID 거래보다
더 큰 일을 더 걱정하고 있으니...

응? 왜 그래?

움직이지마. 테크노 변태 새끼야.

비켜 썩을... 후.

맥스 내가 손님하고 같이 있는 게 안보이냐?
너 이게 재미있냐?

병신.

저 얼빠진 양복쟁이의 얼굴을 한번 보라고...

바지에 오줌도 지렸을걸?

재밌어... 그런데.. 내 돈이 줄어들잖아...

힘내라고 친구. 세상전체가 손님으로 가득한데 뭐...

어떤 사람도 그것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너만큼 알지는 못하잖아. 팔.

너 같으면 결혼반지로 쥐똥도 팔아먹을 놈이잖아.

그래, 난 할 수있지.

내가 한잔 사지..... 바비!!

바비!

데킬라 포페이버 두잔.

Tres Generation껄로 달라고.

풍기범죄 단속반 출신의 가장 뛰어난 형사였던...

레니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니...

- 엿먹어.
- 하하하!

와우!! 넥타이 멋진데?

고마워 맥스.

넌 항상 빌어먹을 포주처럼 입고 다니잖아.

이 넥타이가 네가 입고있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비쌀 꺼다...

 

너무 비싸게 봐주는걸?

이 넥타이가 .

빌어먹을 정글과 나를 떼어놓는
유일한 물건이니까

빌어먹을 새들이 네 머리 위에 새똥을 뿌리고

너의 인생을 모조리 망쳐버린

정글을 위해서 한잔.

넌 운이 좋았어 맥스.

그래 정말 운이 좋았지.
머리에 스물 두방 맞고 일어났으니...

그리고 경찰연금으로는 살아갈 수 없지..

젠장. 내가 운이 더 좋았으면 큰일났겠는걸?

바비 한잔더 때려.
너 최근에 훼이스 봤냐?

- 그녀는 내게 전화하지 않아.
- 예전처럼?

확실히, 훼이스는 눈에 잘 띄는 여자였지.

너같은 놈쯤은 되야 넘볼 수 있을 정도로....

그리고 그녀가 떠난 것이
네 자존심에 상처를 주었지.

그렇지만 네 얼굴에는
모든게 다 끝났다고 쓰여있잖아..

고마워요 신부님.
난 당신의 관심에 감동 받았어요.

난 단지 네가 갈피를 못 잡는 모습이
보기 싫을 뿐이라고.

넌 내 친구야.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라고.

 

안녕 아이리스 너 괜찮니?

얘기좀 해. 중요한 일이야.

무슨 일이지 허니?
어떤 놈팽이가 네게 거칠게 굴든?

아냐. 나. 조용히 이야기하고 싶어. 제발

나 문제가 생겼어. 훼이스도 마찬가지고.

오우... 빌어먹을 마법의 말이 나오는걸?

나와함께 네 차로 가지 않을래? 제발

네가 봐야될 것이 있어.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거지?

 

- 상황이 안 좋아.
- 뭐라고?

만약 그들이 날 찾는 다면 그들은 나를 .....

누가?

이런 제길.

 

이봐 뭐하는 거야? 그건 내차라고!

더 이상은 아냐. 이제부터 은행소유지.

- 잠깐 기다리라고.
- 이런.

좋아 좋다고. 이백 만년 동안의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네가 하려는 것이 가장 좋은 생각이라고.

차 한 대당 얼마를 받지? 200? 250?

네가 지금 당장 350달러 내지.

- 현금?
- 수표를 쓸게. 당장

나중에 보자고.

그래 그래... 나도 현금이 좋다고

안에서 내 수표를 바꿔줄 꺼야
2분만 달라고.

여기.. 내 시계를 담보로 가지고 있어.

롤렉스라구

2분 안에 다시 올께.

2분이야.

 

죽일 놈......

 

이번엔 네 차가 어떻게 됐지?

이봐 레니,
네가 평화롭게 살고 싶다면..

그 친구들을 이해시켜야해...

 

바비 소리좀 키워 줘.

You watch us take it all

And then you'll
understand our pain

We'll make you the rat

That crawled through the cracks

You love
that red, white, and blue

But you hate
the black, black, black

 

And you try in' to make me think

I did this to myself

When the drugs I smoke

And the guns I tote

Both came from your shelf

 

But I never had a dream, 'cause

 

My life is a nightmare

 

America's been my boogie man

For four hundred years

  내 느낌을 말해달라고 묻는 거요?

우리는 제리코를 느끼고 있소,
우리는 그의 말을 경청하지.

LA경찰은 군대와 똑같다......

시민들에게서 등을 돌렸다.

우리는 법치국가에서 살고 있다...........

- 헤이 맥케이.
- 쉬.

...사회 보장제도는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타이타닉에 있는 의자를 재배치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날이 다가오고 있다.

2- K 가 오고있는 것이다.

모든 것을 청산할 날이 오고 있는 것이다.

역사는

그 막을 내리고 새로운 역사가 다시 시작될 것이다.

바로 지금, 바로 여기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을 기념해서 한잔!

내가 세상이 끝난 지 어떻게 아는지 넌 아니?

아니. 말해봐봐.

왜냐하면 모든 것들이 이미 끝나 버렸기 때문이지...
알다시피..

모든 종류의 음악이 시도됐고..

모든 정치제도가 시도됐고..
빌어먹을 헤어스타일조차...

풍선껌, 시리얼, 모든 종류의 체위...

이제 우리가 뭘 해야하지?

우리가 새로운 천년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거지?

내가 말해주지. 모든게 끝났어

우리는 벌써 모두 써먹어 버렸거든...

이번 주에 가장 안 좋은 소식이 뭐지?

그놈들이 내 차를 가져갔어.

은행에서 일어난 컴퓨터 에러 때문이지.

너 혹시 알고 있었냐?

아니. 나도 내 밥값은 해야하거든...

그래... 맥스 펠티어.
P.I. 비즈니스회사는 잘 돌아가나?

젠장..... 그러나 내가 이 새로운 로고를 구했을 땐........

나 저 콘돔 놈이 하는 말을 좀 들어봐야겠어.

어떤 의견이 있나요?

왜 제리코가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했습니까?

그는 항상 그에게 적절한 보호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의 평생동안 걸리적거리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왜 그 사람 별명이 콘돔이지?

너 누가 그를 떠났는지 알고 있냐?

- 훼이스가 저놈 때문에 레니를 떠났단 말이야?
- 훼이스 라는 말은 하지마.

'훼'자만 나와도 질질 짤 테니까...

그리고 네가 그를 진정시켜야 할걸?

쉬.

나는 진정한 용기를 지닌 친구 한 명을 잃었습니다.

이것이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말입니다.

- 너 차는 탈수 있니?
- 가자고.

엿먹어라. 돼지 새끼야..!

 

운전중입니다. 레니씨.

소란스런 밤이 될 거야...

공기 중에 섞여있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

저기서 돈이 만들어지는 거지....
팔릴 꿈들...

저속한 것들이지.

그건 잘못된 생각이야.
나는 경험을 파는 것뿐이라고.

내가 볼 땐...
나는 아주 인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지.

난 아마도 인간의 생명을 구하고 있는지도 모르지.

나는 이런 부분을 듣고 싶지 않은걸?

모든 사람들은 거리의 어두운 끝으로 걸어갈 필요가 있어.

그게 바로 인간이지.

위험이 벌써 선을 넘었어.
거리 전체가 전쟁터라고.

섹스도 널 죽일 수 있고.

침대 위에 누워서
네가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지.

실제랑 거의 똑같은 것을 훨씬 안전하게...

포르노 말이야. 현실을 직시하라고,
너는 와이어를 가지고 포르노를 파는 것 뿐이야.

조금 야한것뿐이야. 실제가 아니라고.

내 고객들은 모두 프로지.
그들은 아주 다양한 기호를 가지고 있어.

저명인사들도 있지.

- 어떤 저명인사?
- TV에 나오는 사람들 말이야.

- 날씨 진행하는 사람?
- 그런 사람도 포함해서........

- 너 라 씨네가를 지나왔잖아..
- 나 그 길로 안가.

그 길이 클럽으로 가는 지름길이야.

난 그곳에서 사업상 사람들을 만나야한다구.

메이스 넌 내 친구지?

거기다 나는 너에게 오늘밤 벌어들일 것의
25퍼센트를 줄거라구.

이게 네겐 좀 어려운 개념인지 모르겠지만.

그러나 친구들 사이에서는 돈이 오가지 않는다고.

- 훼이스가 그곳에서 노래해.
- 빨리 말하지 그랬어!.

 

어디 보자...

나 24시간 내내 쉬지 않고 일했다고.
난 잠을 좀 자야돼.

성 제임스 클럽에서 마지막 손님을 태울꺼니까.

그 곳에 택시 정류장이 있어.
거기서 택시를 타라.

택시?

그럼, 다른 사람이 날 볼지도 모르잖아?

거기다 세우세요 부인!

후... 거기요.

젠장, 레니. 너때문에 늦었잖아!

네가 태워야 될 사람의 이름이 뭐지?
내가 찾아줄께.

- 후미쯔.
- 후미쯔?

후미쯔. 후미쯔.

차를 거기서 좀 빼주세요.

오. 젠장.

 

- 네로.
- 스트릭 랜드

중계업자 스트릭랜드.

네가 내 경력에 흠집을 낸 이후로 나는
네게 ' 님 '이라는 말을 붙일 필요가 없어졌지.

그것이 내 생애의 작은 기쁨이었네.

자네의 더러운 시궁창에서 너무 멀리 나와서
물건을 팔고 있는 거 아닌가?

절친한 친구인 후미쯔 씨의 초대로 여기 온 거야.

그는 바로 저기 있지.

 

나는 실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네 네로.

내가 가장 실망스럽게 생각하는 게 뭔지 아나?

당신 성생활?? 실례 좀 하겠어요...

미스터. 후미쯔

 

레오나르도 네로입니다.
BLS 리무진 & 보안 서비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당신을 위해서 우리 회사에서
가장 우수한 드라이버를 준비시켰습니다.

로네트 메이슨 이 당신을 돌봐줄 것입니다.

그녀는 방어기술을 훈련받은 보안 전문가입니다.

당연히 차는 방탄이 되고 완전히 무장되어 있습니다.

 

저는 주기적인 드라이버 평가 때문에
여기까지 따라온 것입니다.

- 허락만 하신다면...
- 물론이죠.

우리는 VIP고객들이
항상 존경받는 손님으로 대우를 받는 지

확인하기 위해서 평가를 하곤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후미쯔 씨
머리를 조심하십시오.

 

미스터 네로, 잠깐만.

잠깐만~~요.

대체 뭐하는거야??

너랑 같이 가는 거지.

 

 

넌 내일 아침을 살아서 보지 못할 꺼다.,

 

운전해.

 

경찰이세요?

아뇨.

다행이네. 와이어 해보신 적 있나요?

와이어?

 

최신 기술이죠.

오. 정말 멋진데요?

이거 한번 보실래요? 오케이?

예~~~아마 이걸 좋아하게 될 겁니다.

- 다른 것도 있나요?
- 네.

믿어주세요,
다른 것도 많이 가지고 있죠.

하하하.

 

 

어이.! 자켓 조심하라고.
이건 아르마니야...

화났어??

내가 말했지. 내 차 안에서는 와이어는 안 돼.
넌 걸어가

L.A에서? 미쳤어?

 

들여보내 줘.

스테레오를 듣느라고 힘들었다고...

 

내 가방이 필요해....
그거 아직 뒷자리에 있어.

 

우리 두 사람은 이성적인 어른으로서
조금 얘기해 볼 수 없을까?

 

우!

 

싫다는 말이군....

 

오케이.
나를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머리가 잘려나가는 것 같아.

제발 메이시...

 

괜찮아요, 별일 아닙니다.
2초면 되요.

 

혈관에 얼음물이 흐르는
너같은 여자에게는 안어울린다구,....

넌 나를 벼랑 끝으로 몰고 있다고!!

넌 내가 손님 앞에서 내 자신을 잃어버리게 만들었어!
해고당할 지도 모른다고!

우리 아직 친구지?
모르겠어

우정은 한 사람이 끊임없이 .......

다른 사람에게 잘해주는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면서....

나는 친구를 난처하게 하지 않아.

그런데 넌 단지 교묘한 화술과 매끈한 행동으로
사람들을 속이려고 할 뿐이잖아.

우리 여전히 한 팀이지?

내가 말하고 있는 시간 동안

다음에 무슨 말을 할지 생각하지 말아!

- 듣고있어??
- 어..

레니 너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알아.
항상 경계선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도...

하지만 결국은 줄에서 떨어져 버릴거라구...
너도 모르는 사이에

네 머리니까 네 맘대로 굴려도 상관없어.

하지만 내 눈앞에서는 안 돼!
알았어?

나에게는 아이도 있고 집세도 내야되고....

그리고 내 전남편은 나에게

단 한푼도 보내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난 단지 이 직장에 붙어있고 싶은거라구...

 

네가 날 걱정하지 않으면
이런 말도 하지 않을 것을 알아.

고마워 메이스. 정말이야.

후미쯔씨에게서 멀리 떨어지라고...
그럼 돼!

 

10분 안에 템플라까지 모셔드리겠습니다.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계획을 바꿨습니다.

당신 상관인 네로씨가 멋진 클럽을 소개해 줬거든요.

.. Retinal Fetish라고, La Cienega에 있는...

예 알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이 되시길... 후미쯔씨.

정말 좋아. 고마워.

 

네, 이쪽입니다.

길좀 비켜줘요.

 

비켜달라니까.

 

실례합니다.

안녕 레니.

제 친구중 하나입니다. 후미쯔씨.

이분좀 돌봐드릴래?

이 사람은 괜찮아 들여보내.

이 신사 분을 안내해드려.

고마워.

 

오케이, 잘 가요.

 

 

안녕 레니 잘 지냈냐?

간트 옆에 저 새로운 고깃덩어리는 뭐지?

웨이드 비머.
램즈에서 96년 97년에 런닝백이었던 녀석이지.

화물 열차 같은 놈이라고.

 

램즈? 미식축구 팀, 맞지?

아니, 탁구팀이야..
아이리스가 널 찾아.

 

안녕 레니.
괜찮아 웨이드

내 오랜 친구중 하나인 레니 네로야.

 

오래된 클립 몇 개 팔려고 여기 왔나보군.

아니면 휴가를 위해서 돈을좀 벌기위해서이든가...

넌 더 이상 내 고객이 아니야.

너에겐 죽은 개 한 마리라도 안 팔아.

나는 네게서, 필요한 모든 것을 얻었지...
고마워

 

그만해 파일로

네 친구 제리코는 참 안됐어.

너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잃어버린 거지.

존경심을 보여. 그는 중요한 예술가였다고.

네 꼬리표에는 중요하겠지.
그래서 질질 짜고있군..

그의 판은 지금 다 팔렸을 거구...
너는 다시 만들겠지.

항상 그랬던 것처럼.

훼이스 잠시동안만 얘기할 수 있니?

지금은 안 돼.

잠시동안이면 돼.

무슨 얘긴데?

나와 훼이스에 관한 얘기야.

 

재미있군.
훼이스랑 너사이에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데...

이봐 레니...그게 네 문제점이야.

넌 너무나 많이 상상한다고.

너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 무엇인가
있다고 생각한단 말야.

네가 인생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지.

사실 네가 다른 사람들의
생활의 조각을 다루고 있을 때나,

네 자신의 잃어버린 조각을 가지고 있을 때는...

- 훼이스.
- 그놈을 차까지 데려다 줘..

전화해, 알았어?

훼이스!

전화해!

패배자 레니

레니는 그냥 내버려둬, 파일로, 알았지?

넌 저 녀석이나 다른 놈과 얘기해선 안 돼.

지금 벌어지는 어떤 일에 대해서도...

넌 빌어먹을 편집증을 가지고 있어
그거 알아? 파일로?

편집증은 더 큰 스케일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고마워.

 

 

A woo! Ow! Ow! Ow! Ow!

 

헤이. 잘 지냈니 텍스?

잘 지냈냐. 형제.

저 악당들은 여전히 철들지 않았나?

응. 절대로... 난 그걸 알지..

널 위해서 준비한 게 있어.

선물이야, 한정판으로 만든 거야.

 

해피 밀레니엄

 

나도 준비한 것이 있는데...

오늘 저녁에 보여줄게..

 

누구에게서 온 건지는 모르겠어.

 

레니 :
할 일 없는 놈이 보낸 팬레터인가 보네?

 

 

- 안녕.
- 안녕.

 

PRONG의 노래:
Strange days not like before

 

I can hardly wait

 

I can hardly wait

 

I can hardly wait

 

I can hardly wait

 

It's been so long

I've lost my taste

Say angel come

Say lick my face

Let fall your drapes

I'll play the part

I'll open this mouth wide

Eat your heart

Your heart

 

I can hardly wait

 

I can hardly wait

 

I can hardly wait

 

I can hardly wait

 

Lips crack dry

Tongue blue burst

Say angel come

Say lick my thrust

It's been so long

I've lost my taste

Here, Romeo

Take my water brain

 

하이. 베비,

 

보고 싶었어,

레니.,당신 떠나는 게 좋겠어

아이리스가 당신 문제가 있다고 말했어,

- 아이리스와 얘기했어? 언제?
- 밤에

나 한 달째 그녀를 보지 못했어,.
빌어먹을, 그녀가 아는 게 뭐지?

그년의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알게 뭐야.

그녀는 너의 가장 친한 친구였어

너 정말 변명거리가 없었나보군.

여기 오기 위해서.... 그렇지 않아?

Faith. 알아.

너 무엇인가 두려워하고 있어.
무슨 일이야?

날 내버려둬 레니,
모든게 잘 될 거야.

간트 때문이지?
그 자식은 독약이야.

그놈은 널 벽안에 가두고 있어.
와이어를 너무 많이 썼다고.

그는 네가 아니라 테입에 관심이 있을 뿐이야..

네게서 나온것중 좋은 것 축에 속하지.

왜 그놈에게서 벗어나지 못하지?

- 그러고 싶지 않아
- 그를 사랑하나?

난 그렇게 생각안해

그에게는 넌 소유물의 일종일 뿐이라고.

넌 페라리 같아.

넌 다른 놈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물건일 뿐이라고.

 

그래?
그도 그 나름대로 쓸모있다구. 알다시피. Class=KRCC>뭐야?
그놈은 그놈 상표를 붙여서 널 팔아먹을꺼라구.

그럴지도 모르지.
넌 절대 모르게... 맞아?

 

Faith...

 

Faith, 잘 들어.

나는 네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너 자신을 창조해내는 것을 봐왔어.

넌 빌어먹을 크루즈 미사일 같았지.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지.

난 할 수 있어.

스테이지 위에 서는 사람은 그놈이 아니라 너라고.

넌 그가 필요 없어

 

넌 여기서 나가야만해.

만약 파일로가 널 잡게되면.
네게 상처를 입힐 거야.

난 벌써 상처받았다고.

아니. 난 진지해, 그는 미쳐 날뛸 거야.

그는 플레이 백을 너무 많이 했어.

그 녀석은 편집증이 심하다고.

요즘은 변덕이 죽끓듯해.

그는 맥스에게 돈을 줘서
나를 미행하도록 하기도 했어.

맥스? 농담이겠지.

그래 벌써 한 달이나 됐군.

 

맙소사

봐, 레니,
파일로에게서 떨어져...

내게서도.....

날 구하려 하지마.
지난날은 이미 가버린 거야..

지금 난 성장했어, 난 바뀌었어,

날 구하려 하지마.

난 필요 없어, 단지 날 포기해 줘!

 

난 단지 네가 잘 있다는
확신이 필요했을 뿐이야.

 

왜 영화가 플레이백보다 더 나은지 알아?

왜냐하면 음악이 커지고, 자막이 나오면....

항상 언제 끝날지 알 수 있거든...

 

다 끝났어!!

 

예전에 넌 최고였어..

 

헤이 맨
네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먼지 알아.

그녀가 내게 요즘 네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말해줬지...

그건 단지 일일뿐이라고.
나도 기분이 안 좋아..

- 기분이 안좋다구?
- 그래.

네가 간트에게 날 소개시켜 줬고..

내가 그에게 훼이스를 소개해줬어.
나는 그때를 기억하고 싶지 않아.

의문이 생기는 행동이었지.
역사적인 예상이 필요한....

난 내가 그 병신의 돈을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계산했지.

내가 진심으로
그 녀석을 따를 것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동시에 훼이스도 확실히 안전해질꺼라구.

너를 위해서 그녀를 감시하는 거야. 알았어?

네가 할 수 없는 일이지.......

네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면
절대 할 수 없는 일 아냐?

 

난 돈이 필요했고
이일은 너와 나에게 좋은 일이잖아.

좀 꼬인 논리지만... 맥스 너에게는

- 헤이.너 일자릴 잡았군.
- 그래.

그래 미안해 네가 일자릴 잡았군. 좋아!.

 

잘 들어.
너 꼭 그녀의 곁에 붙어있어야 돼..

나를 위해서 그녀를 보호해 줘 제발...

당연하지.

- 그래.
- 잘 지내.

- 조심해. 알았어?
- 너도.

 

따라와.

 

여기, 얼간이, 얼간이, 얼간이.

잠깐만..나 당신을 알아요

당신 Wade Beemer에 있었죠,
그렇죠?

96, 97년에 러닝백으로 Rams에서 있었지?

어, 맞아.

나 당신을 봤어요.
당신 대단했죠,

당신은 마치 화물열차 같았죠.

그런데 무슨 일이죠?
부상같은거라도 당했나요?

망할 놈의 정책 때문이야.
친구

우리가 이 모양 이꼴인것도 다 정치 때문이라고.

그가 날 손봐주라고 돈을 지불했군요.
난 그 반대에 돈을 지불하죠.

지금 당장 수표를 쓰죠.

- 난 이만 가봐야겠어.
- 좋아요. 현금!

내가 가지고 있는 전부를 드리죠.
어때요?

롤렉스 어때요?

 

난 진짜가 하나 있지.

자, 자... 너무 아프진 않을 꺼야.

이건 사적인 감정이 아니라네..

1초만 제발...

 

내 자켓입니다.
진짜로 비싼 것들이죠.

그리고 눈은 안돼요.

 

피가 나잖아.

어떤 병신이 위층에서 밀어서 미끄러졌지.

고소해 버려야지....
그런데 날 찾아와줬군.

손님을 태우려고 온 것 뿐이야..

아냐.. 날 위해서 온 거지?.

나 좀 누웠으면 좋겠어.
메이시. 제발... 뒷자리에..

 

또 일을 벌리셨군 레모씨~~~

 

넌 화장실 변기에 조용히 앉아서 일을 볼 때도...

어떻게 해서든 한 방울도 안 묻힐 놈이야...

그러니까.. 네 빌어먹을 나쁜 습관하고

너의 소위 말하는 직업사이에 끼어 있는 사이에..

넌 모든 종류의 타락을 보아왔을텐데도

넌 마치 합성수지로 만들어진 것처럼 변함이 없구먼...

넌 여전히 괴짜 로맨티스트야.

그게 내 칼이자 방패지.. 메이시.

 

좋아. B&E 액션이나 즐겨봐야겠다.

- 뭐라고?
- 허... 아무것도 아냐.

 

 

꺄악!

 

 

제길.

 

안 돼, 안 돼,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난 당신의 얼굴을 못 봤어요, 제발,

보내줘요,.

보내줘요, 제발,

아~ 이런 .....오,

아!

 

레니!

 

레니!

빨리 썬셋 리겐트로 가자
당장!

어서! 빨리!

 

 

 

이런, 크리스.

 

그 자식이 그녀에게
자신과 연동되는 와이어를 설치하고 있어....

그놈이 보는 것을 그녀도 볼 수 있게 될 꺼야...

그녀는... 그녀는 자기 자신을 보게 됐다고!!!

 

 

아!

 

노....

오...

 

오, 마이 갓,,.

 

 

갓! 우!

 

오 마이 갓. 오 마이 갓

 

 

레니, 이게 뭐지?

블랙잭.

블랙잭?

스너프 클립..

 

아이리스,
구역질나도록 더러운 자식이 그녀를 죽여 버렸어....

그게 사실인지 확실해?

 

오, 젠장

 

 

 

 

제길... 난 아마 식욕이 없어질 꺼야.....

 

적어도 1년 동안은.

 

한번 볼래?

절대... 싫어..
그따위 멍청한 짓엔 관심없다구....

 

- 너 괜찮니?
- 어

- 괜찮아?
- 괜찮다니까

자...

 

좋아..

한번 뛰어보자구....

싫어, 난... 난 못해....

 

힘내라고 레니.
너 이런 일 예전에 잘했었잖아...

한번 놀아보자구...
왕년엔 어떻게 했지?

난 할 수 없어....

너 예전에 빌어먹을 경찰이었잖아.
안 그래?

그 자식은 빌어먹을 살인자란 말야!!!.

 

그 자식이 한일이 뭔데?

그 자식은 그녀에게 몰래 접근해서.

 

그녀를 강간했고.....

결국 죽였지...

그놈은 그걸 녹화했어...
그 녀석은 스릴을 즐기는 변태 살인자야...

그 자식은 그걸 다시 보고싶어했던거지.

그녀를 강간하고 죽이는 자기 자신을 녹화해서...

그런데.. 그 자식은 그녀에게 와이어를 연결했어..

그래서 그녀는 그 자식이 자기 몸 안에 들어와 있는 동안
그 자식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지.

그 자식이 그녀를 죽이는 동안 느끼는 스릴을....

그녀에게 느끼도록 만든 거지...

그녀는 극도의 공포를 느꼈고...

그게 그놈을 더욱 흥분시켰지..

 

너무 많이 봤어....

나도 마찬가지야... 너무나 많이...

- 나쁜 놈!
- 맞아.

 

그 자식은 와이어의 반작용으로
그녀가 그녀 자신의 죽음을 볼 수 있도록 만들었어...

 

그 자식은 그걸 전부 녹화했지.. 전부...

그리고 그걸 네게 줬고....

그 자식은 네가 그걸 퍼트리길 바라는 거야...

당연하지 그걸 바라는 거야....

그게 그 녀석의 목적이지.
관객이 필요한 거야...

- 그놈은 정말 구역질나는 개자식이야
- 왜 나지?

왜냐하면 네가 그 방면에 도사니까.. 레니.

 

너는 꿈을 실현시켜주잖아.,
안 그래?

만약에 이번일이
와이어와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다면....

오래 지나지 않아서
이 테입은 네 해변가에 흘러올거라구...

난 블랙 잭은 취급안해!!.

 

- 모두가 그걸 알지..
- 그 자식은 네 머릴 시험하구 있는 거라고...

그놈은 단지 네 다음 행동이
어떨지 알고싶은 거야..

그 자식은 네가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는 것을 보고싶어 하는 거지.

아마도 그놈은 단지 레니가
그걸 좋아할 거라고 계산했을지도 몰라.

이게 어두운 거리의 끝이지....
이제 그게 맘에 드니?

제길... 메이스... 그만해...

싫어.. 이 자식은
네 SQUID 손님 중에 한 명이야...

그놈은 네가 아는 놈이라고..

그런데... 레니는 발이 넓어서 모든 사람을 알잖아...
그게 문제지..

경찰에 테입을 넘기자..

안 돼.

 

안 돼...
그 놈들은 날 십자가에 박아 넣을 꺼야...

그래서?
이 와이어를 사용하는 변태를 그냥 밖에 돌아다니게 할래?

레니가 옳아..
경찰은 레니를 용의자로 몰지도 모르고.....

아니면 그의 고객명단을 뒤집어서
그의 인생을 파멸시킬꺼라구....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난 Homicide에 있는 내 동료에게 연락할래...

그들에게 아이리스가 내 친구라고 이야기할 꺼야....

그러면 녀석들이 정보를 주겠지....

이런 빌어먹을 사건에 대한 법률 쪽의 정보도 모을 꺼야...

 

가서 좀 자라...

뭔가 알아내면 네게 전화할게....

마음을 가다듬어!

 

레니!

계속 움직이라고.. 자식아..

어떤 놈이 널 병신 취급하는 거란 말야....

 

 

날 그냥 내버려둬

 

내 집에 오지 말란 말야.

너 내 인생을 파멸시키려고 작정했냐?

아이리스가 죽었어.. 살해당했다고

 

어느 놈이 그랬지?

나도 몰라.. 그렇지만..
그 자식은 진짜로 위험한 놈이라고..

아이리스는 어느 놈이
그녀를 미행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그녀가 너도 역시 위험에 빠졌다고 말했어....

- 난 위험하지 않아... - 장난이 아니라고...

네가 무엇을 숨기고 있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든 간에.....

지금 당장 여기서 빠져나가야 돼.

그리고 나선?
네가 날 지켜줄래?

네가 맷집좋은 터프가이냐?
넌 입만 살았잖아?.

넌 총도 없고....

나도 총이 있다고.. 내방 침대 밑에.

 

넌 지금 누구 비위를 건드리고 있는지 모르고 있어....

말해봐..

말해 줘 훼이스... 계속해....

 

레니는 네게 안 좋은 소식을 전해주러 잠깐 들른 거야.

내 오랜 친구하나가 죽었데...

아이리스 기억해?

빌어먹을...
너 여기 어떻게 올라왔지?

잘....

 

네게 말해둘것이 있다. 레니..

다 널 위한 거야... 우리 내기하나 하자...

왜 그녀를 데려가지 않지?

만약 그녀가 그렇게 불행하고,
떠나고 싶어한다면 그녀는 언제든 갈 수 있어.

결정은 그녀가 한다.

훼이스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알고 있지.
안 그래 자기?

보여? 난 그녀를 잡지 않아..

 

네게 몇 가지 더 말해둘것이 있다..

 

이 빌어먹을 놈아.
이것 한가지만 알아둬.

만약 그녀가 남는다고 하면 넌 떠나야돼.

네 빌어먹을 닭장으로 기어가라고....

그리고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마..

 

훼이스...

 

이리와.

 

이리오라니까...

 

난 결정했어 레니.

 

그 자식 내보내...

 

당장!

 

제길 너 미쳤냐? 훼이스?

나와 함께 가자 훼이스!!!

 

난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아...
알아 들었어?

넌 내게 아무것도 아냐!

날 그냥 내버려둬 레니, 제발....

 

당신 아이리스를 빼내주겠다고 했잖아요?

이제야 우리가 위험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됐구만....

네가 방금 전에 밖에서 한 말은 정말 달콤했어.
감동적이었고...

나는 거의 믿고 있었지.

나는 그 자식이 네가 그놈을 위해서
그렇게 말했다는 것을 모를 거라고 생각해

그놈은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있지...

그를 그냥 내버려둬요!

그녀석이 내 주위를 얼쩡거리지 않으면 그냥 두지..

그리고 네가 그놈과 얘길 나누지 않으면!

 

창녀가 입을 열 수 있는 때는

 

단지 그 주인을 만족시켜야 할 때 뿐이야...

 

제길.. 메이스 도와줘!

제길 ! 메이스 도와둬!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레니...
한번 놀아보자구....

땀 좀 내볼까?.

 

레니.. 누가 병원에 갈까 알아맞혀 볼래?

좀더 영리해지자고...
내가 너희들한테 좋은걸 줄 수 있을 꺼야...

 

난 몇 대 맞아도 괜찮다고 한적 없어...

서로 잘 지내보자고..
이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내 로렉스 가질래?.

 

와우.. 좋은 시계군...

- 이거 충격흡수 되냐?
- 당연하지.

윽!

이 병신아

바보자식 일어서!

일어서라니까?

 

우!

 

오우..오우...아프겠는걸.

 

헤이 레니...
우린 좀더 덩치가 적은 여자를 고르려고 했는데...

네게 한방 먹일 여자 말야...
근데.. 찾을 수가 있어야지.....

 

정말 미안하구만...

오! 이런! 이번 한방은 정말 아프겠는걸?.

 

안전장치 안 풀렸어.

 

우!

 

좋아... 가자...

 

헤이.. 잠깐만..

 

오! 정말 아프네.......

 

술한잔 해야겠어.

좀 쉬어라..

경찰들이 아는 건
지들이 피해자를 죽이지 않았다는 거야...

그리고 나선 방으로 들어가지....

그건 단지 그들이 방에 들어가면서 알게되는건...

죽은 매춘부, 수갑, 침투경로...

경찰들은 게을러....

그놈들은 아무도 창녀의 죽음 따위에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

단지 길을 막히게 할 뿐이지.. 안 그래?

사진 조금 찍고... 농담약간하고...

가끔씩 일어나는 우발적인 살인처럼
그냥 미결로 남겨두는거지..

먼가 이상한 트릭이 있는 것을 모르지.
그놈들은 절대 풀 수 없을 꺼야.

다했냐? 다했어?

왜냐하면 아이리스는 어떤 놈들이
그녀를 미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건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야.

만약 '그들'이 날 찾게되면...

그녀는 '그들' 그들이 그녀를 잡게되면 이라고 말했어.

우발적인 치정 살인이라는 것은 말도 안 돼.

어느 놈이 그녀를 계획적으로 죽인 거야..

그래서 그놈이 사이코가 아니라고?

아니 그놈은 사이코야.

테이프에 나와있는 것을 보면...

그놈은 정상적으로 자란 인간이 아냐....

 

나 잠 좀 자야겠어..

 

좋아 레니.

 

술병이나 내려놔.

내일 네게 무슨 일이 있는지 확인하러 올께.

이봐, 너 내 목 좀 안마해줄래?

 

목이 많이 아파.

그래 좋아. 이쪽으로 와..

 

- 여기야?
- 응, 그래

오...

 

계속해.

 

Zander는 잘 지내?

잘 지내지..

 

나는 그녀석이 보고싶어

그 녀석도 그래..

 

예전에 네게 함부로 말해서 미안해.

 

난 단지 네가 .

점점 깊이 타락해 가는 것이 안타까워서....
그리고

메이시, 괜찮아..
난 네가 아직 날 좋아하고 있는 것을 알아

 

 

어떻게 이따위 짓을 애들 앞에서 할 수 있지?

 

- 너 자식들 앞에서?
- 메이시... 그만해요!

너 아들 앞에서

 

Zander!

 

Zander!

 

한 아이가 오랫동안 널 사랑하게 될 때.....

단지 너와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널 진심으로 사랑하게 될 때

- 안녕, 하니.
- 안녕, 엄마!

- 이 사람은 레니야.
- 안녕하세요.

 

계속해..

 

안녕하세요 레니입니다.
하고 싶은 말 있음 해봐.

한 세기의 마지막 날인데..
침대 안에서 보낼래?

 

- 무슨 일이야? 맥스?
- 시끌벅적하지...

 

제리코에 대해 떠들고 있어서..

여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걸?

- 훼이스는 괜찮니?
- 당연히.

간트랑 교회에서 나오는 중이야.
그래서 빨리 가봐야돼.

아이리스가 리겐트 호텔에 어젯밤에 가명으로 체크인 했어.

현금으로 지불했고

- 그녀는 몸을 숨기려고 했던 거지...
- 응.

 

너 어제 간트랑 무슨 일 있었다며?.

또 미끄러지지 않았냐?

그놈도 이일에 관련된 거 같은데..
어떻게 관련 있는 지는 모르겠어.

훼이스에게서 떨어지지마 알았어?

걱정마, 친구. 지금 가봐야돼....

 

 

 

 

맙소사.

무슨 일이야 레니?

 

- 어디로 가는 거야?
- 아무데나.

너 좀 이상하네...
무슨 일이야?

- 쉬, 메이스.
- 왜?

 

차에서 얘기하자.

 

테이프박스 좀 집어 줘.

 

어.

 

- 이런 제길.
- 뭐야?

이 넥타이는 파란색하곤 안 어울려!!.

 

레니 침착해라!

우리를 따라 오는 사람은 없어.
편집증 환자처럼 굴지마..

그놈이 내 거실에서 내 목에 칼을 들이댔었다고.

 

침착함이 달아났다고....

 

아!

 

 

오 제길.

이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관음적인 작품은 처음 봤다...

예술 비평은 생략하라고 틱..

복면한 놈에 대해서 뭘 얘기해줄 수 있지?

 

- 그놈은 정말 빌어먹을 병신자식이야.
- 우리도 그건 알아..

아니.. 살인자의 시야가 약간 왜곡되어 있어...

시각을 관장하는 피질이....

색감하고 채도가 서로 섞여 있다고....

색맹 같아.
여기 절정 단계의 비율을 좀 보라고.

아마도 뇌에 상처나 종양이 있을 꺼야.

누구든지 이따위 짓을 하는 놈은 신호를 나눠주는 기계를 사용했겠지.

너 그런 거 누구에게 만들어준적 있어?

그래. 그렇지만. 그게 내가 만든 건지 아닌지
충분히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기어를 볼 수가 없군...

 

좋지 않아..

 

- 좋지 않다고...
- 뭐가?

나랑 너무 가까운 곳에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그녀가 여기 왔었단 말야. 자식아!

- 누가?
- 아이리스! 집중 좀 해라1

아이리스가 여기 왔다고?

몇 일 전에 창녀처럼 엉덩이를 흔들면서....

어떤 클립 하나를 카피해달라고 했어..

- 그게 뭐였지?
- 그녀는 내게 보여주지 않았다고..

그녀는 그 물건을 네게 보낼 꺼라구 했지.
그녀의.....

보험 비슷한 것이 될 수 있게..

- 그녀는 내게 테입을 준 적이 없어!
- 그녀가 말했던 것을 생각해봐.

그녀는 울면서 내게 왔지..

그녀는 내 차로 가자고 했어..

우리 같이 네 차로 가자.
봐야 될 것이 있어

- 내 차에 어떤 물건이......
- 네 차..........

 

 

 

이거 휴대용 성깔 제어긴가 보지?

 

제길. 차를 빼낼 수가 없겠군.

 

뭐라고 쓰여있어?

아무것도...

 

이걸 빨리 재생 시켜봐야겠어.

 

당장 그 테입 내놔!

난 단지 차를 가지러 왔는데..
벌써 문이 닫혀서..

빌어먹을! 입 닥쳐!.

아야! 테입을 그에게 줘.

가방 안에 있어...

 

가방을 열께....

 

우리 쪽을 보고 해...
우리가 볼 수 있게..

 

이걸 받으면 그녈 풀어주는거야...
알았나?

알았다. 당연하지...

 

악!

 

우!

 

- 아! - 아!

 

이런 제길... 미행하는 놈은 없어!

편집증 환자 같은 소린 하지마.

 

아!

 

이런! 제길...

진정하라고... 방탄유리니까...

방탄 지붕은 어떻게 됐지?

 

제길!

조용해, 자기~
이런 게 바로 내 일이야.

 

꽉 잡아!

 

오, 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