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중 발생한
"작전명 발키리"
신 앞에 맹세하노니
독일 제국의
군 통수권자이신
아돌프 히틀러
목숨 바쳐
엄숙히 서약합니다
"독일 제10기갑사단"
"북아프리카, 튀니지"
총통이 약속한
파괴의 길 위에서
나치 친위대가 저지른 잔학한 만행은
장교들 사이에서도
반감이 퍼지고 있다
민간인 살해
포로들 인권 유린, 고문
유대인 학살...
이제 난 장교로서
인류 수호를 위해
히틀러에게 맞설
없단 말인가
슈타펜버그 대령님
고맙네
진실을 외면하려는
히틀러는
조국 독일의 적이다
변화가 필요하다
남부로 이동하란
이동 준비해
연합군이 남부와
퇴각해야 합니다
안 돼
승리하는 날까지
장군님, 전세는 이미
기울었습니다
총통과 독일
그런 발언 때문에
그땐 더 심한 발언이었죠
장군님
남은 병사들을
- 어쩌자는 말인가?
제21기갑사단과
그래야 삽니다
기록엔 물이 부족해
저만 믿으십시오
그렇게 하게
감사합니다
"동부전선"
"러시아, 스몰렌스크"
"1943년 3월 13일"
차렷!
착석!
- 히틀러가 떠난다
그래, 퓨즈!
브란트 대령!
슈티프 대령한테 전해주게
쿠앵트로군요, 제가 비행기에서
트레스코프다
착륙했다는군
트레스코프 장군이다
사령부의
대령, 나일세
무사히 도착했군
실제 사건임"
위대한 지도자이시자
총통 각하에게
충성할 것을
평화와 번영은
사라져버렸고
독일군의 명예에 큰 오점을 남겼다
나치가 일삼는 범죄에 대한
조국 수호가 아닌
싸우겠다
용기를 가진 장군은
장군님이 4시간 후 도착하십니다
도착하면 알려줘
사람들뿐이다
세상의 적일 뿐 아니라
사령부 명령일세
동부에서 올라옵니다
끝까지 싸운다
둘 다 구할 순 없습니다
여기로 전출됐잖나
살리자는 겁니다
- 사령부에 식수 부족으로
합류한다고 하십시오
후퇴한 걸로 남겠지?
- 지금요?
브란트 대령!
갈증 안 나길 바라십시오
브란트 대령 연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