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 myeoh@naver.com
용서해주세요.
스테바!
미안해요!
여보세요.
미스터 윈치?
잘 있었나?
원하는게 뭐야?
당신 돈 필요없게 됐어.
원하는게 뭐냐고?
아쉽지만 하늘로 가야겠어.
해볼테면 해봐.
지옥에나 떨어져.
빅토리아 해변, 홍콩
안녕하세요. 윈치씨.
유고슬라비아
"하얀 비둘기" 고아원
이 아이에요.
라르고.
라르고.
어딜 돌아다니니?
장난꾸러기 녀석.
안녕.
이오시페!
뭐 하다 이제 온거야.
음....
안녕, 프레디.
오.
깜짝 놀랬다구.
이것 좀 부탁해.
정말 중요한 거야.
브라질. 마토 그로소 주.
오늘
왔다가
내일
돌아가게.
어디 갈건데?
강가에요.
여기서 멀어요?
거긴 좀 먼데.
아무렴요.
이름이?
라르고.
라르고? 뭐?
라르고.
문신빼곤
내가 마지막으로 문신 해 줬던 사람은
여자 하나 때문에.
그는 꽤 강했지만
그냥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들더라고
가릴 것도 없이.
놔요!
놔주세요. 놔주라니까요.
어디가!
야!
뭐해?
이거 어려운데.
뭐가 어렵냐. 키스하는게..
저기요.
놔주라고.
병신아.
어이. 왜 괴롭히냐?
수정 환영. 배포 환영.
제작자 정보는 남겨주세요 ^^
누가 돈을 대준다고 했거든.
입조심하라구.
2008년 9월 19일
1981년 4월 21일
요 맹랑한
안녕.
보고 싶었어.
2008년 9월 19일
난 어느것도 해본 적이 없어.
여기서 죽었어.
이 눈이 니 등짝에 붙어 지낼테니까.
아직 안 끝났다고!
뽀뽀해라고. 내가 보고 있잖아.
빨리 해봐.
니 취향은 아닌 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