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력 1974 (1421 AD)

 

아유타야의 라마 2세 재임기간동안

 

아유타야 왕립군대는 수코타이보다 더욱 강력해졌고

 

동쪽으로 세력을 확장했다

 

아유타야 군대는 천사의도시를 7달동안 점령했다.

 

1년 3개월 후

 

그 꼬마를 잡아!

 

이봐, 멈춰!

 

어이 엎드려!

 

엎드려!

 

가자!

 

날 놔줘!

 

그 꼬마가 다음차례다.

 

그는 다음 도전자이다.

 

네게 목숨을 구할

 

기회를 주지.

 

 

시작해!

 

네 인생은 네게 달렸다, 꼬마

 

티안, 일어나!

 

너 때문에...

난 아버지처럼 능숙해지고 싶어

언제 돌아올거지?

 

이게 그 꼬마냐?

 

예 챙 클라시여..

 

꼬마는 싸울 때

 

누군가를 생각나게 하는

그런 빛나는 눈동자가 있습니다.

 

영혼은 그를 두려워합니다.

 

그는 강력한 운명을 타고났습니다.

 

그의 손!

 

그가 무기를 사용할 때는

최고중의 최고가 될것입니다.

 

난 체 눙이다.

 

난 파 빅 크룻 해적단의 리더다.

 

네가 굴복하지 않고 용감하게 그 악어와 싸운걸

난 아주 인상깊게 여겼지.

 

니가 여기서 마샬아츠(무술)를 배우고 싶다면

 

내가 허락해 주지.

 

만일 다른 곳에 가고자 한다면, 난 막지 않겠다.

 

쏴라!

 

네 몸과 마음을 일치시켜라!

무기가 되어 그 힘을 사용해!

 

그게 니가 연습할 일이야.

 

모든 무기는 각각 다른 힘이 있다.

 

길고 짧음

 

강하고 약함

 

가볍고 무거움

 

무기는 힘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무기에 합일시킬수 있는 사람은

위대하고 강력한 자가 될 것이다!

세상은 그 힘에 굴복할 것이다!

 

난 네게 새 인생을 준

 

파 픽 크룻 해적단의 리더인 체 눙이다.

 

이제부터는

 

넌 파 픽 크룻 해적단임을

 

항상 기억하거라.

 

민첩성과 영리함을 위한 시험!

 

티안은 통과!

 

다음 시험은 싸움이다!

 

매우 훌륭해!

 

아들아!

 

이곳은

 

네 마음의 힘을 증명할 곳이다.

 

고문...

 

날 놔줘!

 

도와줘!

 

도와줘!

 

도와줘!

 

날 무서워하지 마.

 

두려워할 필요 없어.

널 자유롭게 해줄게.

나와 같이 가자.

 

내가 도와줄께.

 

두려워 하지 마.

 

두려워 하지 마.

 

네 인생은 네게 달려있어.

 

살인과 동정심은

 

리더가 배워야 할 마지막이다.

 

내 형제, 내 아들, 내 손자여!

 

오늘,

 

위대한 신 파 만종이

여기 코끼리의 왕으로부터 우리에게

행운의 표시로

검고 사악한 이빨을 보내셨다!

이 특별하고 신비한 물체는

우리 조직에

 

번영을 가져다 줄 것이다!

 

지금

 

나, 체 눙은

 

지금부터 이 이후로

미래를 위해

 

티안에게

 

후계자의 자리를 줄것을

 

알린다.

 

왜 아버지는 제게 싸움을 안가르쳐 주시죠?

난 춤을 배우고 싶지 않아요.

난 가고 싶지 않아요.

난 아버지처럼 되고 싶어요.

넌 가야만 한다, 모르겠니?

넌 위대한 사람이 될거야.

어미를 믿어라.

 

부탁드리건데 제 아들을 가르쳐 주십시요.

네게는 긴 여정만이 남았구나.

집에 들어가자.

 

아유타야가 자신의 세력을 확장한지

3개월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아유타야 마을의 상황은

여전히 통제불능입니다.

 

왕위를 물려받은 자는

 

이를 매우 걱정하여 내게

 

정복한 마을의 반란을 진압하라고

 

명하셨어요.

 

왜 아유타야는 세력확장에 그렇게 목을 메는 건가?

시장인 랏차세나가 후계자에게 대항하려 하나?

 

이건 모두 랏차세나의 생각입니다.

 

권력은 위험해,

 

하지만 권력을 남용하는 자는 더욱 위험하지.

이 나라는 붙타오르게 될거야.

 

사람들은 도처에서 반란을 일으킬거야.

 

이런 상황을 믿을수 없어.

 

오직 당신과와 마스터만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티안 - 너는

 

여기를 떠나야 한다.

 

부아 형제!

 

난 두려워요, 난 모든 영혼을 잃어버렸어요.

 

티안을 당신의 보호하에 두겠습니다.

 

난 할수 있는한 최선을 다하겠소.

두분 모두 부디 몸조심하길.

 

흥 스리. 클롱 키리.

 

어서 나가자.

 

넵!

 

내 이름은 핀.

부모님들은 모두 돌아가셨어요.

마스터 부아님이 제가 어렸을때부터 절 돌봐주셨죠.

당신은?

 

내 아버진 싱하다추.

 

아버진 아유타야의 4명의 수장중 하나야.

 

난 아버지께 무기와 싸움에 관해 배우고 싶다고 말했어.

난 아버지처럼 기술이 있고 싶었어.

하지만 아버진 날 춤을 배우는 곳에 보냈지.

 

어떻게 하면 내가 싸울수 있을까?

 

맨!

 

가려워, 가려워, 가려워..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갔네!

 

또 갔네!

 

이미 가버렸네!

 

티안

 

너는 무기에 대해 배우는 사람이

이 나라를 행복으로 이끄리라 생각하니?

 

저는

 

선인이 악인을 멸하는데 도움이 되고

자신을 보호라녀고 무기를 배운다면

 

이 나라를 행복하도록 도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훌륭하구나!

 

훌륭함을 무어라 말하겠니?

세상엔 수많은 무기가 있단다.

 

티안,

 

 

네 나라와 사람들을 돕기위해 넌 어떤 것을 사용할거지?

지금 답할 필요는 없다.

 

이것을 받아라.

 

일을 시작하자!

 

날 가게 해줘요!

어머니! 어머니!

아들아! 아들아!

 

어떤놈이야!

 

거기 너냐!

 

거기 너냐!

 

어떻게 감히 내게!

 

먹어! 먹어! 먹어!

 

살려주세요

 

죽고 싶지 않습니다.

돈와 노예가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가지세요...

좋아

 

기회를 주지.

 

니가 내게 그랬던 것처럼.

 

그를 악어 구덩이로 데려가!

우~!

 

죽기 싫어요!

 

도와줘! 도와줘!

 

노예들을 모두 자유롭게 해!

 

너무 고맙습니다.

 

티안

 

얼마나 오랬동안 가있을거니?

정말 갈 필요 있어, 티안?

간다면, 난 누구랑 놀지? 가지마, 티안.

 

가지마, 티안.....

 

겁먹지마.

 

곧 돌아올께.

 

서두르지요.

 

늦겠어요.

 

갈께.

 

티안!

 

왜 이렇게 서두르는거지?

 

쿤 크리!

도련님을 어디로 데려가는거냐?

 

감히 리더를 배신하려 하지 마라.

넌 배신자야!

 

도련님!

 

도망치세요!

 

놓아줘!

 

놔주면 말할께!

 

남편를 보러 가겠어!

 

날 놔줘!

 

여보! 여보!!

 

넌 이년처럼 죽을거야.

 

랏차세나, 이 폭군아!

 

그를 죽여!

 

아버지!

 

그를 붙잡아!

 

자신을 돌보십시요, 도련님!

 

그 꼬마를 잡아!

 

확실해?

 

악어구덩이에서 너를 만났던 날.

 

그 일은 내게 누군가를 생각나게 했지.

그 누군가는 바로 나였어.

내가 훨씬 어렸을 때

 

그날 밤

 

네 눈동자 안에 빛이 있었어.

 

바람에 날리는 불꽃같은 빛이..

 

오늘도,

 

여전히 네 눈속에서 빛나는구나.

 

이것이

 

내가 왜 네게 해적단의 두목자리를 주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하지만, 네 맘속에 무언가가 있다면,

가서 끝장을 내거라.

 

나와 파 픽 크룻 해적단이

 

네가 돌아올 날을 기다릴 것이다.

 

위대한 지도자들이여,

 

성직자, 의원들

 

그리고 예언자들이여.

 

경사스러운 날이다!

 

하늘에 따르면

 

나 크루타 텝 초대왕은

 

이 의식을

 

수코타이 신에게 희생제물을 드리기 위함이자,

크루타 텝 왕국의 영원한 번영을 위해

거행할 것이다!

 

이것은 내 어머니를 위한 것이다

 

경비대!

 

이것은 내 아버지를 위한 것이다!

오가시 싱하다추!!!!!!!!

 

경비대!

 

아버지!

 

제가 돌아왔습니다!

 

네 아버지의 검은 결코 널 해하지 않을것이다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널 죽이고자 하는 자를 난 알고있다

기다려...

 

싱하다추 가문은 이제 다 멸망했다

 

단지 아들 혼자 여전히 살아있지

 

내 앞에서.

 

서둘러, 네 임무를 빨리 끝내야지

 

아버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왕은

그들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한다.

 

내가 죽든 살든,

 

약속을 지켜서 내 가족을 살려줘

 

네 앞에 서있는 저 검은 사내가

 

네 아비를 죽인 자다.

 

그를 죽여라.

 

그를 죽여라!

 

아직도 힘이 남아있다면..

 

배신자!

 

넌 죽어 마땅해!

 

넌 줄 알았다면,

 

난 오래전에 널 죽였을텐데

 

난 최고다!

 

네 아비를 죽인 최고야!

 

아버지를 돌려줘!

 

아들아..

 

체 눙!

 

죽여라!

 

하지만 너무 빨리 죽게 만들지 마

 

몰아붙여
고통스럽게 만들어

 

본보기를 보여줘

 

그리고 천천히 죽게 만들어

 

티안은 그의 과거가 이끌었기 때문에

이곳에 왔다.

 

만일 여러분들 대다수가

마음을 모아 그를 돕고

그가 자신의 죽음을 넘길수 있는

믿음을 보여준다면,

 

그러면 그의 마음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어

평화롭게 잠들수 있어

 

한글: 한성남
Resync: 고운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