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작가 얀 기유의 서적에 기초함
안:템플기사단
성지(이스라엘 1177년)
크리스천과 무슬림은 그들 모두의
성지인 예루살렘을 두고 치열하게 싸웠다.
습격과 약탈은 황량한 나라안을 여행하는데 위험한 요소가 되었다.
여행자 보호의 명령에 따라, 교회는...
최대의 두려움을 선사하는 전사들을 보낸다.
탬플 기사단
약자를 위하여 그들은 신의 은총을 입은 용사들이었다.
외부인들에게는 악마였고 사악한 귀신들이었다.
그야.
- 레드 크로스의 악마다.
그가 왜 우릴 돕는거지?
알 구티
안
안!
먼 옛날, 북유럽 국가의 추위속에서,
그의 운명은 수많은 사람들의 생과 사에 가로짓는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것이다.
안!
안! 어디있어?
더 이상 재밋지 않아.
안, 나오라구!
그래, 넌 죽었어!
여기서 홀로 나와 뭐하는거니? 응?
여긴 꼬마들이 있을 장소가 아니란다.
안는 남부 스웨덴 서고트의 아네스 농장에서 태어났다.
세개의 강력한 왕조가 있는 작은 왕국은 왕관을 놓고 경쟁했다.
안?
안의 부모님들,
이웃들과 오랜동안 평화를 누리고 있었다.
에스킬!
- 애들을 봤나요?
마그누스경에게 연락해요! 그의 형제가 여기에 있어.
- 북부 강기슭에서 찾았소.
무얼했니? 얼마나 많이 얘길해야 알아듣겠니?
- 숲속엔 결코 혼자서 들어가면안됀다. 절대!
당장 들어가!
- 비르에!
-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에릭 제버드손 왕은 가장 위험한 적 스베커(스웨덴)인에
대항해 병력을 증강시키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널리 퍼트리기 위해 교회 건축을 허락했다.
난 교회의 신성한 땅에서 오랜 우리 우정을 굳히길 바라네.
내가 자네 후원을 받고 있나? 포쿤 일족에 말이네.
아니면 자네 적처럼 내가 자네 집에서 떠나야하나?
크누트, 네 재수없는 물건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
옳은 편으로의 선택은 결정적이었다.
쟁취하기 위해 싸웠다는걸 아버지로부터 들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 또한 모든걸 잃을 수 있었다.
- 어느날 왕이 될거지?
말하길 내 아들과 손자, 손자의 아들까지도 왕이 될거래.
그리고 너의 증손자의 증손자의 증손자도
- 그걸 잡을 수 있어?
- 아이쿠, 미안!
포쿤일족은 에릭 왕이 교회의 개관식을 열게하기 위해서 그를 지원했다.
신의 거처(교회) 하지만 스베커(스웨덴)땅에 위치해있었다.
네가 어떻게 감히 신의 거처를 공격하느냐?
안돼!
잘들어라! 포쿤일족이여!
지금부터 유일하게 서코트의 왕 한명만을 인정한다.
바로 나다. 칼 스베커슨
- 알 구티
안 마그누손은 성장했다.
포쿤 왕조 아래,
- 아뇨, 부인
- 완전히 제정신이세요?
- 네.
- 마그누스!
- 왕이 오고있네.
니트는 이들이 왕관을
- 아버지가 신께서 결정하신다고 했어.
- 응.
- 재는 항상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