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Claude Van Damme
번역, 싱크수정 : dukenukem20@hotmail.com
작동이 안돼잖아
작동이 안된다구
저기 중간에 있는것 말이야
한창 진행중인데...
유리가 바로 깨지지 않았어
그리고 이렇게 한번에 길게 촬영하는건
내 나이가 47인거 알잖아
오우삼 감독이 저사람 때문에
내가 저사람한테 굽신거릴 필요는 없어
저사람은 아직도 우리가 무슨
총을 사용하지 않는건
순수함이라....
이건 어른들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은 아이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보육환경같은...
제 의뢰인은...
아이양육에 대한
책임감에 대해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녀는 꽤 평온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반면에 이쪽은 누가봐도
퇴물이된 배우일뿐입니다
지난날 행해왔던 말썽들은 이미 제가 언급한바 있듯이
두번 생각할 여지도 없습니다
저사람이 일생동안
영화속에서 경험한 것들은
부모로서의 책임감은 무시한채
저를 포함한 어느 부모도
그런것들입니다 재판장님
폭력...
영화속엔 그것만이 있을뿐입니다. 재판장님
폭력의 정당화...
어떤식으로 이배우가 죽음을 연기할까요?
제가 몇가지나 되는지 세어보죠
트럭바퀴에 뭉개지거나...
목졸라 죽이거나...
두개골을 박살내고...
다리뼈를 작살내고...
-반담씨
잡아찢기...
차바퀴로 갈아버리기...
교살, 갈비뼈 부러뜨리기...
저 영화들로 돈벌어서 내 가족을 먹여살렸어요!
- 착석하세요
- 알레즈! 하나만 더해봐! 더해!
사타구니 걷어차기...
화장실좀 가도 될까요?
트럭바퀴 아래에 깔리고...
눈알 뽑아내고...
해골 부시고...
제길.
- 이륙해! 당장 이륙하라고!
저영화에 아랍인 봤냐?
수염꼴좀 봐라
니가보기엔 내가 저사람이랑 비슷하기라도 하냐?
저영화 1986년도 거야...
넌 마치 예전에 있었던것 같은 일이
빈라덴이 척노리스 영화보고 911테러
하지만 척노리스는 CIA를 위해 일했다고
어제는 슈왈제네거가 그랬다며
트루라이즈에서 아랍사람들 완전
액션영화엔 악당이 필요한거야
바로 그거야 70년대엔 베트콩이었지만
람보3에 나온 스탤론이랑 집행자에 나온 룻거하우어...
비상계엄에 부루스윌리스
파이널 디씨젼에 스티븐시걸
그사람 누구더라 마크월버그가 이라크에서 싸운...
- 장 클로드 반담!
얌마 밖에 반담 있다!
이봐요 반담씨 잠깐만요!
- 안녕하세요?
- 뭐하세요? 길잃어버리셨어요?
저기가서 즉석사진 한방 찍어줄래요?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인사는 관두고 임마
이번엔 니차례야
됐죠?
잠깐만요, 우리 할머니도 당신 무지 좋아해요
5분만 기다려줘요
감사합니다
멋지구만! 사진에는 크게 나왔네
멋진데! 고급스럽고 말야
살 많이 태웠네
금방 온댔어
수정, 배포자유
나한텐 힘든일이야
헐리웃에 왔다고해서
'시민케인'이라도 찍고있는줄 아는거야?
주인공의 순수함을 상징하는거예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않은
- 저예산 영화들이어서 그렇지
내 영화엔 열정이 있었어요
- 이건 돈에관한 문제가 아닙니다!
- 눈알 뽑기...
- 알았어요!
비행기나 버스에서 저런사람본적 있어?
현실에서 똑같이 벌어진적 없냐?
아이디어라도 얻었대냐? 웃기지마라
미친 하이애나처럼 나온거 못봤냐?
지금은 아랍인들이지
- 그사람은 절대 아랍사람 안 때렸어!
저 무지하게 팬이예요!
- 네 안녕하세요?
- 우체국 가는 길입니다
여기봐라 반담이다!
사진이나 찍어
쟝 클로드 반담이라니
쬐그마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