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기가 끝났을 때에
그 기계가 왔다....

 

...바깥으로부터, 우주로부터 왔다.

 

사람을 돌연변이로 만드려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말이다.

 

MUTANT CHRONICLES
(돌연변이 연대기;뮤턴트 크로니클스)

 

많은 고통과 죽음 뒤에,

 

전사 낙단은,
고대부족을 하나로 통일시켜,

 

다 같이
지구 깊숙히 봉인 시켰다.

 

동유럽의
깊은 산 속에

 

낙단의 형제의 후예만이,
그 기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역사들 가운데... 신화 속에서,
그리고 역사의 성서(聖書)로...

 

2707년

 

수년 후,

 

4개의 회사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다,

 

동쪽은 미시마가,

 

유럽과 아프리카는 바우하우스와 제국이,

 

서쪽은 카피톨이 지배했다.

 

그들은 얼마남지 않은
자원을 위해 서로 싸웠다.

 

끝이 없이 말이다.

 

유럽의 많은 곳에서,

 

바우하우스는 카피톨
국경 침략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들의 사이,
아주 깊은 곳에서.

 

기계는 아직
기다리고 있다.

 

저 자식들...엄청나구만...

 

발사!

 

이리온다!

 

즐기게..

 

좋아, 나쁠 수도 있었는데....

 

나 따라오는게 사는거야.
알았지?

 

저것들 격파 시키란 말이야!

 

싸우게 될 것이다!

 

재만 남아있는 것을
보고 싶단 말이다!

 

돌격!

 

- 순찰대 돌아왔나?
-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부상을 치료하고 있나?

 

- 무슨 일이야?
- 대포가 쉼 없이 포격하고 있네.

 

- 몇 대인데?
- ATC 5대이다.

 

- 이런.
- 바로 뒤에 두고

 

이 곳을 막고 있었는데,
적들이 뒤에 있었다.

 

이것만 끝나면, 저 자식들 죽었어!
오늘은 내 제삿날이 아니라고!

 

곤란하게 만드는군.

 

저기 온다.

 

추측컨데,이 병사는
더 이상 담배를 안 필꺼야.

 

신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이 나아지네요.

 

병장, 축사를 원하나?

 

지옥에나 가라.

 

넌 그렇게 말 못해,
이미 지옥에 있잖아,

 

빠르게 접근해오는군.

 

언제라도 마지막이 될 수 있겠군.

 

여기 여기 상자에...

 

깜찍이를 남겨 놓았지.

 

상관없잖아...

 

무슨 말하는거야?

 

늘 전투 중에 하나씩 먹었잖아.

 

싸우고 있으니까 또 먹는거지..

 

- 1인용으로 산게 아니란말야,
- 보너스 받은걸로 싼 거 산거지.

 

때론,우리는 우리를
지게 만드는 불행을 믿지

 

전 그거 안믿어요.

 

확실히 맞아.

 

이 빌려먹을 전쟁에서
이기도록 말이야.

 

하향(下向)!

 

이게 그거다!

 

움직여, 움직여!

 

빨리들 오라고.

 

하향.

 

숙녀 여러분!

 

싸울 시간이다.

 

명령을 기다려라...

 

쉬운거군...

 

쉬워...

 

발사 !

 

이리온다...

 

가스!

 

이런.

 

나한테 쏠려고 했잖아!

 

뒤쪽을 쐈어.

 

우린 철수 해야해.
얘들 좀 봐줘.

 

그냥 음료수 하나 사면 안돼?

 

움직일 수가 없어!

 

약한 부분으로
들어오고 있단말이야!

 

저 헬멧 좀 맡아줘!

 

우리 병사가 한게 아니야.

 

이런...시체 조각들이잖아.

 

이런 젠장.

 

오 이런.

 

뭐였지?

 

살인자!

 

무기를 내려 놓아라...

 

잠깐,,,기다려,침착해.

 

우리들이 그런게 아니야.

 

- 그래서 날 죽일꺼야?
- 그래.

 

저게 뭐야?

 

빌어먹을 돌연변이들...

 

이리와..

 

다른사람들은 어디있지?

 

없어.. 어서 가!

 

맨처음에는..

 

하늘에서 전투가 있었다...

 

적들은 빠르게 확장해갔다.

 

그리고 무자비해졌다.

 

멈추지 아니하고
모든것들과 대적했다.

 

증오에 마을을 빼앗겨,

 

적의 상(像)을 만들었다.

 

그리고 적은
기계를 만들었다.

 

우리에게 몹시도 괴로운
죽을을 선사할 기계를..

 

군사로 대체시킴매,

 

낙단은 우리의
기사단을 만들어,

 

고대 종족들을 모았다,

 

그들은 같이 적을 물리쳤다.

 

그리고 땅 속 깊숙히 봉인시켰다.

 

전쟁이 봉인을 풀러 기계를 깨웠다.

 

감옥에서 해방된
돌연변이들은 모두를

 

깊은 땅 속으로
통하는 구멍을 끌고 갔다.

 

기계는 돌연변이화를
다시 시작했다.

 

죽음으로,

 

인류(人類)의
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모든 회사들 조차 그것을 멈추게 할 수는 없다.

 

역사는 우리에게 누군가 일어나
낙단의 발자국을 쫓아 동일 지옥을 무너뜨리고,

 

그 기계의 인류로부터
자유케하리라 약속했다.

 

나는 회사들을 여행하며,
이 예언을 따르도록 납득시켰다.

 

인류의 적을 무찌르기위해.

 

시간이 얼마나 있지?

 

낮 동안에, 아마 혹은 적게.

 

철수가 시작되었나?

 

철수?

 

모든 식민지로부터
철수한다면 우리에게도 방책이 생기네.

 

그냥 파괴하게 두라는 말로 이해되는데.

 

그렇다네, 잘 알아들었군.

 

여기선 끝났네.

 

모든 함선들을 남겨두라고?

 

몇 백만이 남겨질꺼라 생각하나?

 

적들이 멈출꺼라 생각하는건가?

 

안 그럴걸세,
자넬 따라올꺼야.

 

당신이 가는 곳에
아무런 장애도 없이 따라갈걸세.

 

아직 희망은 있네...

 

무슨 희망?

 

예언을 실현하는 것.

 

내게 함선 한 척과
스무명의 병사를 주게.

 

아군들이 하지 못한 일들은
스무명의 병사가 뭘 할 수 있게나..

 

군대가 도착하지
못하는 곳에 갈 수 있다.

 

땅 속으로 들어가
기계를 부셔 버릴 수 있다.

 

과학 기술, 일반적인 것들을

 

생각해야만 한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믿음 또한 가지고 있다.

 

이렇게 청하네.

 

간청하네.

 

믿음을 갖게.

 

나 말고, 여기조차 말고,

 

바로 인류에게 말이야.

 

믿음,
이 하나가 주목할 기회라네.

 

이 세대가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해보게.

 

여길 떠났어야하네.

 

통행장해물이 부서지게 될 걸세.

 

그것들이 곧 올 걸세.

 

- 언제 떠날껀가?
- 위기에대한 방심으로...

 

... 소화가 잘 안되는군.
난 여기 머물러야겠어.

 

인류는 새로운 세상에서
새 역사를 쓸 수 있겠지.

 

허나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누를 범하지는 않을꺼야.

 

어디로 갈껀가?

 

난 내 형제,자매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야만 하네.

 

어떻게 갈텐가?

 

도시는 모든 방면으로
포위 되어있지 않은가.

 

주님의 뜻인가?

 

주님의 뜻?

 

그렇네, 확실히..

 

함선은 있지만,
스무명의 병사는 없네.

 

이 보단 덜 모아야하네.

 

이걸 받게나.

 

그게 뭐지?

 

오프로드 티켓들일세.

 

자네 임무를 위해
신병 모집을 위해 필요할걸세.

 

왜 이러는가?

 

많은 이가 그들이 죽을거라 생각하지.
우리 중 몇이 알고 있지.

 

그리고 끝으로 내 딛는 때에,
맞닿은 그 희망의 매우 특별함이
나의 시선을 사로 잡았네.

 

통행장애물들이 무너졌습니다.
함선이 준비되었습니다.

 

난 여기 있을꺼네.
대신 사물엘 형제가 갈 것이네.

 

그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게.

 

사무엘 형제님,
시간이 촉박합니다...

 

신께서 축복하실꺼네.

 

진심으로 그러기를 바라네.

 

사무엘?

 

자네가 우리를
해방 시켜줄 그인가?

 

그게 나이길
중보기도해주게.

 

거기 나쁜 친구들
자네들 이름은 있나?

 

- 미치?
- 애디.

 

네이슨은 여기 없어.

 

알고 있어...

 

들어와.

 

차 한 잔줄께.

 

- 세상에 너 많이 변했구나.
- 그래.

 

얼마나 가 있었던거야. 완전 달라 보인다.

 

- 그레이스 기억해?
- 기억해.

 

그럼, 기억하지.

 

이제 열 살이야.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게 된게 5년째라는거지.

 

여기 차있어.

 

아무도 이야기해주지 않았어?

 

아무도 이야기해주지 않았어..

 

대신에...

 

이거 갖고 있어봐

 

총재를 대신해서
귀하에게 대위 네이슨 루커의

 

작전 중 행방불명을

 

알려드립니다.

 

꿈에서 남편을 봤어.

 

아직 살아있어.
아직 살아있다고.

 

잘 들어

 

그렇게 생각한다면,
완전 미친거야.

 

그레이스를 생각해야돼.

 

그가 죽을때까지 우리가
여기 있을꺼라 생각한거겠지?

 

어떻게 말해야할지.

 

그냥 둬.

 

헌터 병장?

 

그 이름은 그의 분대에
한 병사가 지어준거지.

 

지져스 버레아.

 

뭘 원해?

 

임무를 수행할 병사가 필요하네.

 

적을 없앨 미션이지.

 

어떤 적이지?

 

인류의 적.

 

우리중 누구도 살아
돌아올꺼라 생각하진 않아.

 

하지만 기회야.

 

인류를 구할 기회,
세상을 구할 기회

 

세상을 구할 기회.

 

아마도 마지막 기회일걸세.

 

빌어먹을 인류, 빌어먹을 세상.

 

빌어먹을 당신...

 

좋아.

 

버레이가 비슷한걸 말했지.

 

그 또한 이 지옥에서

 

빠져나와야한다고 말했지.

 

이건 자넬 그 지옥에서 꺼내 줄꺼야.

 

이것들은 제대로
쓰여지기를 바라고 있네.

 

그 티켓은 생명이었어.
모두들이 그것을 원했지.

 

하지만 누가 이 제안을
받아드릴단 말인가?

 

지져스 바레이, 어머니가
천국간다는 말을 안했다면 안 했을것이다.

 

내가 그리 말했다.

 

주님 용서하소서.

 

존 맥과이어, 티켓을 거절한 유일한 용병이다.

 

희생없이 구원 할
타입의 사람이다.

 

발러리 듀발, 61명을 죽인 젊은 미혼모.

 

김우주바,
아무도 돌아올 수 없다고 말했을때

 

그는 단지 웃을뿐이었다.

 

맥시밀리언 본 스테이너,
장교이며, 귀족이다.

 

지도자이지만
그도 따를 것이다.

 

역사가 말하길...

 

적은 사방에 확대 될 것이며,

 

세상을 파멸시킬 것이며,

 

세상의 마지막을
만든다고 한다.

 

하지만,

 

또한 인류가 살아
남을것이라고 말한다.

 

낙단은 우리를 해방시키고
새로 태어나게 하며,

 

그리고 이 파멸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다..

 

예언에 따르면,

 

우린 반대세력없이 우세하다.

 

형제님.

 

- 어때?
- 뭐 괜찮아.

 

6주 전에,

 

바우하우스와 카피톨 사이에서의
포격으로 인한 충격으로...

 

네 친구는?

 

폐허가 된 제국 도시인 케이노에서
오래된 수도원이 있는데,

 

그 지하교회에 지하터널
네트워크가 개방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터널을 따라,

 

기계를 찾고, 파괴 것입니다..

 

그게 다인가요??

 

간단히 기계를 파괴하는게.

 

장비가 있습니다.

 

장비?

 

돌연변이들과의 첫 전투부터,
그 기계가,

 

봉인되기 이전까지.

 

그게 폭탄인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사료됩니다.

 

- 그리 생각한다고요?
- 정보는 고대 글들로 부터 왔습니다.

 

여기에는 사용설명서는 없습니다.

 

장비는 고대 것으로
낙단 그 자체었습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기계의 중앙에 가는겁니다.

 

경계 덮개로 사료되는
문양을 덮는겁니다.

 

- 어떻게 안전하게 운반하죠?
- 그건 문제가 되지 않네.

 

대위님이라고 부르게 스테이너,
그리고 이건 문제가 된다.

 

도착했을 때, 이것이 성(盛)하기를 바란다.

 

이건 두 개의 장치라네,
기폭장치를 따로 가져가는거네.

 

엄청 무거운 짐이지.

 

- 무슨 종류의 기폭장치입니까?
- 기계적인,

 

장치내에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은
열쇠로 활성화 시키는 곳이 있네.

 

믿을 수 있는거야?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계 안에 있을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걸 못 찾게 된다면요?

 

그럼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인류, 이 별의
남녀노소 모두 죽게 될 것입니다.

 

그냥 그 망할 구멍에다가
던지면 안 되나요?

 

기계는 만 년 전 유물입니다.

 

그것은 지진,
압력 변화,

 

판(板)의 변화에 살아남았습니다.

 

그럼 폭탄으로는요?

 

방어 장벽 때문에...

 

우리 중 한 명은 반드시
기계 안에 폭탄을 넣어야한다.

 

- 해방을 위해?
- 그렇다.

 

누가 이런걸하려 하겠어?

 

내가 했었다.

 

굉장히 쓸모 있는 책이지만,
내려갈때 죽음을 수반하지요.

 

역사에... 뭔가
도움 될만한 이야기 없나요?

 

제가 할 수 있습니다.

 

바우하우스 회사가 잡은겁니다.

 

가까이 가지 마세요.

 

보다시피,

 

각각의 총알은
전혀 쓸모가 없습니다.

 

아픔도 느끼지 못하죠.

 

충격도 없구요.

 

어떻게 움직이고 있지?

 

사슬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피하는거죠.

 

팔들도 자를수 있죠.

 

어떻게 잡았나?

 

우리 과학자들이
몇가지 실험을 위해 요청해서

 

녀석들 둥지로
가서 잡아왔습니다.

 

죽은것들은 쓸가 없어서,
종이짝처럼 아군을 죽여서..

 

끝네 탱크 밑에
깔려있는걸 발견했습니다.

 

- 병력손실은 얼마나 있었지?
- 세보지 않았습니다.

 

이걸 가장 빨리
죽일수 있는 방법이 뭐지?

 

몸을 헤집고 나가는 것이죠.

 

자동 병기가 가장 효과적이죠.

 

보통은 붙어서
한번 더 폭발하는 거죠.

 

로켓은 어떤가요?

 

당연히 더 뛰어나지요.

 

그리고... 칼이죠.

 

누군가 살아있어.

 

- 성사(聖事)를 하였나?
- 배고프지 않아요.

 

- 그 사람.
- 그는 죽었네.

 

무슨 말이라도 했나?

 

그래, 용서.

 

당신 생각에는
그 안에 뭐가 있다고 생각해?

 

몰라.

 

우린 단지 신께 자비를
구하는 기도를 할 수 밖에 없다네.

 

그건 내 타입이 아니야.

 

- 사무엘 형제님?
- 장교님.

 

지원 물품 목록입니다...

 

가능한 빨리 필요해요.

 

- 여긴 주의 집일세
- 우린 죽을꺼예요. 어서 해주세요.

 

이건 알아주게,
여긴 술은 없네.

 

하나님은 술 마시지
않는다고 말하는거야?

 

교회 모임용이야.

 

우리가 그 모임이야.

 

마지막 사람...

 

마지막 집회.

 

가혹함... 역사의 수호자.

 

전투를 위해 옷을 갈아입었다.

 

고요함속에서 그는
그 아픔 소리도 내지 못했다.

 

집을 떠나야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 난 반드시 성공해야한다
혹은 실패하거나.

 

주여 나를 도우옵소서,
우리를 도우소서. 아멘.

 

시간 됐다.

 

주바김우

 

막시밀리안 본 스테이너.

 

발러리 듀발.

 

존 맥과이어.

 

지져스 드 바레이.

 

존 미첼 헌터.

 

더 이상 안 남은거야

 

이거 사용해 본적 있어?

 

전쟁에서 몇번 사용해봤지.

 

- 103하고 아프리카에서 싸웠었지?
- 맞아.

 

나는 다른 편에 있었어.
제국군에 말이야.

 

알고있어.

 

뭐라고?

 

뭐라고?

 

- 492.
- 492.

 

4.

 

- 뭐라고?
- 네 생선.

 

한 명당 하나씩
내가 죽인 수야.

 

- 상어라도 돼냐?
- 죽은것들이 상어야.

 

난 단지 총든 남자일뿐이야.

 

014와 015간의 복합접속.

 

운송트럭들이 떠난다.

 

저기 돈들이 가는구나.

 

우리는 반대로 가는
셔틀에 탄거 같은데.

 

넌 원래 잘못된 셔틀에서 태어났어.

 

누가 네 엉덩이에 그거 했냐?

 

네 엄마.

 

그건 말도 안돼지.
우린 엄만 너무 뚱뚱하거든.

 

하지만 네 누이는 다르지.
망할 족제비를 닮았으니깐.

 

누가 가졌어?

 

뭐?

 

네 티켓말이야.

 

뭘 알기 원하는거야?

 

자멸적인 임무? 우린 다 같이
죽는다고, 이건 진실게임이라고.

 

너 마치 우리 다
망한다고 이야기하는거 같다.

 

넌 많은 사람을 망하게 할 수 있지만,
너 역시 죽는건 딱 한 번 뿐이야.

 

망해버려라!

 

넌 어때?

 

나 말이야?

 

네 티켓?

 

선 밖으로 물러나있어요.

 

그냥 구경하는거예요.

 

선을 넘어오지 않거나,
문제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린 어디란 말이오?

 

가까워요.
지금 제국의 영역 위예요.

 

그건 우리가 상관할 바 아니고,

 

우리는 내려준 후에
마스(Mars)로 가는거요?

 

동행하오.

 

그럼 당신또한 우리군요.

 

비록 당신이 알지 못하더라도
모든것에는 이유가 있소.

 

어디있지? 밖에 한 놈 있군.

 

다른 악마가...

 

누가 당신 것을 가졌지?

 

-2명의 자녀가 있어.
- 어려보이는데?.

 

- 어렸을때 시작했어..
- 이름이 뭐야?

 

일곱 살짜리 잭,
다섯 살짜리 콘스탄스.

 

걔네들 함선에
타면서 매우 흥분했었지.

 

그리고 세상이.

 

이름 모르는 여자가 있었어.

 

베리슨을 위해 있하는데

 

순수한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운 눈을 가지고 있었지.

 

잠자리도 한 번
안 한 여자에게 네 티켓을 줬다고?

 

그 여자 이름조차 모른다고 했잖아...

 

알면 그때 할수 있겠구나?

 

다른 343 접속, 차단.

 

뒤로 물어나라.

 

여기는 탱고 6, 우리 위치로 바꿔라.

 

어서 진로를 바꿔라.

 

285로 바꾼다.

 

15000피트 하강한다.

 

방향을 바꿔라.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요.

 

- 역으로 가고 있어요.
- 그건 민간선이야.

 

자리 잡으시오.

 

누가 무슨일인지
얘기 좀 해줘.

 

발사.

 

발사

 

대위님, 놓쳤습니다.

 

모두 캡슐로 들어가, 어서.

 

좀 더 빨리.

 

빨리, 간다.

 

폭탄.
폭탄 잡아.

 

여기서 나가.

 

왜 안 나가는 거야?!

 

작동을 하지 않아!

 

- 뭐하는거야?
- 작동하게 만들려고.

 

너 죽을거야.

 

낙하산 어디있어?

 

무슨일이지?

 

우리 아직 떨어지고 있어.

 

- 무슨일이야?
- 낙하산을 잃었어.

 

- 예비장비없어?
- 예비,, 여기있다.

 

- 안돼.
- 망할놈아 왜 그래?

 

첫번째처럼 될꺼야.

 

충돌하기전 작동시켜야해!

 

- 맞아.
- 뭐라고?
- 모르겠어

 

우리 하나 있잖아!

 

빨리 해!

 

예비 작동시키라고!

 

15 000.

 

800.

 

준비해.

 

지금이야.

 

평온하게...

 

아멘.

 

아멘.

 

헌터 병장.

 

날 두고 가.

 

폭탄하고 그냥 두고 가.

 

제발.

 

고맙네!

 

헌터. 행운을 비네.

 

- 빨리할 필요가 있어.
- 그거 정말 빨라.

 

병기가 날아갈때 거기
있지 않게 확실히 해두라고.

 

- 우리가 어디에 있지?
- 우리는 확실히...

 

북쪽으로 가야해.

 

도시의 중앙으로 가는
고대의 것이 있다고 하지.

 

가자.

 

타겟을 확인해.

 

이봐!

 

2

 

도와줄까?

 

- 그래.
- 조용히해.

 

이런 세상에.

 

어디로 가는거지?

 

헌터!

 

시작되었다.

 

다이아몬드 금시계와
1000 금달란트부터 시작한다.

 

뒤로 물러나, 뒤로가라고!

 

티켓하나야,
두개가 아니라.

 

샀는데?

 

우리에게 정성을 좀 보이시던가.

 

그 사람 새로운
티켓을 원하는거야.

 

이게 돈에 전부네.

 

그럼 꺼져!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러는거야?

 

이게 바로 너야!

 

돈과 같이 와라.
아무도 예외일수는 없다.

 

저기로 가야해.

 

잠복하기 좋은 곳이야.

 

돌연변이들이
많을리 없어.

 

만나기 훨씬 수월할꺼야.

 

모두들 가야하는
이유들이 있을꺼야.

 

어서와라,
돈을 내거라!

 

- 그거내놔.

 

내 놓으란 말이야.
이런 젠장.

 

헌터 그냥 두나게.

 

광장을 질러 간다.

 

- 이런 시간이 없어.
- 잠시면 돼요.

 

다음은 5천부터 시작한다.

자 5천.

 

어서 돈을 내라고.

 

여기서 나가!

 

사람들을 타게해줘.

 

의견을 제시하는거야?

 

먼저 애들과 여자를 보내고,
자리가 남으면 남자를 보내.

 

이봐 군인양반

 

함선의 수용능력이
그 만큼 되지 않아..

 

그래?

 

넌 얼마나 나가냐?

 

275

 

310이다.

 

310라, 두 여자와
두 아이 무게네.들러가세요.

 

어서와요.

 

넌 얼마나 나가나?

 

아주 조금나가요.

 

가방등 실고 전부 태워.

 

멈췄네.

 

교회.

 

멀지 않았어.

 

구(久)도시 가운데야.

 

- 어디로 갈지 정했어?
- 똑바로 가면 돼.

 

다시 한번 더 미션수행에
차질을 준다면 빠지겠어.

 

기다려

 

오 이런.

 

무슨 교회인거야?

 

완전 이상한 동네군.

 

잃어버린 도시로
내려 갈 것이다.

 

수천을 있을꺼야.

 

각 새로운 시대는
구시대의 뼈를 받지.

 

그들이 전에 얼마나 왔던거야?

 

그들이 그런게 아니야.

 

우리가 그랬지.

 

늘 다른사람들이 죽게뒀지.

 

도전은 우리가 원하던 것에
최고의 건축물이다.

 

- 이봐.
- 그래.

 

잃어버린 도시.

 

저게 그거지.

 

이 밑으로
깊이 가야해.

 

고대 도시.

 

혹독한 겨울이 지나간
500년을 걷고 있구나.

 

이런!

 

보고 있을꺼야.

 

어디있지?

 

진짜 모르겠네.

 

뭐라고 해놨어?

 

모든 희망을
버리는거야?

 

이녀석들아!

 

젠장.

 

이런, 아주 깊어.

 

누군가 여기서 있어야해.

 

내려갈동안에 말이야.

 

내가 할께.

 

거기 정말 위험할꺼야.

 

안전한데는 없어.

 

조만간 다
그렇게 될껀데.

 

조심하라고.

 

60층 아래야.

 

넌 이리가고, 나머지는
다른 길을 찾아봐야지.

 

이봐, 뭐라하는거야?

 

이봐?

 

이게 멈추는거야..

 

만약 아주 빠르게
내려간다면, 알았지?

 

그걸 올리고

 

내려오면 돼.

 

한 번 하면 멈추고,

 

그게 다야.

 

쉽게 생각해.

 

- 그리고 이건?
- 그건 긴급 탈출용이야. 건들지마.

 

괜찮겠어?

 

가자.

 

조심하라고...

 

정말 깊구만?

 

- 좋아 잘 내려가는군.
- 40.

 

- 몇 층이야?
- 55.

 

얼마나 내려왔지?

 

- 그만!!
- 60.

 

- 계속 할 수 없겠어.
- 너무 깊어.

 

너무 어둡군.

 

그래 너무 어두워.

 

뭔가 잘 못됐어..

 

말도 안돼.

 

- 책에는 뭐라 써 있어?
- 뭘 놓친거지?

 

다른 이들이
내려오고 있다고.

 

잘 잡아,
길게 내려가야해.

 

도움이 되는
이야기 하는구나

 

여긴거 같네요.

 

55층이나 64층 밑에
출구가 있어야하는데

 

- 나 떨어뜨리지마.
- 노력하고 있어!

 

정말 운 좋은 놈이군.

 

병장, 신께서
증명하시네.

 

증명하신다고.

 

기다려!

 

기다려!

 

꼴 사납군.

 

밑을 열어

이걸 이용해.

 

폭탄.

 

- 폭탄.
- 폭탄.

 

미쳤다고
이걸 떨어뜨려?!

 

유언들 하지.

 

시끄러 이 자식아!

 

괜찮아?

 

재장전!

 

엎드려.

 

누구 다쳤어?

 

이봐.

 

이런.

 

가자.

 

가자.

 

안좋은 결말이야.

 

누가 카드 안 가지고 왔어?

 

맥과이어.

 

그럴줄 알았어.

 

고마워.

 

기계에게 시체들을 가져가는데
터널을 사용하고 있어.

 

몇날 몇일을 말이야.

 

책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군.

 

-시간을 낭비하고 있어.
-이 돌부터 치워야해.

 

-젠장 절반이상이라고.
-영감을 받았나?

 

책에서 많이 찾았지.
하지만 책은 그저 책일뿐이야.

 

좋군.

 

나는 그 어떤 상위의
무언가에 대한 믿음이 있다.

 

왜 믿음을 가져야하는지
모르겠던데.

 

사람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최악의 것을 보았잖아.

 

하지만 적이 할 수 있는거
만큼 최악의 것은 본 적이 없지.

 

그래서...

 

-누가 티켓을 가졌어?
- 뭐?

 

네 티켓 말이야.

 

상관없잖아.

 

내겐 상관있어.

 

신경쓰지마!

 

미안해...

 

모든것은 신께로 부터온다.

 

모든 것은 신에
의해 이루어진다.

 

적(敵)들은

 

다른 곳에서
온 것들이야.

 

신이 생명이라면,
적은 생명이 아니야.

 

이게 마지막이야.

 

모든 살아있는 것과
모든 장소에게.

 

늘 하는거지.

 

그래서 난 믿음을 가지고 있지.

 

적을 이길꺼라는
믿음을 말이야.

 

다른 쪽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기 때문에 말이야.

 

만일 내가 신을
믿지 않는다면

 

네가 신을 믿지 않았다면
여기 있지도 않았을꺼야.

 

이봐.

 

여기와서 돕기는 할꺼야?

 

아마 그걸 말하지 않아도,
임무는 망해가고 있다고.

 

넌 확실히 믿음을 가져야 해.

 

좀 도와줘.

 

저 밑에 뭔가 있어..

 

기다려!

 

멍청이들!

 

내려갈려면
몇 주는 걸리겠어.

 

우린 여기로 가야해.

 

저게 뭘 끌고
가고 있는거지.

 

헌터!

 

뭐하고 있는거야?

 

- 병장.
- 이럴수가.

 

- 헌터.
- 무슨 일이야?

 

네이슨이야..

 

이런.

 

빨리 어서 가자.

 

그냥 한 사람일뿐이야.

 

내가 아는 자야.

 

우린 임무가 있어.

 

잘가라고.

 

어서 가자.

 

- 네이슨.
- 미첼.

 

- 자네도 여기있다는 감사하군.
- 말하지 말게.

 

여기서 어서 뜨자.

 

- 내 총은 어디있어?
- 넌 안전해.

 

지금 가야해.

 

거의 다 왔어.
계속 가.

 

저게 뭐지?

 

미첼, 뭐하는거야?

 

여기를 떠나기 위해
다른 길을 찾는거야.

 

고리를 만들어야겠어.

 

이 구멍으로부터
나야가야하잖아.

 

- 마스 맞지?
- 그래, 마스.

 

- 이걸 어떻게 설명할꺼야?
- 어떤 사람하고 거래를 했어.

 

그래서?

 

그래, 있잖아.
세상을 구하기 위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데

 

이봐...이봐...이봐

 

이런.

 

날 두고 가.

 

가서 그 임무를 끝내.

 

- 너 혼자 여기 두고 갈 수 없어.
- 너한테 부탁하는거 아니야.

 

아빌레이와
그레이스에게 말해줘.

 

그들에게 말해줘...

 

말해달라고...

 

가방, 가방을 잃어서는 안돼.

 

가져가.

 

가져가!

 

손을 이리 줘.

 

- 우린 계속 가야해.
- 그래.

 

- 빨리가야한다고.
- 우린 아직 사람이야!

 

사무엘!

 

- 고마워.
- 이거 영광이군..

 

저리간다.

 

어서 내게 신호를 줘.

 

죽어라 이녀석들아!

 

안돼......

 

이럴수가.

 

헌터!

 

마지막으로
말한게 언제야?

 

모르겠어.

 

이제 구할수 없게 되었어.

 

모두를 기계로 데리고 갔어.

 

뭐하는거야?

 

이 빌어먹을
책이 필요하다고.

 

그건 허용되지
않은거야!

 

전부 데려갔어.

 

이걸로 계속 해야해!

 

뭐라고 쓴거야?

 

- 몰라.
- 읽어.

 

할 수 없어.

 

보라고!

 

읽어.

 

읽을줄 몰라!

 

어떻게 읽지도
못하는걸 믿을 수 있지?

 

진실을 믿기위해
읽을 필요가 없었어.

 

- 그게 바로 진정한 믿음이라고.
- 훌륭하군!

 

뭘 믿고 있는거지?

 

난 믿음은 없지만
모든걸 알고 있지.

 

올꺼야?

 

이런!
저기 하나 오는군.

 

아직 살아있어.

 

무기해제 시켰어?

 

나만 데리고왔어.

 

밧줄은?

 

잠시 기다려.

 

이런 젠장!

 

- 오고있어.
- 저게 오래가진 않을꺼야.

 

- 밧줄을 더 이상 지탱하지 못할꺼야.
- 그럼 더 빨리하자.

 

스테이너?

 

스테이너?

 

이런!

 

안돼!

 

헌터?

 

너 벌써 그들 중
하나가 된거야?

 

내 얼굴만 떼어 갔어.

 

진짜?

 

어떻게 생각해?

 

폭탄이나 내놔.

 

그 망할놈의 폭탁 달라고.

 

이리와라
망할 놈의 녀석들

 

시간이 별로 없어...

 

기폭장치를 구멍에다 넣어.

 

구멍에다가 넣어.

 

- 빨리 넣어!
- 어떻거?

 

아무데나

 

이건가?

 

이런 젠장.

 

안 맞는군.

 

- 안 돼잖아.
- 뭐라고?

 

책 줘봐.

 

어서.

 

- 뭐하는거야?
- 시도하고 있잖아.

 

칼을 잃었어.

 

여기있어.

 

사무엘?

 

리첼

 

아냐, 저건 사무엘이 아냐.

 

어서, 안돼.

 

죽여!

 

죽여!

 

죽이라고!

 

당신은 사물엘이예요.
괜찮아요.

 

이건 네이슨을 위한거다.

 

이건 예수님을 위한거고!

 

이건 사무엘을 위한거야!

 

이리오게..

 

가까이 오게...

 

믿을을 갖게.

 

완전히 끝났다.

 

그러나 마치

 

그렇지 않은것 같다.

 

굉장한 불신앙자가..

 

...그들을 구했다.

 

오 주여..

뮤터트 크로니클스.
끝.

 

By 명랑소년, 정말 막 만들었네요.
본 자막은 웹무비,씨네스트에서 최초 배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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