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 파스코(PASCOE)

 

PASCOE Enjoy...의 네번째 자막
(http://cafe.naver.com/pascoe)

 

자막수정 가능 / 제작자 정보 수정금지

 

"킬러 패드"

 

속어(slang)가 많아 의역한 곳이 많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로디. 잠시 차를 세워야겠어.

 

또?

 

크레그, 미국을 건너는동안
계속 그러고 있잖아.

 

이러다가 언제 도착하겠어?

 

제발. 애들아!

 

정말 쌀것같단 말이야!

 

난 참을수 있어.

 

난 참을수 있어.
난 참을수 있어.

 

이번에 확실히 비워야 된다!

 

이제 다시는 중간에 세우지 않을거니까.

 

흙으로 덮는것도 잊으면 안돼!

 

저건 환경에 정말 안좋을건데.

 

친구들. 내 계산에 의하면,

 

로스엔젤로스까지 1931km 밖에 남지 않았어.

 

왜 비행기를 안타기로 했는지,
다시 한번 알려줄래?

 

잊어버린거야?

 

미국을 전부 둘러보기로 한거잖아.

 

취소하자!

 

터널이다!

 

- 이런, 안돼!
- 왜 그래?

 

길모어 걸스 박스셋을
어느 가방에 둔지 기억해?

 

글쎄. 집에다 두고온건 아니겠지?

 

친구들! 걱정하지말아!

 

진정해. 진정하라고.

 

내가 회색 여행가방에 넣어뒀어.

 

다행이다.

 

- 로리.
- 로렐라이.

 

할머니!

 

난 교통정체가 되면 너무 좋아!

 

멋진 자동차에 타고 있는
미녀를 찾아보자!

 

우리가 이사가는 곳에
초대하면 좋겠다.

 

여기야!

 

오른쪽!
오른쪽으로!

 

제대로 찾아온거야?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 멋진걸.

 

혹시, 연예인이 여기에 살고 있을까?

 

이태리제 같은데.

 

모트. 모트. 모트.

 

- 잔소리좀 그만해!
- 볼지! 이리와

 

- 이번에 잘 기록해 두라고!
- 볼지! 이리와

 

그만 끊어야겠어.

 

손님이 오셨거든.

 

안녕하세요. 멋쟁이들.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우린 마지를 찾고 있는데요.
매니저요.

 

카지노에서 오셨어요?

 

아니요.

 

국세청?
(IRS:Internal Revene Service)

 

아니요.

 

베드. 베쓰와 비욘드?

 

아니에요.

 

제가 마지에요.

 

전 브로디.

 

크레그.

 

더그에요.

 

지난주에 가구완비된 방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어요.

 

전망좋고 활동공간이 넓다던 방이요.

 

"스킨맥스"가 나오는 무료케이블도.

 

고급스러운 부엌.

 

평생 무료주차장도 말씀하셨죠.

 

언제든지 이사 가능하다고.

 

저희는 막 도착했어요.

 

지금 당장 이사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요.

 

어디를요?

 

여기요.

 

저희가 계약금도 보냈는데요?

 

죄송해서 어쩌죠?

 

애완견은 안되요.

 

대변문제도 있고.

 

볼지 말씀이군요.

 

볼지는 애완동물이 아니에요.

 

우리와 같아요.
그는 가족이에요.

 

얼마나 착하다구요.

 

그럼요.
여기에 있는지도 모를거에요.

 

어떤 종류의 집을 구하지?

 

작은집. 아담한집.

 

웅장한 집, 아파트?

 

글세요. 우리가 찾고있는 집은

 

그러니까, 지붕은 있어야 하고

 

벽돌로 만들어진
실내 화장실에

 

친구와 즐기기 충분한 공간!

 

아가씨가 보자마자
우리와 섹스를 하고싶을 정도의

 

그런 멋진 집이요.

 

말도안되는 소리.

 

비용이 많이 들거야.

 

예. 우리도 잘 알고 있어요.

 

충분해요.
우리가 해결할수 있어요.

 

예. 그러니까...

 

운좋은 강아지 "볼지"보이시죠?

 

불구가되어 고생하고 있는데,

 

의료장비가 큰 도움이 됐죠.

 

약국에 샴푸를 사러 갔었는데,

 

샴푸는 안주고,
불알을 짤라버린거에요.

 

미안해.

 

좋은쪽으로 해석하면,
이런 비극들이 생김으로써

 

부모님의 집에서
나올수 있는 기회가 생긴거에요.

 

알겠어.
막다른 곳까지 왔군.

 

위니,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서
이렇게 먼곳까지 왔어요.

 

우리는 그냥 이렇게 집으로 돌아갈수 없어요.

 

우리 아버지는 벌거벗은채로
집안에서 돌아다녀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 요리는 엉망이에요.

 

저기요. 광푸씨.

 

위니라고 부르렴.

 

알겠어요. 마담.

 

몇살이지?

 

23살요.

 

넌 귀여운것 같아.

 

붉은 파일 가져와.

 

여깄어. 붉은 파일.

 

귀염둥이.

 

그는 화끈하지.

 

너희에게 완벽한 집이 여기에 있어.

 

토지도 포함해서?

 

- 헐리우드 언덕에 있어.
- 엄청싼데!

 

우리가 살께요!

 

축하해!

 

여기가 어디지?

 

나도 몰라.

 

누군가에게 방향을
물어봐야 할것 같은데.

 

정신나간 놈이 아니라면,

 

누가 이런 밤중에 돌아다니겠어.

 

뭐야!?

 

문을 잠궈!

 

잠시만!

 

그냥 멕시코 사람이야.

 

저 사람에게 방향을 물어보자.

 

안녕하세요. 멕시코인.

 

귀찮게해서 죄송한데요.

 

우리가 길을 잃은것 같아요.

 

우리는 지금 근처의 집을
찾고 있는데요.

 

악마가 여기에 살고 있어요.

 

뭐라구요?

 

악마가 영혼을 먹을겁니다.

 

저자가 계속 "엘 디아블로"라고 그러는데?

 

엘 디아블로?

 

이런, 세상에!

 

엘 디아블로?

 

그거 엄청나게 매운소스 말하는거 아냐?

 

맞아. 그래!

 

아마도 배고픈가 보다.

 

먹을게 있을려나?

 

이거줘! 이거!

 

오늘 운이 좋군요. 라틴친구.

 

여기에 악마가 있어요!

 

케찹을 좀 줘바!

 

아마도 좋아할지 모르잖아.

 

지금 매운소스가 없지만,

 

케찹은 드릴수 있어요.

 

당신이 말하는 "엘 디아블로" 보다는
덜 매울거에요.

 

아니요. 악마가 있다구요!

 

- 네. 그래요.
- 노! 노! 노!

 

악마.

 

미치겠군. 완전 일편단심인데.

 

지금 저희문제도 해결하기 바쁘거든요.

 

행운을 빌께요. 친구.

 

어디서 음식가지고 투정이야!

 

케찹도 과분한줄 알라구.

 

엘 디아블로!

 

도착한것 같아.

 

와우! 소름끼치는걸.

 

친구들. 우리들 집이야.

 

와우.

 

"킬러 패드"

 

젠장. 더그!

 

예! 예!

 

브로디. 날 때리지마!
때리지 말라구!

 

네 책은 재미있어?

 

정말 재미있어.

 

정말 끝내주는데.

 

정다운 우리집!

 

와우.

 

친구들.
우리가 정말 대견스러운것 같아.

 

드디어 우리가 해냈어!

 

부모님의 품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세계로 왔어.

 

드디어, 아버지의
거시기를 안봐도 되는군.

 

내가 이 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게 뭔지 알아?

 

기능적인 설계?

 

자동세척 오븐?

 

여기선 화끈한 아가씨가 넘쳐날거야!

 

앞날이 보장됐어.

 

이 집은 완벽해.

 

무슨 소리 못들었어?

 

여기에 이런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아까 그소리 여기서 났었던것 같은데.

 

오. 세상에!

 

전주인이 애완동물을 많이 길렀나봐.

 

근데, 이건 터키염소의 두개골이야.

 

이봐! 친구들. 여기를 봐바!

 

그게 뭐지? 브로디.

 

뭘 발견한거야?

 

아마 하수구관이 열린것 같은데.

 

이상한게 튀어나올것 같은데.

 

이봐. 따뜻한데.

 

- 정말?
- 진짜.

 

따뜻한걸.

 

저기봐. 코요테야.

 

정말 귀여운데.

 

- 귀엽다.
- 같이 산책도 할수 있겠어.

 

볼지하고 재미있게 놀겠는걸.

 

아닌가?

 

저 구멍을 통해서 안으로 들어온것 같아.

 

저놈에게 겁을준다면,
들어왔던 곳으로 도망갈거야.

 

자. 내가 셋까지 셀거야.

 

그럼 동시에 덤벼들자!

 

좋았어.

 

하나. 둘.

 

잠깐만, 다른 방법도 있어.

 

좋아. 잠시만 여길봐.

 

다른걸 보여줄께.

 

좋아.

 

내가 누구일까?

 

넌 터키산 염소야!

 

이봐. 이런게 아닐까?
지하에 있는 코요테는

 

지옥에서 온 괴물이며, 그리고

 

열려있던 하수도관은
지옥으로 통하는 포탈일 거야.

 

그리고, 우리가 이 집에 오래 머물수록

 

악마가 살인을 저지르고,
부활을 위한 제물을 구하는데

 

더 많은 기회가 생기는 거지.

 

그게 사실이면.

 

굉장한걸!

 

오. 비욘세!

 

날 건드리는거야?

 

세상에. 안녕!

 

우리집에 온걸 환영해.

 

안으로 들어올래?

 

그래. 우린 여기 살거든.

 

오, 고마워.

 

안녕.

 

옆집에 사는 루시야.

 

옆집?

 

이 언덕에 우리뿐인지 알았는데.

 

사실. 우린 한참 밑에 살고있어.

 

우리?

 

나는 "희망의 집" 자원봉사자야.

 

멋지구나.

 

근데 그게 뭐지?

 

거긴 사람들이 편안히 쉴수 있는곳이야.

 

몸이 아프거나, 돈없는 사람들말이야.

 

친구는 물론 가족들, 아무나 올수 있어.

 

와. 크레그의 집을 말하는것 같은데.

 

그래. 크레그의 아버지는 나체로 다니거든.

 

뭐라고?

 

아니야.

 

오, 내가 케이크를 가져왔어.

 

"엔젤푸드"라고 그래.

 

정말 고마워.

 

화끈한 그녀가 만든거야.

 

몇 조각 나눠 줄까?

 

아니. 괜찮아.

 

"엔젤푸드"는 절대 먹지않아.

 

난 이웃이 된걸 환영하려고
잠시 들린것 뿐이야.

 

잘왔어!
우리는 시간이 남아돌거든.

 

요즘은 개인주의가 많아졌잖아.

 

이곳은 그런게 없으니까
전혀 신경쓰지마.

 

집뜰이 같은걸 한다면 좋을것 같은데.

 

와. 그거 멋진 생각이야!

 

성대한 파티같은거.

 

그래. 이제 난 가봐야 할것 같아.

 

잠시만, 기다려.

 

우리가 파티를 열게되면.

 

참석할수 있어?

 

글쎄. 날 초대해준다면.

 

꼭 참석하고 싶어.

 

이제 갈게.

 

정말 멋진 이웃이 생겼는걸.

 

와우.

 

이봐. 우린 파티를 못 열어!

 

뭐? 왜 안되는데?

 

초대할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까.

 

더그 말이 맞아.

 

여기에 아는 사람이 없자나.

 

루시 빼고.

 

그리고 불친절한 멕시코인.

 

도그. 불친절한 라틴사람이야.

 

어째든.
불친절한건 변함없잖아.

 

걱정하지마. 애들아.

 

생각이 있어.

 

브로디. 이거 굉장하다.

 

고마워.

 

이제 누구를 초대할지 결정만 하면돼.

 

글쎄. 그건 간단하지.

 

미친듯이 놀수있는 20살 이하의 영계들.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순수하게 즐길수 있는 사람.

 

날 초대해주면 뭐든지 공짜로 복사해줄게요.

 

미안해요.

 

조금 흥분했어요.

 

혼자 살았던적이 없었어요.

 

전 부모님하고 살아요.

 

저희 아버지는 나체로 돌아다녀요.

 

이봐. 꼬맹이.

 

우리 파티에 놀러와.

 

정말요?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이봐. 거기.
거기서 뭐하는거야?

 

이런 젠장! 도망쳐!

 

경찰에 신고하겠어!

 

- 도망가지마!
- 가! 어서 가!

 

저를 용서해 주세요. 신부님.
저는 죄인이에요.

 

- 와우. 안녕.
- 놀러 오세요.

 

놀러 오세요.

 

안녕.

 

고마워요.
이게 뭐죠?

 

우린 파티를 열거에요.

 

돌려줘. 그건 내꺼야.

 

수고들 하셨어요!

 

안녕하세요. 저희 파티에 놀러오세요.

 

여기요.
여기 또 있어요.

 

이봐요. 우린 멋진 파티를 열건데,
놀러 오세요.

 

- 이봐. 뭐하는 짓이야?

 

- 저리꺼져!

 

네 것이 아니야.

 

돌려줘!

 

볼지가 왜 저러는 거지?

 

왜 이렇게 덥지?

 

달걀 냄새도 나는것 같아.

 

이봐. 친구들.

 

도대체 무슨 일이야?

 

누가 우리집에 침입한것 같아.

 

오. 내 토스터기.

 

이것 좀 봐!

 

이제야 알겠어.

 

어떻게 이걸 모를수가 있었지?

 

뭐?

 

무슨 말을 하는거야?

 

아직도 모르겠어?

 

이 심한 악취들!

 

엄청난 열기!

 

금지된 과일!

 

이제야 알것같아.

 

빌어먹을 무단 입주자들!

 

역기선수가 이랬다고 말하는거야?

 

아니야. 부랑자!
집없는 사람말이야.

 

부랑자들?

 

부랑자들이 지하에 있던
열린 하수관을 통해 들어왔을거야.

 

지난번에 코요테처럼.

 

그리고, 몇달간 지하실에서
숨어 지낸거지.

 

그러니까. 네말의 요점은

 

사과를 좋아하는 집없는 사람들이

 

우리 지하실에 숨어서

 

우리를 겁줘서 쫒아내려고

 

이런짓을 꾸민다는 말이지?

 

내말이 바로 그말이야.

 

넌 정말 대단해.

 

내가 확실히 말하는지만,

 

여긴 우리집이야.

 

어떠한 고난이 몰려오더라도
우릴 꿋꿋히 이겨내리라!

 

그래!

 

아직도 여기에 있으면 어쩌지?

 

전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왔어요.

 

이곳은 저주받았어요.

 

세상에!

 

으~ 역겨워라!

 

구역질 날것같아!

 

죄송하지만, 제 말을 믿으셔야 해요.

 

악마가 이곳에 있어요.

 

부랑자다!

 

여전히 "엘 디아블로"만 찾아.

 

망할 "엘 디아블로".

 

너무 늦기전에 이곳을 떠나세요.

 

제발 이집을 떠나야 해요.

 

이보세요.

 

"엘 디아블로"는 없어요.

 

노 아블로 에스페뇨로.

 

오.

 

으악. 세상에!

 

- 뭐야?
- 세상에.

 

뭐지?

 

으악!

 

어디로 사라진거지?

 

저사람 자기 심장을 끄집어냈어.

 

그리고 집안에 온통 발자국을 남겼어.

 

친구들?

 

이 부랑자들은 모두 미쳤어.

 

맞아.

 

우리를 쫒아내기 위해서 뭐든지 할거야.

 

우리를 쫒아내고 싶으면,

 

우리셋을 죽여야만 할거야.

 

그래.

 

저런 어설픈 트릭에
우리가 겁먹을것 같아?

 

우리를 겁쟁이로 아는가 본데.

 

- 맞아.
- 애들아~

 

무슨 일이라도 있는거야?

 

좀 추운것 같아서.
루시야.

 

- 그럼, 우린 멀쩡해.
- 물론이지.

 

내 친구들 소개할께.

 

딜라일라.

 

안녕?

 

그리고 제즈벨.

 

애들아.

 

한참 찾았거든.

 

작고 귀여운 뚱뚱보 강아지야.

 

여기 공이 있어.
공을 물어봐!

 

너희들 파티에 같이 참여해도
괜찮은지 궁금해서 말이야.

 

- 당연히 되지.
- 꼭 와야돼.

 

- 제발 와줘!
- 잘됐다.

 

너희들한테 들려줄려고
가져온게 있어.

 

- 당연히 되지.
- 꼭 들려줘.

 

제발 들려줘!

 

어떻게 생각해?

 

잘 모르겠는걸.

 

그게. 약간...

 

"데몬 세먼"이라고 불러.

 

너희들 파티에 어울릴 거야.

 

그게 뭐랄까.
목관악기 같은게 첨가되면 좋겠어.

 

그러니깐, 좀 신선한거 말이야.

 

좀 덜 무서운걸로.

 

소리가 소름끼치거든.

 

근데 저 소리는 우리가
나쁜짓을 하고싶게 만들거든.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절대로 행할수 없는것들 말이야.

 

예를 들면?

 

이런거.

 

어떤거?

 

어떤거라고?

 

난 "데몬 세몬"이 점점 마음에 드는걸.

 

입술이 너무 달콤해.

 

어떤거?

 

오늘밤 파티를 위해
많은 음식을 준비했어.

 

밤새도록 구운빵이야.

 

- 할머니의 요리법.
- 이런 세상에.

 

- 맛있겠는데.
- 하나 먹어봐.

 

하나 먹어보자.

 

맛이 어때?

 

정말 맛있어!

 

넌 최고의 요리사야!

 

그리고, 넌 최고의 부조리장이야.

 

잠깐. 부조리장이 뭐지?

 

그냥 높은 사람이야.

 

그렇다면, 맞아.

 

내말을 잘듣게.

 

이 화재경보기들은
표준규격에 맞지않아.

 

유감이지만,
파티허가를 해줄수 없겠네.

 

표준규격에 맞게 바꾸어야 허가를 내주겠네.

 

아니면,

 

다른 방법을 소개해 주겠네.

 

- 다른 방법?
- 말씀하세요. 뭐든지 할게요.

 

그러니깐, 이건 엄청난 파티가 되겠지?

 

많은 음식에 춤도 추고,
사람들도 많이 오겠지?

 

그래요. 많은 여자들과 술등.

 

그리고, 제가 만든 "버터 발린 토끼들"도 있어요.

 

고맙지만, 괜찮네.

 

한대 피워도 되겠나?

 

- 네. 그러세요.
- 괜찮아요.

 

다시 말해서.

 

훈련받은 전문가를 대기시켜야 하네.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생각해? 더그.

 

비용이 많이들텐데.

 

아니야.
찾을수 있을거야.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이나,

 

갈곳이 없는 사람이 있을 수도.

 

수많은 여자와 데이트를 해봤지만,

 

자기에게 맞는 사람을 발견하지 못하고,

 

저기 어딘가엔 자기의 이상형이

 

존재할거라고 믿는 사람말이야.

 

모르겠어요.

 

그렇게 공짜로 일해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것 같지 않는데요.

 

미국인은 아닐꺼야.

 

아니야.
내 말을 한번 들어보게.

 

그는 신경도 안쓸거야.

 

아름다운 17살의 와이프를

 

남겨두고, Myspace.com의

 

"톰"을 찾아서 떠난 사람이라네.

 

하시는 말씀이 친구분이 마치..

 

게이같은데요.

 

왜?
당신도 게이야?

 

앞치마가 멋지군.

 

어째든. 요점을 벗어난것 같네.

 

그래 소방수를 따로 부르겠나?

 

그는 나와 아주친한 친구야.

 

비록 게이는 아니지만.

 

저기. 소방국장님.

 

혹시 다른 방법은 없나요?

 

저희집에 있는 모든 화재경보기의

 

감사를 안받을 방법은 없나요?

 

아주 간략하게 말하지.
없어!

 

우리가 아끼는 거에요.

 

파티에 쓸려고?

 

이봐. 친구들.

 

파티에 써먹을수 있는
굉장히 멋진 생각이 떠올랐어.

 

- 너희들 무슨 일이야?
- 이제 파티는 쫑났어.

 

너무나 고마운
소방국장 덕택에.

 

소방국장?
무슨 소방국장?

 

표준규격에 안맞다고 말한 소방국장.

 

그래서, 공짜로 우리를 위해서 일해줄

 

전문 소방관을 대기시키지 않는다면,

 

파티는 불가능하다는 거야.

 

우리가 파티를 하는지 어떻게 알았데?

 

스트립클럽에서 그의 "친구"가
이걸 주웠다는거야.

 

소방국장이 들어오게 내버려뒀어?

 

정말 엉망이군.

 

저건 도대체?

 

이건 분명히
규정을 위반한건데.

 

지하에 내려가게 내버려둔거야?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는데?

 

뇌물이라도 줬어야지!

 

이봐요?

 

발로니?

 

시원한 음료수 있어요.

 

소방국장님?

 

"바보야"어딨니?

 

이런 세상에.

 

그게 뭐야?

 

합격했어!

 

"합격"

 

이제 마지막 하나 남았군.

 

어떻게 "백워터"를 찾은거야!

 

그러게.

 

내가 마지막으로 들은 소식은

 

물도 없는 풀장에
날다람쥐처럼 뛰어 들었다던데.

 

너희들 그거 기억나?

 

지난번에 맥주가 모자랐을때,
자기 오줌을 마셨잖아.

 

오줌으로 샤워를 했었지.

 

그래.
나도 그랬어.

 

저기 온다.
그가 왔어.

 

- 백워터가 아닌데.
- 저놈은 누구지?

 

멍청아!

 

백워터?

 

세상에. 네 눈에서 흰눈동자를
볼수가 있다니.

 

네 이름이 적혀있는 이름표 가지고 왔어?

 

지난번처럼 술을 엄청 마신다음

 

멕시코에서 눈뜰수도 있잖아.

 

기억나?

 

올해는 그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꺼야.

 

졸업한거야??
말도안돼.

 

마약이랑 술은
나의 전부였었지.

 

하지만, 주님을 섬기고부터

 

그것들이 무의미하다는걸 깨달았어.

 

농담하는거야?

 

아니.

 

알겠다.
너 지금 마약했구나.

 

그런것 같아.

 

이봐 친구들.
날 위해서 이곳에 온거야.

 

여섯살때 처음으로 경험했었던

 

마약과 술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졌어.

 

날 행복하게 만들었어.

 

조만간, 난 확신하게 될거야.

 

너희들 파티가 나의 신앙심을

 

평가 받을수 있는 적당한 장소야.

 

난 악마와 맞서기 위해서 온거야.

 

- 밴드실?
- 이상무.

 

- 음식은?
- 이상무.

 

- 이상무.
- 이상무.

 

- 이상무.
- 이제 시작해 보자.

 

좋았어. 여러분들.

 

쇼타임!

 

우리 보금자리에 온걸 환영해요!

 

정말 말씀드리고 싶은건

 

"인디아나 본즈" 작품을 보고

 

정말 감명 받았어요.

 

그리고 "포지션 임파서블".

 

전 "유방을 만나다"를

 

37번..아니 38번 봤어요.

 

내가 젤 좋아하는 작품이야.

 

저도 그래요.

 

목걸이가 마음에 들어요.

 

의미있는 글이야.

 

워!
전단지 가지고 있어?

 

문지기들이 굉장한데.

 

어디서 데리고 온거야?

 

푸드 코드에서.

 

이 파티 보이지?

 

오늘밤 네가 놓치게 될거야.

 

이제 꺼져.

 

체인을 두르고 있네.

 

- 너였으면 좋겠지?
- 물론이지.

 

남자다운 여자네.

 

- 거의 남잔데.
- 남자야!

 

워! 워!

 

잠시만.

 

미안하지만,
여기 섹스가 넘쳐나게 될거야.

 

술도 넘쳐날거고, 약간 하드코어 적일거야.

 

미안한데,
ID 좀 보여주겠어?

 

너희들 16살밖에 안됐는데.

 

그게 문제가 되요?

 

이런건 전혀 문제가 안되지.

 

와우. 너희들 멋져보인다.

 

고마워. 너도 멋진걸.

 

너희들 맛있어 보이는걸.

 

우린 무척 배가 고프거든.

 

그럼, 안에서 보자.

 

"지옥"같은 파티가 될거야.

 

기대되는걸.

 

잠깐만.
주목!

 

마이크를 켜야지.

 

잠시만 주목해 주세요.

 

잠시만요.

 

제 이름은 브로디에요.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들이에요.

 

더그와 크레그.

 

여러분을 환영하면서,

 

미혼 남성들을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하우스 밴드인

 

"데몬 세몬".

 

나쁜년!

 

"지옥"같은 밤을 보낼 준비됐나요?

 

빌어먹을 남자들.

 

빨리 나와!

 

안돼!

 

누가 변기를 막아놓은것 같은데.

 

토끼고기를 먹은것 같아.

 

나도 토끼고기 좋아하는데.

 

나도 좋아해.

 

잘됐다.

 

맛있잖아.

 

와우. 똥이 완전히 박혀버렸는걸.

 

그래. 엄청나게 큰걸.

 

근데 사람머리 같아 보이는데.

 

내 말은. 한번봐!
눈도 붙어 있어.

 

오. 정말이네.
우릴 노려보고 있는데.

 

노려보니깐 무서운걸.

 

그래. 나도 무서워.

 

그만 좀 노려봐. 똥!
날 무섭게 만들고 있잖아.

 

어서 눈깔어! 똥!

 

좋아, 플런저 좀 줘!

 

물러서.

 

잠시만!
크레그. 잠시만!

 

- 왜?
- 이거 사진찍어 두자.

 

ratemypoo.Com에 올리게.

 

그렇지.
1등 상금이 50달러지.

 

네가 싼거라고 하자.
그래야 더 인상적이지.

 

알겠어.

 

"똥"이라고 말해.

 

이제 들려?

 

이제 들리냐구?

 

난 휴대폰이 싫어.

 

잘들어. 하이디.
넌 날 엉뚱한 곳에 보냈어.

 

뭐라고?
아니야.

 

조용히 해!
조금있다 끊어질거야.

 

내말을 들어.

 

제대로 일하려고 널 고용한 거잖아.

 

날 엉뚱한 곳에 보내면 어쩌자는 거야. 하이디.

 

뭐라고? 아니야.
여긴 토비의 집이 아니야. 하이디.

 

뭐라고? 아니야.

 

"모미"가 아니고 "토비"야.

 

하이디. 난 "모미"가 누군지도 몰라.

 

나도 그 사람음악 좋아해.

 

들어봐.
조용히 하라구.

 

이봐. 있잖아.

 

날 토비의 집에 데려다 줬으면 좋겠어.

 

왜냐하면 지금 내가 있는곳에서

 

아주 이상한 파티를 하고 있단 말이야.

 

뭐라고?

 

여기에서도 축하파티를
하는지 나도 몰라. 하이디.

 

그리고 신경도 안써.

 

난 말이야. 말좀 들어.

 

하이디. 이봐. 난...

 

여보세요? 여보세요?

 

"헬로우"

 

당신이 지금 찾고자하는 것들은

 

그 잔에서 찾을수 없을 겁니다.

 

뭐라고요?

 

이름이 뭐죠?

 

- 조.
- 조. 주위를 둘러보세요.

 

내가 보는걸 말씀드리죠.

 

당신과 당신 친구들은
어떤 길로 달리고 있어요.

 

파멸이라는 길이요.

 

무슨 소리 하는거에요?

 

지금 들고있는 그걸 말하는 거에요.

 

들고 있는게 뭐죠?
펀치(술의종류)?

 

그건 펀치가 아니에요. 조.
그건 독약이에요.

 

그 독약이 당신의 혈관을 파고들어,

 

당신을 어떤 웅덩이로 이끌고 있어요.

 

절망이라는 웅덩이로..

 

지금 장난하세요?

 

난 이사람들이 누군지도 모른다구요.

 

있고 싶어서 있는게 아니에요.

 

내가 있어야 할곳이 어딘지 아세요?

 

내가 있을곳은 토비 맥과이어의 집이에요.

 

오늘밤 거기서 포커판이 열린거에요.

 

그게 누구인지 모르겠는데요.

 

- 스파이더 맨?
- 몰라요.

 

- 세비스키?
- 본적 없어요.

 

말 나오는 영화인데,
본적 없어요?

 

아니요. 제가 숭배하는 유일한 스타는...

 

관둬요.
여기에 내가 사용할수 있는 전화가 있을까요?

 

가슴에 귀를 기울이면,

 

누구한테도 전화할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오. 하느님!
나쁜뜻은 아니에요. 신부님.

 

지금 하신말씀은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군요.

 

하지만, 고마워요.

 

- 한잔 하는게 어떠세요?
- 괜찮아요.

 

마셔보세요.
시원할거에요.

 

- 전 그걸 마시면 안되요.
- 멋진 강아지군요.

 

"날 마시거라"

 

뭐?

 

이봐. 멋쟁이.

 

- 헤이.
- 헤이.

 

도그. 날 내려줘.

 

날 내려줘. 도그

 

잠깐만.

 

- 헤이.
- 헤이.

 

멋진 밴드야.

 

그래. 우리도 "데몬 세몬"을 좋아해.

 

- 그래. 멋진 이름이야.
- 고마워.

 

내가 직접 집을 구경시켜 줄까?

 

정말 멋지겠는데!

 

하지만, 조금만 더 마시고 싶어.

 

그래.

 

술은 억압된 우리를
해방시키거든.

 

친절하기도 해라.

 

우리는 기분전환하고 올테니까
여기서 기다리는게 어때?

 

그래. 여기있어.

 

그다음에 관광을 하는거야.

 

침실부터 시작하자.

 

좋아.

 

- 우리가 할수 있을까?
- 난 가능한데, 넌 어때?

 

나는 침실에 갈거야.
너도 갈거야?

 

그럼. 우리 같이 마실래?

 

잘 모르겠어.

 

난 벌써 맥주를 마셨거든.

 

내 주량은 한병이거든.

 

조금더 마실 수 있도록
허락해 주겠어.

 

좋아. 그렇게 말한다면.

 

그래, 무슨 종류의 술이 있지?

 

없는게 없어.

 

전주인이 엄청나게 남겨두고 갔거든.

 

보드카. 럼. 진. 데킬라.

 

게다가 "도그의 깜짝 마쉬멜로 펀치"

 

와우!

 

모두 맛있어 보인다.

 

전부 한잔씩 마셔보는건 어떨까?

 

내가 취한것 같으면,
더이상 못마시게 해야돼.

 

그런 걱정하지마.

 

난 주량이 쎈편이거든.

 

그웬. 기분 정말 좋지?

 

그래.

 

"악마"가 주위를 감싸고 있는것 같아.

 

이봐. 숙녀분들.
굉장한 파티지?

 

너희가 이걸 아는지 모르겠는데,

 

여기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랑

 

굉장한 친분이 있거든.

 

깜짝놀라게 해줄게.

 

난 조만간에 Barry Manilow의 티켓을
구할 수 있을것 같거든.

 

신나게 놀아보는게 어때?

 

너희 윗옷을 벗어버리고,
내가 가슴을 본후에 이렇게 말하는거야.

 

"정말도 옷을 벗다니 믿을수가..."

 

입에 피어싱을 하면
시리얼같은건 어떻게 먹어?

 

BM 티켓은 절대 안줄거야!

 

뒷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핥아 보고 싶은데.

 

애들아. 이곳은 너무 멋지다.

 

완전히 멋져!

 

우리가 여기 오래 머물려면

 

누구랑 친분을 쌓아야 하는거지?

 

이 거품 굉장하다!

 

땀범벅이 되었어.

 

점점 달아오르는걸.

 

애들아. 이제 뜨거워.

 

너무 뜨거운것 같은데.

 

딜라일라. 제즈벨?

 

어디있니, 작은"악마"들?

 

더그. 저기좀 봐.

 

와우.

 

세쌍둥이다.

 

내가 하는걸 잘봐.

 

안녕. 애들아.

 

물이 어때?

 

잘했어.

 

같이 들어가도 될까?

 

- 동의하는걸로 받아들일께.
- "싫다"고 안했으니까.

 

대단한걸.

 

당연하지.

 

그래.
그들은 괜찮을거야.

 

아무일도 없을거야.

 

나도 괜찮고, 그들도 괜찮아.

 

그들은 괜찮아.
맞지. 볼지?

 

이런. 세상에!

 

근데 넌 어떻게 올라온 거야?

 

따뜻한데.

 

- 실례.
- 실례.

 

- 잠시만.
- 잠시만.

 

안녕. 세 쌍둥이들.

 

우리 함께 "테카테"를 마셔볼까?

 

잠깐만 들고 있어볼래?

 

싫으면 말고.

 

누가 먼저 태어났니?

 

더그?

 

애네들 익어버린것 같아.

 

알아. 완전히 구워졌는걸.

 

말도 못하잖아.

 

아니. 내말은

 

애네들 죽은것 같아.

 

이런 젠장!

 

네 몸에 시체껍질이 묻어있어.

 

떼어줘!
떼줘!

 

좋았어. 좋았어.
우린 침착해야돼.

 

침착하자고?

 

세 쌍둥이가 우리 온천에서 죽어있는데?

 

우리 어떻게 하지?

 

더그. 진정해!

 

생각을 해야돼. 생각!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건.

 

맥주 한잔 하는거야.

 

그녀가 내 맥주를 가졌어!
그녀가 가져갔다고!

 

- 여깄어.
- 그래. 그래.

 

좋아. 이제 경찰을 부르자.

 

미쳤어?
너 미친거야?

 

경찰을 부르면 안돼.

 

- 경찰은 안돼. 근데 왜?
- 왜냐면!

 

우린 온탕에 세 쌍둥이 시체가 떠다니는거야.

 

경찰이 파티를 중지할거란 말이야.

 

심지어 집도 압수할수 있어.

 

안돼. 절대 안되지!
그렇게 되서는 안돼.

 

나도 알아.

 

이건 어쩌다 "한번" 일어날 수 있는
우연한 사고일 뿐이야.

 

우린 아직 여자랑 자지도 못했잖아.

 

맞아! 맞아! 이제 알겠지?

 

- 그래
- 그래. 그래.

 

- 그래. 이제 어쩌지?
- 잘들어.

 

경찰은 아침에 부르자.

 

모두가 돌아간 뒤에 말이야.

 

그리고, 집에 있는
화재경보기도 모두 교체해야 해.

 

- 맞아.
- 좋아.

 

하지만 지금은...

 

누구한테도 말해선 안돼.

 

브로디 한테도 말하지마.

 

안되지. 안돼.

 

특히나 보르디는.

 

그래!

 

좋았어!

 

내일 아침까지
이 불쌍한 애들은 어떻게 하지?

 

"똥 치우는 중"

 

벌써 다 마셨네.

 

우리 조금만 쉬었다가 마시자.

 

좋아.

 

네말대로 하자.

 

내가 항상 하고싶었던게 뭔지 알아?

 

바람쐬러 나가고 싶어?

 

윗옷을 벗는거였어!

 

멋진 생각인걸!

 

공공장소에서 말이야.

 

테이블 위에 올라가, 다 벗어 버리는거야.

 

정말 굉장히 멋진 생각이야.

 

정말?

 

널 위해 여기서 벗을수도 있어.

 

연습이 필요하니까.

 

정말 좋은 생각이야.

 

이봐.

 

이봐!

 

이게 누구야? 유명한 브로디잖아.

 

이 "도살장"의 주인이잖아.

 

"죽음의 욕조"도 네가 책임지는거야?

 

그래.

 

근데, 현관에서 누가 널 찾던데.

 

약간 미친것 같더라.

 

그건 이따가 다시하자!

 

너희 아버지 도둑이야?

 

별을 훔쳐서 네 눈에 넣었는데.

 

시끄럽게 해서
여기에 잡아뒀어요.

 

멕시코인들은 항상 말썽이에요.

 

"세뇨르. 엘 디아블로 에스탄.."

 

에! 예! 예!
나도 잘 알아.

 

"엘 디아블로 아퀼 엔 튜 카사"

 

저놈 머리속에 매운양념 뿐이에요.

 

타이는 멋진걸.

 

패션감각이 있군.

 

저 놈을 어떻게 처리할까요? 보스.

 

글쎄요. 어떻게 하죠?

 

어떻게 하는게 좋죠?

 

죽여버리는게 어때요?

 

죽이자구요?

 

그럼요.
예전에도 해봤어요.

 

내 팔에다가 면도칼로 몇번 찌르는 거에요.

 

자기방어가 되는거죠.

 

잘 모르겠는데요.

 

가혹한 경고를 해주고,
쫒아버리는건 어때요?

 

대장 맘이죠.

 

네놈의 부랑자 친구를 데리고
여기서 당장 꺼지는게 좋을거야.

 

그리고, 우리집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마.

 

다시 한번 마주친다면,

 

젖꼭지가 남아나지 않을거야.

 

두배로 만들어 주겠어.

 

안녕하세요. 전 브라이언 트롤렛이에요.
"사일런트"의 '트"에요.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난 엠버야. 엠버 웨이브.

 

그리고 애는 내 파트너.

 

체리 레드야.

 

무슨일을 하세요?

 

그녀와 난 성인영화를 찍어.

 

전에 성인영화 한번 본적있어요.

 

아버지가 가지고 계세요.

 

"독약"이라고 적힌 박스에 넣어 두셨어요.

 

잠시만.

 

벌거벗는건 이상한게 아니야.

 

- 정말요?
- 그럼.

 

- 그건 자연스러운거야.
- 그래요?

 

- 그럼.
- 와.

 

만약에, 그게 자연스러운 거라면

 

가슴한번 보여주시겠어요?

 

그래. 알았어.

 

할까?

 

영화를 사서 봐.

 

못봤네.

 

나중에 보자.

 

못봤어.

 

세상에. 크레그.

 

두명하고 반명이 더 죽었어.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알겠어?

 

잘 알지.

 

"유방을 만나다"같은 명작을
다시는 못보는거야.

 

이건 어쩌다 "한번더" 일어날 수 있는
우연한 사고일 뿐이야.

 

왜 자꾸 이런일이 생기는거지?

 

아직은 괜찮겠지?

 

괜찮을거야.

 

그런데. 크레그.
이 시체들은 어떻게 처리하지?

 

"똥 치우는 중"
"여전히"

 

난 "부르스 윌리스" 흉내를 약간 낼수 있어요.

 

거짓말 말아요.

 

아니오. 정말이에요.
굉장해요.

 

입 모양을 이렇게 만든 다음에

 

얼굴을 약간 찌푸려야 해요.
그런 다음...

 

이런식으로..

 

잘봐요.

 

이렇게. "한스"

 

"한스" 그리고 나서

 

엑센트도 약간 다르죠. "한스"

 

TV를 보면 엑센트를 들을 수 있을거에요. "한스"

 

이봐요.

 

괜찮아요? 이봐요.

 

"한스"

 

"그 폭탄으로 뭘 할려고 하는거지? 한스"

 

"내가 멍청해 보이나? 한스"

 

"네가 보기..."

 

이게 대체.

 

패트릭 신부님. 어떻게 지내세요?

 

패트릭 신부님. 어떻게 지내세요?

 

백워터 형제에요.

 

예.

 

네. 좀 늦었죠.

 

바쁘신데 죄송해요.

 

제가 지금 조금...

 

힘이 들어서요.

 

네. 좀 쉬어야겠지요.

 

네. 알아요.

 

지금 파티장에 있어요.

 

네. 파티에 참석하면 안되는건 알지만,

 

파티에 한번 참석을 해서

 

내면의 악마와 맞설려고 했어요.

 

그렇게 하면, 제 자신이 진정으로

 

신을 섬길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잘해내고 있어요.
정말 잘하고 있어요.

 

악마를 혼내주는 중이죠.

 

여기서 벌써 두명이나 개종시겼어요.

 

그게...

 

부잣집 애들인지는 모르겠네요.

 

옷을 잘입긴 했어요.

 

신부님. 제말을 들어주세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요.

 

그게..

 

여기 파티에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정말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해결할수 있는게 아니에요.

 

제가 해결할 수 없다구요.

 

신부님. 지금 신부님의 도움이 필요해요.

 

제발 그 빌어먹을 TV좀 꺼주세요.

 

절 도와주세요.

 

전 자제력을 잃어가고 있어요.

 

이봐요. 신부님.

 

신부님..음..

 

나중에 다시 전화할께요.

 

이런일이 생기다니 믿을수 없어.

 

내 눈을 못 믿겠어.

 

"조이 로렌스"가 우리 파티에 왔어.

 

- 꽉 잡았어?
- 그래.

 

- 실례해요.
- 이사람 엄청나게 취했나봐.

 

- 안되요. 나중에. 나중에 봐요.

 

전화주세요.

 

알았어요.

 

- 전화주세요.
- 알았어요. 이따가.

 

좋았어. 여기에 테이블이 있어.

 

- 그게 넘어가?
- 그냥 과자야.

 

- 이 파티 정말 신나지 않아?
- 젠장.

 

세상에.

 

헤이.

 

그사람 "조이 로렌스"야?

 

그래. 막 밖으로 나갈려던 참이야.

 

이 파티가 유명한지 알았지만,

 

일류인사들도 알고 있을줄이야.

 

완전 "살인"적이지.

 

아무도 잊지 못할거야.

 

저기 조이...

 

그러니까, 저한테...

 

"깜짝"쥬스 한잔만 줄수 있어요?

 

술을 너무 마신것 같아.

 

풀장으로 데리고 가야할것 같아.

 

신선한 공기도 좀 쐬게 하고.

 

나도 같이 갈께.

 

맥주 한병만 가지고.

 

세상에.

 

누가 우리 맥주를 다 마셔 버렸어!

 

완전히 최악의 상황이야!

 

윗칸!
윗칸을 봐!

 

- 세상에!
- 저건 좀 아프겠는데.

 

너희 제정신이야?

 

잘려진 머리가 냉장고 속에 두개나 있단말이야.

 

그래. 나도 알아.

 

놀라는게 당연하지!

 

근데, 그냥 "두번더" 일어난..

 

- 어쩌다가.
- 우발적인 사고!

 

뭐라고? 우발적인...
도대체 무슨...

 

이봐..
일상적인거야!

 

- 매일 발생해.
- 잠깐, 잠깐만.

 

두번더?

 

좋아. 알겠어.

 

나중에 전부 말해주려고 했었어.

 

섹스하고난 다음에.

 

여기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

 

8명이 죽었어.
저걸 포함해서 9명.

 

"조이 로렌스"가 죽었네.

 

할리우드는 오늘 한명의 스타를 잃은거야.

 

잠시만, 9명이 죽었다고?

 

여기서? 오늘밤에?

 

그래.

 

게다가, 개념없는 놈이 화장실까지 막아놨어.

 

그래. 하지만 걱정하지마.

 

우리가 다 알아서 하고 있으니까.

 

그냥 "두번더" 생긴것 뿐이야.
어쩌다가 죽은거야.

 

뭐! 어쩌다가 죽은거라고?

 

이 사람들은 살해당한거라고!

 

- 뭐라고?
- 뭐?

 

살인을 하고 다니는
부랑자가 여기 있어!

 

경찰을 불러야겠어.

 

잠시만! 잠시만 기다려.

 

정신나간거야?

 

경찰을 부를수 없어!

 

그래. 알겠어.

 

살인이지.

 

그래. 엄청난 일이야.

 

하지만, 집을 잃어버리면

 

루시와 함께할수 있는
모든 시간을 잃어버리는 거야.

 

좋아. 내가 너무 흥분한것 같아.

 

정말 합리적인데.

 

냉장고에 잘려진 머리가 두개나 있는데도.

 

이 사람들은 죽은거야.

 

그건 비극이 분명해.

 

하지만, 지금 우리가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

 

우린 아침에 경찰을 부를거야.

 

이 장소를 깨끗히 치우고나서 말이야.

 

하지만 지금은
피에 굶주려 있는

 

부랑자를 우리가 잡아야 해.

 

분명한건,

 

그들이 아직 집안에 있다는거야.

 

우리가 눈을 크게뜨고,
주의깊게 살펴본다면

 

분명히 찾을 수 있어.

 

의심가는 사람이 있는지 살펴보자.

 

세상에!

 

부랑자를 찾았어!

 

조. 그건 저리 치워요.

 

이봐. 친구.

 

쉽게 해결하고 싶어? 아니면

 

어려운 방법으로 해결할까?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걸 말해.
여자? 남자야!

 

"매운양념"을 찾기만 해봐라!

 

제가 알고있는 전부 말할께요.

 

그냥 물어보세요.

 

끈질긴데.

 

애들아!

 

"아~" 해보세요.

 

"아~"라고 해보세요.

 

큰놈으로 뽑았는걸.

 

난 이일이 좋아.

 

잘들어.

 

우리가 이사오기 전에

 

네 친구들과 함께 지하실에서
살고있었던건 괜찮아.

 

그때는 빈집이었으니까.

 

그러나, 지금은 우리집이야.

 

왜 아직도 여기 있는거야?

 

이 집은 지옥으로 통하는 문이에요!

 

- 다시!
- 다시!

 

이봐. 저기봐!
딜라일라와 제즈야.

 

2대1로 하려고 하나봐.

 

저 놈과 친해지려고
우리를 이용한거였어.

 

이 모든게 딜라일라와 제즈의 짓이였어.

 

- 왜?
- 잠시만.

 

딜라일라와 제즈는
루시의 가장 친한 친구야!

 

애들아!

 

그게 의미하는건 이것뿐이야.

 

안돼!

 

- 루시가 위험해!
- 맞았어!

 

그녀를 구하러 가겠어!

 

헉?

 

루시. 너에게 할말이 있어.

 

브로디.

 

날 위해 이걸 써줄래?

 

당연하지!

 

약간 소름 끼치는걸.

 

그래. 할려고 했던말이 뭐였지?

 

아, 맞다.

 

루시. 딜라일라와 제즈하고 있으면서

 

이상한점 발견하지 못했어?

 

아니. 왜 묻는거지?

 

먼저, 말해두고 싶은게 있어.

 

너의 가장친한 친구인건 알고 있어.

 

하지만, 넌 그들과 다른걸 알아.

 

넌 착하고 친절하며
순수하다고 생각해.

 

와우. 세상에.

 

말하려는게?

 

어떻게 말해야 하지?

 

딜라일라와 제즈는 악마의 종이야.

 

세상에. 정말 끔찍하다.

 

그것만이 아니야.

 

이 집은 지옥으로 통하는 문이였어.

 

그리고 그들은 주인의 먹이로
영혼을 바치고 있었어.

 

난 더 좋은걸 먹고 싶은걸.

 

세상에.

 

신은 널 도와주지 못할거야. 브로디.

 

와우! 정말 손톱이 날카롭구나.

 

루시. 말할게 있어.

 

네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전에는 이런 감정이 생긴적이 없었어.

 

그러니깐 말하자면.

 

나도 모르지만, 너에게 뭔가 느껴져.

 

넌 정말 특별한것 같아.

 

뿔도 가지고 있고..

 

뿔이다!

 

날개까지!

 

세상에!

 

브로디. 왜그래?

 

거시기까지 있잖아!

 

여자것도 있어.

 

브로디. 그만해.

 

넌 나쁜년..아니 나쁜놈이야.

 

년놈이야!

 

그래. 엑센트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난 모든 언어로 말할수 있어.

 

딜라일라와 제즈는 너의 종이였어.

 

넌 적그리스도야.

 

넌 밤새도록 무고한 사람들을 죽였어.

 

내가 죽였어.

 

그게 내가 하는 일이야.

 

난 사탄이야!

 

난 거짓말을 하고 사람을 죽이지.

 

나 이용했어.

 

그랬지.

 

나쁜년.

 

브로디. 나와 함께하는건 어때.

 

네가 원하는 모든것을 주겠어.

 

돈, 명예, 영원한 생명.

 

게다가. 우린 이런 파티를
매일 열수 있단말이야.

 

아주 좋아 보이는데.

 

매일밤 파티라고.

 

잠깐, 대체 내가 무슨말을 하는거지?

 

넌 거시기가 달렸잖아.

 

자세히도 본다.

 

애들아!

 

여기서 뭣들 하는거야?

 

한바탕 놀아볼까?

 

애들아! 어서 도망쳐.

 

루시는 악마야!

 

그래서 어쩌라고?

 

좀더 설득력 있는 이야길 하지.

 

그녀는 거기시가 달렸어.

 

완전 짐승이잖아.

 

그래.

 

-날 놓아줘!
- 어서 도망가자.

 

우리가 뭘 해야 하지?

 

그녀는 거기시가 달렸어!

 

브로디.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할머니가 LA사람들은
이상하다고 그랬었는데.

 

악마와 싸울수 있는

 

누구가를 데리고 와야 할것같아.

 

나는 황금의 신이다.

 

나는 날다람쥐다!

 

- 백워터!
- 세상에!

 

그를 부추기는게 아니였어.

 

불쌍한. 자기.

 

그래도 굉장했어.

 

카톨릭교 여자들은 악마야.

 

백워터를 안으로 데리고 가서 술을 깨게해.

 

난 사람들을 구하러가야겠어.

 

긴급상황이에요.

 

또 만났네요.

 

내가 하려는 말을 주의깊에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무슨일이 있더라도,
절대 당황하지 마세요.

 

여기에 있는 모두는 잔인하게 살해되서

 

악마에게 바쳐질 위험에 처했어요.

 

그러니까, 차분히 출구로 이동해주세요.

 

다음에 만나길 기대하겠어요.

 

젖꼭지나 보여줘!

 

지옥? 우리는 못가!

 

모두 도망쳐요!

 

도망쳐!
모두 밖으로 도망쳐요!

 

마지막 기회야.

 

어서.
좀 깨어나봐!

 

- 일어나봐!
- 네가 유일한 희망이야.

 

제발. 눈좀 떠!
눈좀 떠!

 

- 어떻게 하지?
- 나도 모르겠어.

 

아마도 커피가 더 필요한것 같아.

 

내가 할께. 내가 할께.

 

조심해. 뜨거운거야.

 

카페인 없는거야?

 

맞다.

 

- 내 실수였어.
- 괜찮아.

 

백워터의 성경이야.

 

이건 악마와 싸울수 있는 공식적인 교본이야!

 

볼지. 넌 역시 대단해!

 

역시 내 강아지야.

 

찾은거 같아. 찬송가야.

 

"영광의 노래를 찬양하는자 누구든지

 

구원될 것이며,
악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질것이다"

 

애들아! 우리 함께 해보자.

 

이 "화끈한" 악마를 물리치려면,
찬송가를 불러야해.

 

내 말은 "빌어먹을" 악마말이야!

 

알겠어. 해보자!

 

"화끈하고 빌어먹을" 악마를
물리치기 위해서 찬송가를 부르고 있네.

 

애들아?

 

난 노래를 몰라.

 

저놈들을 잡아!

 

숙녀분들, 마실것 좀 갖다줄까?

 

이봐. 뚱뚱보!

 

너 가져.

 

안돼. 하지마.

 

난 신경안써도 될거야.

 

이런 젠장.

 

모두 다같이!

 

좋았어!

 

나와 함께 불러!

 

하나로 뭉치고 있어.

 

저 공연에는 조화와 균형이 어우러져 있어.

 

빌어먹을 악마들을
지옥의 불구덩이에 던져버려!

 

우리가 너희를 지옥으로 돌려보내주마!

 

좋았어!

 

그래. 나쁜년.

 

네 영혼은 내꺼야.

 

내 거시기.

 

내 음부.

 

제발 날 부셔버리지마.

 

제발 살려줘.

 

죽이지마. 브로디.

 

죽이기엔 너무 화끈해!

 

그녀는 거시기를 가지고 있어!

 

네 머리가!

 

굉장한걸.

 

완전히 "죽여"주는 파티였어.

 

난 네가 나쁜애란걸 알고 있어.

 

이봐. 아가씨들.

 

이 악마의 집을 떠나자.

 

이건 악마도 아니야.
악마가 보고 싶어?

 

- 악마를 보여줘바. 베이비
- 악마란 이런거지.

 

엄마집에 도착할때까지 기다려봐.

 

내 악마사랑을 감당못할걸.

 

"사랑스런 MC베이비

 

당신의 사랑은 너무 과분해요"

 

그리고 내가 마이크를 잡는거야.

 

끊임없이 랩을 하는거지.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어서

 

내 개인 제트기를 구입한 다음에

 

우리는 로마로 가는거야.

 

그리고 에스프레스를 함께 마시는거지.

 

가까이 와바. 가까이.

 

이것 보세요.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엘 디아블로"

 

엄마가 잘해주는 음식에 사용할수 있겠는데.

 

그후 약간 휴식을 취한 다음,

 

널 깨끗히 씻어줄께.

 

"안토니오 반데라스"처럼 될거야.

 

"하스탈라 비스타 보이즈"

 

"챠우"

 

백워터, 우리가 널 실망시켰네.

 

미안해. 친구.

 

신앙심을 잃어버린것 말이야.

 

괜찮겠어?

 

그럼, 괜찮을거야.

 

- 그래.
- 화끈한 친구들.

 

다음에 또 봐요.

 

드디어 끝났어.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왔어.

 

그리고 모두 집으로 돌아갔어.

 

그래.

 

우리도 돌아가야지.

 

아버지 거시기는 엄청나게 큰데.

 

아마도 멜론만 할거야.

 

세상에!

 

너희집이 어디로 간거야?

 

위니?

 

여기서 뭐하세요?

 

너희들 새보금자리가 어떤지 보러왔지.

 

어디로 사라진거야?

 

글세.

 

저희도 모르겠어요.

 

걱정하지마.

 

난 너희를 좋아하거든.
특히, 귀염둥이를.

 

위니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도록 도와줄께.

 

물론 집뜰이에 날 초대해야 돼.

 

물론이죠!

 

공식적인 초대장을 줄게요!

 

우리 파티에 언제든지 오세요!

 

서둘러!
위니가 아침밥을 살테니까.

 

넌 참 귀여워!

 

안녕. 귀염둥이.
잘 지냈어?

 

볼지. 너 어디에 있었던거야?

 

볼지. 어서 가자!

 

저 멋진 아가씨가

 

우리에게 새집을 구해줄거야.

 

물론, 아침도 사줄거야.

 

"안전띠를 착용해"

 

- 그러니까, 넌 토비 맥과이어를 안다 말이지?
- 그럼.

 

그가 나오는 영화말이야.

 

"스파이더 맨","세비스키" 같은것도 알아?

 

-다 알지.
- 좋아.

 

그는 낯선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

 

그를 만나면 그가 주연한 영화애기만 해.

 

그런데, 영화 이야기중에

 

실패한 영화는 안돼. "프레젼트빌" 같은거.

 

- 알겠지?
- 알겠어.

 

그리고 눈을 바로 마주치지 말어.

 

처음 만나는 사람이 자신의 눈을

 

똑바로 보는걸 싫어해.

 

- 알겠지?
- 왜?

 

- 그건 불가능해.
- 그게 무슨말이야?

 

- 날 보라구...아냐 그냥가.
- 미안하군. 내 실수야.

 

그는 자기보다 큰 사람을 싫어해.

 

그 점에서 넌 완벽하잖아.

 

- 완벽해.
-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