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하형진(robobeg@jupiter.kaist.ac.kr)
한글자막번역 : 이준철(leejunchoul@hotmail.com)
그들은 모르는것이 약이라고 말했다.
내 생애에서
나는 소망한다...
...내가 그 무서운 진실을
나는 현재 안다...
...그들이 이사실을 안다면,
그점이 내가 이 편지에서
너는 내가 이 모든것을
또한 이것을 이해할수있는
행운을 빈다 친구여.
너의 현상황을 즐기기를 소망한다.
네가 이곳에 있다는 사실을 기뻐하는,
당신이 늘앉던 자리?
고맙지만 사양한다 젠네.
그녀의 이름은 에리카임다.
톨레도에서 왔지여.
애스톤,내 부탁좀 들어주겠나?
그녀와 만나고 싶나여?
나는 당신에게 원하는것은...
...이 편지를 보관해주는것이네.
언젠가 누군가가 찾으러올때까지.
기억해주게.그가 이 편지를
공원을 산책하러 가겠네.
집으로 가십니까 퓰러씨?
그렇네 캐릴.
고양이 밥이 다 떨어졌어여 여보.
그래 내가 내일 아침에 몰 좀 사오지.
당신 다시 담배를 피는군여.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시뮬레이션과 연결이 종결되었습니다.
마티니 한잔 주게.
한잔의 마티니.
올리브를 안넣었군.
올리브는 다 떨어졌습니다.
프리젤은 어떻습니까?
고맙지만 사양하겠네.
삐소리가 나면 메세지를 남겨주십쇼.
더글라스 나네.
들어보게 난 아주 엄청난 사실과
이것은 모든걸 바꿔버릴거야.
나도 모르겠네....
어떻게 시작된건지도 모르겠네.
무엇을 하는가?
당신에게 새로운 메세지가 있습니다.
당신에게 새로운 메세지가 있습니다.
당신에게 3개의 신규메세지가 있습니다.
첫번째신규메세지.: 5.:25 a.m.
더글라스 힐너리일세.
법률적으로 계약과 관련하여
공증인이 점심시간에
다음 신규메세지.: 5.:48 a.m.
또 난데.
다음 신규메세지.: 6.:13 a.m.
더글라스 홀씨,
전화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전화번호는 555-7876입니다.
형사 제브베르스테인입니다.
너무 일찍 잠을 깨워서
이사람은 형사 엠씨베인입니다.
홀씨?
내려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는 어디에 있습니까?
커피드시겠습니까?
최초로, 나는 그말에 동의한다.
결코 알아내지 않았기를.
그들은 나를 침묵시키기위해 노력할것이다.
모든사실을 너에게 밝히는 이유이다.
이야기할수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유일한 사람이다.
미스터 퓰러.
그사람의 이름은 더글라스 홀이네.
받아야 하는건 매우 중요한 일이네.
마주치게 되었네.
마샬에게 전화 좀 주게.
상의할것이 있네.
사무실로 오기로 되어있네.
일어나는데루 전화 좀 주게.
LA경찰국의 형사엠씨베인입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