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show 3.0 - Close Captioning Sample

새롭게 시작하는 씨네캡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엉성한 앞부분의 저의 자막과 뒷부분을 멋지게 완성시켜주신

HAC의 어떤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몇몇 부분과 오타를 수정했습니다.

이런 자막은 마땅이 만인에게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씨네화이팅~~~ 재밌게 보세요~

 

갤 럭 시 퀘 스 트

 

현재 시간의 매듭을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사령관님!

우린 살았어!

우리가 했냈어요 사령관님!

해냈어요!

울엄마의 이름을 걸고, 후세에 이일을 전하리라~

시스템 정상

모든 시스템이 정상작동중입니다. 사령관님!

맘에 안들어,

너무 쉬웠어..

잠깐만요.

옙.. 어.. 잠깐 .. 안돼!

도처에 깔려 있어요.

도처에서 시간매듭이 열리고 있습니다.

함정이닷

사령관님 포위되었습니다.

 

반응기가 녹고 있습니다.

멈출수가 없어요!

사령관, 항복밖엔 방법이 없는것 같소.

안돼!

절대 포기하거나

결코 항복하지 않는다.

명령을 내리십시오.

 

명령을.. 사령관님 명령을 주십시오.

 

오메가13을 가동하라!

 

겔럭시 퀘스트 18차 총회

여러분!

여러분들은 82년 첫 방영 이후 시작된 겔럭시 퀘스트의 마지막인

에피소드 92 -2파트 짜리- 를 본 최초의 사람들입니다.

 

드디어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순간입니다.

NSEA 방위군의 선원들입니다.!!

 

검은..흰 구두, 도대체 이 인간 어디에 있는거야?

한시간 반이나 지났어.

한시간 반이라구!

어 굉장한데.

지금 밖에선 서로 뜯어먹을 것처럼 난리들이야.

들었어?

우리빼고 그사람 혼자 다른 팬모임에 나갔다는데?

농담하지마.

세상에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

또시작이군.

난 리차드 3세를 연기했어..

다섯 마디 대사였지.

다섯 마디!

그래도 배우였단 말이야,

젠장. 지금의 날 봐..날보라고..

싫어. 난 나갈 수 없어!

난 다시는 그 바보같은 대사는 안할거야!

싫어! 난 못해!

알렉스. 당신은 적어도 배역이라도 있잖아요.

당신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인물이예요.

내 TV 가이드 인터뷰엔

달랑 여섯단락의 기사 뿐이었다구요.

그것도 내옷하고 내 몸에 대한 것만..

아무도 내가 함선에서 무엇을 하는지 묻지도 않았다고..

당신 역할이 뭐였더라..

잠깐 생각해볼께....

난 컴퓨터를 따라 복창해요..

사령관 나타나셨다!

오늘 아침 스모그가 지독하군

알렉스의 공격에 내가 너무 늦은건 아냐?

그런것 같군.

모습이..마치... 좀 변칙적이군, 좀 살펴 봐야할것 같아

 

좋아, 뭐가 문제야?

어쩌란 말이야?

79년에서 82년의 네 시즌 동안 우린

똑같은 감정을 키워왔습니다.

선원 모두가 서로에게 느끼는 그런

그들은 단순히

그들은 단순히 우주를 탐험하는 모험가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친구들입니다.

믿을 수 없어.

나쁜 자식 (You are so full of shit -,.-;;)

큰 건수도 아니었다구.세트도 만들어 놓고 기다렸단말야.

그저 한두시간 정도였다구..

별것 아니었소 그웬

그들은 사령관을 원했다구..

또 시작이군.

좋아요!

시작합니다.

이봐. 친구, 친구..

좋은 대사와 배역은 네가 다 뺏어 갔잖아.

에피소드2에선 내배역을 모조리 뺏었어!

잠깐만요.

(아름다운 승무원.)

개인적으로 저의 우상인,

그웬 디마르코 입니다.~

점점더 뜨거워지고 있어요! 사령관님!

명사수이며 항해사인 라레르도, 토미 웨버입니다.

밖에 나가야돼!

싫어 안나가겠어.

쇼를 멈출순 없어!

 

나쁜놈.

나쁜놈.

그 바보같은 대사는 다시는 안할거야.

(테브멕의 라자루스 박사... 알렉산더 데인입니다.)

울엄마의 이름을 걸고, 반드시 복수해 주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친애하는 모험가 여러분,

NSEA 방위군의 용감한 사령관

피터 퀸시 태거 제이슨 네스미스

(사령관님! 사랑해요!)

결고 포기하거나 절대 항복하지 않는다!

파동포를 먹여라!, 전속력 항진!

 

사령관과 그의 선원들이

콜라자판기 근처에 있는 제국의 갑판 B와 C에서

사진에 자필사인을 해주실 겁니다.

 

안녕 그웬?

이봐요. 오늘 멋지게 소개해줘서 고마워요!

난 가이야..

날 잘 몰라보는군.. 선그라스를 벗어야 겠군.

82년 쇼에 출연했었지.

에피소드 81 이었나?

'선원6' 이었는데 나오자 마자 용암괴물한테 죽었었지

나두 좀 앉아서 사인좀 해주면 안될까?

울엄마의 이름을 걸고, 와반의 태양아래

반드시 복수하겠다.

 

울엄마..

 

다음

1인치만 움직여도

괴물이 날 죽일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내 선원들이 위기에 빠지게 되고..

뭘해야 할지 어떻게 아셨죠?

선원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사령관이 될수 있겠니?

이녹7에서 그녀석 꼴이 어떻게 됬는지 모두 알고 있지

인정해야 해. 팬들은 정말 그를 사랑해.

맞아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실례합니다. 사령관님!

저와 제 선원들의 논쟁이 좀 생겨서요

'퀘이자 딜레마'에서요 ..

잠깐 실례.

 

시작도 안했는데..

에피소드 15 "델로스 5의 안개"에서 ..

제 느낌에는 당신과 사령관사이에

뭔가 있을것 같던데요.

아뇨, 그런거 없어요.

이상은 그녀 생각이고요.

 

실례해요

 

그웬

그웬

 

그웬

 

사령관님.

실례해요.

말씀드릴것이 있습니다.

말할 수 없이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는 클라투 네뷸라에서 온 터미안인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오~

내일 출연건에 대한거라면

내 매니저와 구체적으로 상의 하시오

분명히 말하는데 내 집앞에 리무진을 대기시키라고!

지난번처럼 나를 도요다에 구겨 넣지 말구.

잊지말아!

암호는 "맘"

하지만..

매디슨 선원.어떻게 해야할까. 참을수 없을땐,

그건 이 이상한 행성의 안개 같아서,

그런 생각들로 내 머리속을 채우는...

내가 당신을 몰랐었다면 귀엽다고 할수 있겠군요.

 

정말 골때린 쇼 아니냐?

아주 야단 법석을 떨고 있구만..하하

실패자들 같으니라고.

이십년동안 똑같은 짓만 하고 있잖아.

너 네즈미스 봤어?

지가 진짜 우주사령관인줄 아나봐?

그리고 그의 친구들은 말야..

알아, 왕따야.

너 들었어? 그의 친구들이 그를 욕하는거?

그는 자기 친구들한테도

자신이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는걸 모른다니까.

오.무용단 나올시간이다.

전속력 항진~~

 

사령관님! 제가 말씀 드리려 했던것은..

"퀘이자 딜레마"에서,

감마 완충장치에

B 갑판의 보조장치를 사용하셨는데

하지만 온라인청사진을 보면

B갑판은 회로망에서 독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린 어디가 잘못이 있는건지 생각하게 됐죠.

이건 단지 텔레비젼 쇼라고.. 알겠어?

그게 전부야!

예 하지만..

거기에 양자의 흐름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거기엔 양자의 흐름도 없고

보조장치도 없고!

망할놈의 우주선도 없다고!

알겠나?

 

정말이야.알렉스,

여태까지 그가 그렇게 화내는걸 본적이 없다구요

그것도 자기 팬한테..

진짜루 그런걸까요?

그웬.

내가 몇년동안이나 얘기했잖아?

그인간은 정서 불안이야.

걱정이돼요...

예전의 그 같지 않아서요..

 

정의가 있는한

약자가 괴롭힘을 당할때면 언제나

조난신호가 울릴때 마다

그곳에 있으리라.

이 훌륭한 함선, 그리고 이 훌륭한 선원이...

결코 포기하거나

절대 항복하지 않는다!

 

내가 뭐 도와줄 일이라도?

실례인걸 알지만,

제발 우리의 부탁을 들어주십시오.

저희는 클라투 네뷸라에서 온 터미아인입니다.

저희 국민들은 파투-크레이의 로사 새리스에게

철저하게 사냥당하고 학살당하고 있습니다.

새리스는 오메가13을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협상에 들어갔습니다만

재난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화염, 죽음...

제발, 사령관님!

당신은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십니다.

 

비밀리에 리무진을 대기시켜 놨습니다.

아. 그일이 그일이었군.

 

바지좀 걸쳐야 겠소.

 

들어와요.

 

사령관님!

이렇게 사령관님 앞에 서있다니 일생일대의 영광입니다.

정말 고맙소!

근데 내 신발 한짝좀 찾아봐 주시겠오?

 

사령관님!, 전 랭크입니다., 수석 조달장교입니다.

함선으로 여행하기 전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무기, 서류, 선원...

혹시 코카콜라 없수?

 

사령관님. 저는 텝입니다.

저는 우리 국민과 새리스 지배체제간의 역사를 자세히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네뷸라 행성 대폭발후 500동안 저의 국민은 하나의..

이름이 뭐요?

말할줄 모르나?

그녀의 번역기가 고장났습니다.

 

알았소.

근데 내가 어제밤에 크리모리아의 팡고르 괴물하고 싸웠서 좀 피곤하다고.

그러니 이제 잠시 눈좀 붙여야 할것 같소.

하지만 계속해요.

내 하나도 안빠트리고 다 들을 테니까

네뷸라 대폭발후 500만년동안

저의 국민은 ...

 

사령관님?, 사령관님?

깨워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사령관실에 가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령관님, 새리스가 사선을 넘었습니다.

우리는 현재 니델타의 새리스의 전함쪽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새리스는 요청에대한 답변을 원합니다.

이상 충분히 설명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그래, 자동차에서 다 들었다고.

새리스가 악당이지?

맞습니다. 사령관님! 새리스는 정말 아주 나쁜녀석이예요.

그는 우리의 과학자들을 고문했고,

우리를 갈륨 광산에서 일하도록 시켰구요

자신의 말도 안돼는 목적을 위해 여자들을 포로로 잡았습니다.

알았음, 감잡았어.

대본이 있는건가? 아님 즉흥 연기인가?

잘 이해가 안가는데요?

사령관님... '프로텍터2'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자네를 보니 기쁘군.

유니폼을 입으시겠습니까?

생략하면 안되겠소?

내가 밴누이스에서 스케줄때문에 일찍 돌아가봐야 하거든.

뜻대로 하시죠.

새리스입니다.

가까이 접근했습니다.

 

장군!

방금 더물리언들이...

교섭에 새 함장을 데려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뭐라고?

괜찮군.

보통 창고에 있는 마분지에 그려 넣는데...

사령관님, 저희가 저동력 모드로 전함을 움직인 것을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저희는 은하계의 중심축에 너무 가까이 접근하여

반사 흐름장을 격고 있습니다.

문제 없어. 여기 컵 홀더는 없나?

현재 5틱스의 속도로 접근중입니다. 사령관님!

속도를 늦출까요?

그러지, 화면보호기를 2에다 맞추도록!

하하, 미안. 분위기를 망치려고 그런건 아니네.

 

마크2 까지 감속하게 부관!

떨고 있는게 보이는 구나..

그럴줄 알았지..

아~ 새로운 사령관을 데려왔군...

진짜같은데 / 요구사항을 말하겠다

만약 답이 맘에 안든다면

네가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의 피와 고통이 있을것이다.

첫째, 오메가 13을 요구한다...

둘째, 그것을 작동할수 있는 기술자를 요구..

좋아 좋아,

자 블루입자캐논을 왕창 쏟아부고,

레드입자캐논을 가득 쏟아 부어주고,

좌 우로 자력집중 발사

있는대로 파동포를 쏟아부어버려

그리고 이것도 저 살인마한테 던져버려.

가재 뚜껑열릴지 모르니 조심해야 할거야.

 

사령관님?

어디 가십니까?

집에.

지구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래 지구. 지구에 돌아갈 시간이야.

그러나 사령관님... 협상... 사령관님... 새리스에게 발포하신...

좋아. 영원하리라... 자네 행성의 이름이 뭐지?

터미안입니다.

터미안이여 영원하라~

이쪽인가?

하지만 세리스가 살아남으면 어쩌죠?

오..그렇진 못할꺼야. 내가 그녀석에게 쏟아 부었으니

그는 강력한 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뭔일 있으면 그냥 전화한통 때려!

행성간 통신기입니다.

뭐?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사령관님께서 우리 국민을 살리셨습니다.

아주 즐거웠네. 자네들도 그럴듯했어

 

여보세요? 여보세요?

이봐 내 리무진은 ?

 

으잉?

 

여기서 사세요~.. 저희들은 전세계를 누볐습니다만

여기의 이것보다 가격이 썬곳은 못봤습니다.

테크벨류 전자마켓!

 

울 엄마의 이름을 걸고,

정말 쌉니다..

 

사령관님!... 죄송합니다.

사령관님... 함장님.. 확실히 어제는

항해 스케줄때문에 전해 드리질 못했습니다만..

또 우릴 무시했어, 브랜든!

도대체 지금이 몇시야?

아예 나타나질 말던가?!

이봐. 내가 갔다왔어

위에. 거기에 갔다왔어.

난 그들이 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야

나를 그들의 전함으로 데리고 갔어

더밀리안..아니 타티안, 기억이 안나는군.

좀 취해 있었거든?

그들이 만들어 낸것들.. 정말 특별햇어

엄청나게 큰 우주선이었어.

그녀석을 빼먹었군..새리스라는 넘.

내가 엉덩이를 차버렸지..

알아. 자네들이 뭘 생각하고 있는지 안다고.

하지만, 증멸할 수 있다네.

그들이 나한테 이걸 줬다네.

아냐,아냐,

우주에 있는 사람들과 통화할 수 있어?

방위군! 여기는 사령관이다. 방위군 나와라...

세상에, 저런 바보..

그래. 이제 갈시간이야.

이건 내께 아냐. 잠깐,

그소년, 그소년어딨지?

죄송합니다. 사령관님,

새로운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새리스가 살아있습니다.

그는 탈출할만한 수완이 있는 자 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우리에게 접촉해 왔고,

항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염치없지만 협상을 위해 저희에게 돌아와 주십시오.

응? 내가 돌아오길 바라고 있군?

재밌지 않아?

난... 난 자네들 모두가 함께 가길 바래.

자네들은 나랑 함께 가야해. 가자구!

생애에서 가장 놀라운 경험이 될꺼야.

그웬, 멈추고 이리와봐요.

당신은 날 알지?. 난 괴짜이긴 하지만 미치진 않았어.

이런식으로 우리를 속이는 것하고 팬들한테 하는건 다른문제야!

이들은 내 팬이 아냐!

터미안 사람들이라고!

그냥 때리게 내버려 둬야 했어.

알아..이상하다는거!

우리도 같이 출연했어야 했는데..

누가알아 다음엔 그친구가 우리에게 부탁할지..

그녀석은 일하고 현실을 구별 못한다니까..

사령관이 이쪽으로 지나갔나?

예 이쪽으로 갔어요

우리도 같이 가겠어요.

모두 함선으로 가시길 원하십니까?

그래! 우리 모두 함선으로 가길 원해요!

우리가 항상 함께하는걸 봤을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두 안가요!

멋져요

멋집니다. 사령관님은 당신들이 마음을 바꿀것이라며

전송을 계속하도록 지시하셨어요.

방위군, 즉시 4명분의 전송을..

아~ 나두..

5명분의 전송을 요청한다.

 

함선에 도착했을때 개인적으로 모두 만나뵙고 싶군요.

전송을 마칩니다.

 

이런 세상에.

누구 동전 없나?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가 형상합성을 깜박했습니다.

자네들도 왔군!

좋아, 누구 행성간 여행 원하는 사람 있나?

다른 사람 더있나?

 

음. 멋지군

 

제들 왜저래?

몰라. 가자구

자, 괜찮아... 걷다보면 나아진다고.

여기 껌이 있네. 도움이 될거야

여기가 어디예요?

감마섹터의 23궤도네

지도에서 보여줄 수 있지.

환영합니다. 친구들..

메테사야 그가 지도자야.

메테사입니다.

저의 온 국민을 대신하여 마음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메테사 이쪽은 내 선원들이야.

 

라자루스 박사님...

 

매디슨 중위님..

 

어린 라레도, 많이 자랐군요.

 

기술장교 첸

 

그냥 선원이요.. 가이라고 불러요

 

당신.. 우리들을 알아요?

남자, 여자, 어린이 할것 없이요..

처음으로 여러분들에 대한 역사기록물을 받은 이후 수년간

저희는 여러분들의 모든것을 연구했습니다. 임무, 기술, 그리고 전략들..

당신들 쇼를 봤군요...

중위! 역사기록물이야

역사 기록물이라구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 사회는 지난 수백년간 혼란속에 빠졌습니다.

우리의 목표, 가치들은 모두 흩어져 버렸죠. 그러나 역사기록물을 보고

우리 사회의 많은 면을 여러분들에게서 본 받았습니다.

역경을 이겨내는 여러분들의 용기, 팀웍, 우정 ..

사실, 보시는 이 모든것들이 역사기록물에서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탄생된 것입니다.

우주선인가요?

아니, 우주선들을 위한 정거장이요

우주선을 보고싶소?

 

이런 맙소사,

 

진짜였어!

 

여기는 발전실입니다.

저건 베릴륨 결정이구요.

좌측에는 의료구역이 있습니다.

세포재생은 상당히 힘들더군요.

 

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거죠?

제이슨 우릴 어디로 끌고 들어온거야?

믿을 수 없어.. 미쳤어.

새리스장군과 항복을 협상하기 위해 여기 온거야

 

장기재생은 곧 복제할겁니다. 제이슨 미쳤어요?

우리는 여기서 나가야만 한다구요..

당신은 배우지 우주인이 아니라구요..

집에 가고 싶어?

좋아, 말하지 그럼 우린 집에 가게 될거야.

그리고 물고기에게 밥주고 돈 계산이나 하고

TV랑 잠들겠지.

여길 그리워하며 지내게 될걸?

모두들 정말 그렇게 지내고 싶어?

이것봐 그웬. 좀 보란말야..

우린 지금 우주에 있는거야.

일생일대의 기회란말야.

정말 떠나고 싶어?

 

여기가 막사입니다.

 

쉬어

 

불가에 가솔린 붙는 꼴이군..

 

뭐야?

쇼에서 연기하는건 항상 즐겁죠.

 

각자 자신의 위치에...

 

이것좀 봐요, 이건..

 

이건 내가 다루던 건데..

 

이건 전진이었고, 이건 후진...

 

사령관님

몇몇 선원들이 이 역사적 순간을 참관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좋아, 그렇게 하게나

 

부담없군.. 기뻐.. 뭐 내가 사령관이 아니니까..

 

라레도, 항해하도록..

 

예?

 

그들은 자네의 조종을 보고 제어장치를 구성했다구..

항해하도록.. 중위..

 

알아요. 좋아요, 그러죠

 

좀더 오른쪽으로.. 삐뚤게 가고 있잖어?

무슨말을 하는거야? 비키라구

이봐.. 니가 몰아볼래?

 

사령관님, 스테이크 맛이 괜찮습니까?

아주 맛있군, 소고기인가?

예, 저희가 여러분들의 탄생지에 맞게

음식 합성장치를 프로그래밍했습니다.

라자루스 박사님, 켑목 블러드틱스가 맘에 드십니까?

고향의 맛이군...

 

말해봐 메테사.

우리가 만나려는 새리스란 놈말야..

정확하게 원하는게 뭐야?

그는 오메가 13이란 장치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그게 뭐죠? 뭐하는 겁니까?

저희는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무지한 저희를 일깨워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오메가13은..

외계행성에서 발견한 건데...

우리도 그게 뭔지는 몰라..

가져와서 작동시키고 좀 보도록 하죠?

오메가13은 그 심장부에 엄청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반응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오메가13을 만들때 계산상의 아주 사소한 실수라도 있었다면

오메가 13은 아마도 폭발성 분자로 작용 연쇄반응을 일으켜,

전 우주를 흔적도 없이 날려버렸을 겁니다.

메테사? .. 새리스도 역사기록물을 봤나?

아닙니다. 다행히 보지 못했습니다.

근데 그가 어떻게 오메가13에 대해 알고 있지?

 

저희의 전임 사령관님은 .. 강하지 못하셨습니다.

전임 사령관?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이 보실게 있습니다.

새리스의 전함에서 몰래 가져올때 테잎의 일부가 손상되었습니다.

원래는 우리 종족중에서 지도자가...

이게 다인가?

이렇게 3일이나 지났는데 그래도 부족한가?

다시 말하지만, 나는 내가 아는 전부를 말했다.

수치스럽게도 난 너한테 모든걸 말했다.

살려줄 맘이 없다면 어서 날 죽여라.

네 비명소리가 싫증나기 시작하면

.. 반드시 죽여줄테니까...

 

이들봐! 잠깐만 멈춰보라구

생각할 시간을 좀 달라구!

생각하길 원한다구? 안돼요, 제이슨, 뻔하잖아요.

생각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니까요.

난 원래 여기 올 예정도 아니었잖아요.

전 그냥 선원6이란 말이예요.

난 희생양이란 말이예요.

에피소드에서 상황이 심각하단 걸 증명하기 위해 죽는

그냥 별 볼일없는 녀석이란 말이에요.

사령관님..

내 선원들을 위한 전송장치좀 준비해주게나...

정말 죄송합니다. 사령관님. 하지만 지금 전송할 수 없습니다.

새리스가 우주선을 떠나는 모든걸 폭파시킬 것입니다.

새리스?

예, 그렇습니다.

사령관실로 가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는 아무도 없네요?

저희 국민들이 과학자로서의 재능은 있었지만

전술 시뮬레이션에서 우리 고유의 기술의 운영해보려던

시도는 정말 비참했습니다.

새리스를 제타주파수에 연결했습니다.

다시 만났군 사령관.

새리스? 잘지냈나?

내 부하보단 낫지.

지난번 만났을때 내가 원했던 것만큼 빨리 중성자 방어막을 가동하지 못해서 이렇게 되었지

그래.. 지난번 일은 내 전적으로 미안하네..

그건 오해에서 비롯된거야.

지금 당장 그 장치를 내놓지 않으면

너의 우주선을 박살내어 버리겠다.

나두 그러고 싶어.. 하지만 솔직히..

그게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몰라..

10초 주겠다..

이런 젠장 10초를..

좋아. 니가 이겼다. 포기하지

지금 주도록 하지..

포장할 시간은 줘야 되지 않겠나?

생긴것 만큼이나 멍청한 녀석이야.

제이슨?

제이슨?

지금이 아냐 그웬!

뭐든 근처에 오면 빨간단추를 마구 눌러 버려! 알았지?

좋아 그웬

다시 연결해줘.

말하려고 했는데,

아까부터 연결되어 있는데요..

난 당신이 생각하는 것 만큼 멍청하지 않다고, 사령관!

내가 끊으라는 신호를 보냈잖아? 알았다며?

우리는 죽었다고 그러는 줄 알았죠!

난 작동법도 모른단 말이에요.

저기여.. 빨간 거시기가

녹색 거시기 쪽으로 오는데요..

뭐?

빨간 거시기가 녹색 거시기쪽으로 향하고 있어요...

내 생각엔 우리가 녹색거시기 같아요.

사령관을 위해 작은 선물을 보낸다

제길. 돌아. 빠져나가라구..

 

여기서 빠져나가야 해..!

어디로?

그냥 가라고! 가!

 

그들이 도는데요. 오고 있어요.

 

전속으로 돌격 집중 포격하라.

 

토미, 더 빨리, 어서 빠져나가자구.

지금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다구요!

아직도 우리 뒤에 있어...

터보가 있었어야 하는건데. 내가 늘 말했지.

엑티브 터보 부스터말야..

찾았다.이거 말이죠.

눌러.. 잡아 댕겨..

 

적들이 속도를 맞추고 있습니다.

적들이 속도를 맞추고 있습니다.

우리도 들었다구..!

이런! 내가 뭘하는거지? 컴퓨터를 따라 말하잖아?!

안녕? 친구들.

들어봐, 애들이 그러는데.

너무 과속하지 말래.

더이상은 발전기가 못 버틸것 같다는데?

우주선이 산산조각 날거래.

멈춰야 해!

멈추면 우리는 죽어, 계속 유지해 토미!

멈추지 않으면 폭발해!

그건 네생각이고!

 

저소리 기억나! 기분 나쁜 소리지!

기..기다려봐..

구름때문에 그넘들의 위치를 읽어버릴 수 있겠어

구름같지 않은데요....

메테사 저게 뭐지?

토디안의 지뢰밭입니다.

대전쟁 이후 아직 남아있는 것들입니다.

엄청난 양의 지뢰들이 상어이빨처럼 드리워져 있습니다.

오 세상에

 

너 일부러 지뢰만 부딧치는 거지?

이거 자석 처럼 달라 붙는 다고요!

 

계속 진격할까요? 장군?

 

기다려 중위.

 

기다려..

 

멈춰야해~

거의 다왔어.. 힘내...

 

모두 괜찮나?

토미, 토미 있나?

부러졌어.. 오 세상에..건드리지마

제가 의무실로 데리고 가겠습니다.

고마워 메테사.

 

알렉스? 어디 가는거예요?

술집이 있나 보러..

 

전면구동축 87% 손상

좌측 방패막 96% 손상

구조적 분열 32, 34, 40, 43, 58...

엔진은?

전면구동축 87% 손상

컴퓨터!, 엔진은 어떻지? 왜 파워가 나간 거야?

베릴륨 결정이 충격으로 파손되었습니다.

파손되었습니다.

수리 가능한가?

컴퓨터, 수리 가능한가?

불가능합니다. 베릴륨 결정을 교체해야 합니다.

새로운 베릴륨 결정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우주선을 부셔놨어. 당신이 부셔놨다구!

베릴륨결정을 교체할 여유분이 있나?

컴퓨터! 우주선에 여유분이 있는가?

없습니다.

우주선에는 여유분이 없습니다.

없습니다.

우리는 현재 여유 베릴륨 결정이 없습니다.

알아요? 그웬?, 점점더 짜증나려고 해...

내가 이 배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야.

바보같지만 해야만해. 알아?

알았어요, 문제없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들 때문에 실패하셨어요.

왜 자네들 탓인가?

수도없이 많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당신들이 승리하는 걸 보았습니다.

잘못은 이 우주선과 저희에게 있습니다...

아니오.. 들어봐요 메테사. 그건 당신들의 잘못이 아니고.

내 실수요.

우리는.. 우리는..

우리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에요..

이해가 안가는데요..

 

당신네 별엔 텔레비전 없소? 극장이나 영화는?

당신의 문화에 대한 역사기록물... 예.. 사실 우리는

여러분을 본받아 우리 고유의 역사 기록물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뇨, 역사기록물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본건 모두 역사기록물이 아니라.

그러니까.."길리안 섬의 아이들" 같은거 모르나요?

그 불쌍한 국민들...

 

당신네 별에는 현실과는 대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없나요?

아.. 말씀하시는 게..

기만.. 거짓..

저희는 최근에 들어서야 이런 개념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리스와의 협상에서죠.

새리스는 종종 앞과 뒤가 다른말을 해왔습니다.

우리게 자비를 약속하고는 파괴를 일삼았습니다...

엄청난 댓가를 치르고 우리가 배우고 있는 개념들이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새리스와 똑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신다니..

 

이봐 사령관. 들어봐,

한 행성 근처에 벨릴륨이 있음을 찾아냈네.

우리가 흡열 추진기에 평행하도록 태양열 매트릭스만 재조정하면

그 행성에 닿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그렇게 하지.

좋다는군.. 이리와..포옹하자.

라자루스 박사님..

박사님을 귀찮게 해드리지 않길 바랍니다. 다만

박사님 면전에 서있는 것이 송구스럽습니다.

전 박사님의 임무를 열심히 분석했습니다...

비록 저는 터미안인인이지만 제 일평생을

박사님의 철학에 따라, 막타의 경전에 따라 살았습니다.

좋아. 아주 훌륭하군...

울엄마의 이름을 걸고, 박사님 전...

그거 하지마, 나 농담 아니네..

죄송합니다. 박사님.. 전 그저..

하지 말라니깐..

알겠습니다. 박사님

 

결코 포기하거나 절대 항복하지 않는다!

 

라자루스 박사님?

여기 전자지도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벨릴륨 결정이 많은 위치로 안내하도록 프로그래밍 했습니다.

행운이 있으시길..

고맙네.

 

난 마음을 바꿨어. 돌아갈래.

난리법석을 떨고는 배에 혼자는 안남아 있겠다며?

그건 내가 배에 남아 있으면.

뭔가 이상한 괴물이 올라와서

죽일것 같은 생각이 들었을 때고,

지금은 땅에 내리자 마자 5분안에

괴물한테 죽을 것 간단 말이예요.

안죽을테니까 걱정마, 알았쥐?

오, 아닌가요? 그럼 내 성이 뭐죠?

자네 성이..

모르겠는데..

아무도 모른다구요.

왜 그런지 알아요?

왜냐면 내가 맡은 인물은 성이 필요할 만큼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왜냐면 5분안 죽을텐데 성이 왜 필요하겠어?

이봐요 가이, 당신은 성이 있다구요.

내가 성이 있어? 성이 있어?

그럼 뭘해? 난 그냥 선원 6인데..

아직 멀었나?

토미

모두 꽉잡아

 

문열지 마요!

여긴 외계 행성이란 말이예요!

공기가 없을지도 모르잖아요?

괜찮은것 같은데..

자, 간다..

어느쪽이지 알렉스?

이쪽이야..

잠깐.. 아냐..

이쪽이야

지금 거꾸로 들고 있는거 아냐? 그렇지?

닥쳐!

그렇게 분장하고 있어서 제가 잠시 당신이 똑똑한줄 착각하고 있었어요.

너라고 별 수 있을 것 같아? 라레도?

울 모두 맛이 갔어.. 맛이 갔다구..

모두 진정해봐. 자기통제를 하라구.

자기통제?

그건 쇼에서 모든 달의 공주들하고 테라키안 노예 여자들과

잠을 잤던 녀석한테서 나온 말 아니예요?

만약 당신이 지금 나한테 하는 것보다 조금만 더

협조적이었다면 당신도 그랬을까?

 

광산임이 틀림없군.

광부들은 어딨죠?

뭔가 안좋은 일이 있었나봐.

긴장좀 풀어요!

 

저기 베릴륨 결정이 있군.

가자구.

저것좀 봐....

저거 보란말야..

어린 애들 같아..

저게 광부들이라구?

3살정도 밖에 안되어 보이는데요?

광부지(MINERS), 난장이(MINORS)들이 아니라구

괜찮나? 알렉스?

맘에 안들어.. 난 전혀 맘안들어..

아~ 정말 귀여워.

지금은 귀엽지만.

몇초만 지나면 야비하고 흉칙한 얼굴로 변하고는

지금보다 몇백만 마리나 더 많이 불어날거야..

다쳤나봐..

 

안녕!. 안녕 작은 친구들..

이봐, 우리 쇼도 못봤어?

봐요. 다친 친구를 도와주려 하잖아요?

 

이것들이 우리를 죽이려 하기 전에 빠저 나가요.

잠깐만 기다려

결정을 가져가야해.

그렇지 않으면 우린 아무데도 못가.

계획이 있어

프레드. 결정 주위에서 그놈들이 떨어지게 주위를 전환시킬 필요가 있어

그러면 그웬,알렉스,프레드와 나는 결정을 가지러 간다.

그것들이 다시 오면 신호를 준다, 가이는 감시를 해

왜 이렇게 친근하게 들리지?

'볼타렉3 공격' 에피소드 81..같은데..

에피소드 81이예요?

아무렴 어때, 홀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사람, 불의 장벽.

프레드가 홀로그램을 사용하도록 되어있잖아요?

우리 지금 에피소드 81대로 하는거죠?

그냥 단순한 계획이야. 가이.

81대로 하든 안하든 뭐가 중요해?

왜냐면 난 에피소드 81에서 죽는단 말이에요..

아냐 에피소드 51였던것 같아.

웃기지좀 마

왜 이인간 말을 듣는거지?

제복이 아니라 유니폼을 입고있다는 사실을 알란말이야

더이상 그는 지도자로서 적합치 않단말야.

이것 봐요, 모두 사라졌어요.

집에 돌아간건가?

모르겠어요.

이봐, 여기좀 봐주겠나?

좋아, 계획이 있어.

그웬,알렉스,프레드와 나는 결정을 가지러 갈께.

너와 토미는 지켜보며 신호를 해줘.

무슨일이든 생기면 신호를 보내라고.

무슨 신호?

아무신호나

그럼 내가 손으로 이렇게 소리를 내지

무슨 동물인가? 통신기가 있잖아.

여기가 지옥인가?

아마도..

맛이갔군

지옥이라잖어.

포기하진 않아, 항복할순 없어

입닥쳐!

커~커..제이슨 그들이 오고있어!

서두르라고 제이슨, 뛰어.

사방에있어/사방에 있다고.

어서 빨리.

뒤돌아보지마, 절대 보지말라고.

출발!출발!

토미 출발해

문제가 있어 조금만 기다리라고.

어서가

올라타! 올라타!

너 영웅이 될려고하는거야?! 제이는 너는...

제이슨,

토미 서둘러

안돼 토미 멈춰

멈출순 없다고

그냥 버려두고 출발해

좋아, 언제나 너때문이야, 안그래?

이상하게 생겼군

어린애 같이 생겼다.

어떻게 할까?

돌로 패서

먹자

제이슨?

제이슨, 내목소리 들려요?

그래, 그웬 들리는군.

제이슨 괜찮아?

그래 괜찮다고. 사실은 돼지같은 "그리낙"이 앞에 있군.

볼수 있나?

제이슨, 당신을 데려오는데 디지탈 전송기를 사용할거에요.

디지탈 전송기?

그걸로 전송했다가 내몸이 산산 조각 날텐데?

맞아

그러느니 차라리 싸우겠어.

금방 빼내 줄께요. 지금은 확실히 안전하다고요, 그렇죠 텝

한번도 성공적으로 테스트된적은 없는데요.

뭐라고? 뭐라 말한거야?

기다려주세요..

근본적으로는 제대로 작동하게 되어있지만

제가 아니라 당신에 맞게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기술장교인 첸이 다루실수 있습니다.

우린 역사기록물에서 그의 동작을 토대로 디자인했거든요.

난.. 난 조언은 해줄수 있..

제이슨, 테스트좀 해봐야겠어.

뭘로?

저 돼지 같은건 어때?

죄송합니다. 거장의 모습을 직접보게되니 흥분이되서요

전송기 조종을...그럼 조용히 해야지..

물러서요, 제이슨

뭐야?

아무것도..

찍찍대는 소리가 들렸는데?

아뇨, 이상 없어요.

근데 그 짐승 내장이 밖으로 나왔어요.

내장이 밖으로 나왔다고?

그리고 터졌는데요.

정말로 그 짐승이 내장이 튀어나오고 터졌어?!

여보세요?

기다려줘요.

잠깐, 이봐들

그 돼지같은게 사라졌는데 아직도 "그리낙"을 외치는 거지?

테드, 통역기를 작동해봐

그리낙 그리낙....바위..바위..

제이슨, 그 "그리낙"이란게 돼지같았던..그거가 아닌것 같아요..

무슨소리야?

오, 이런..

날 데려가줘

서둘러, 데려가라고

제발.. 당신손에 제이슨의 목숨이 달려있어요.

오..난 ..그사람이 아니라고.

제이슨, 그냥 죽여야 겠는데.

죽이라고? 무슨 제안은 있나?

"아무도 없다" 에피소드22와 같은 상황이잖어요 눈에다 뭘 던져요!

이건 눈이 없다고 토미

급소 같은데 뭘 던지라고

바위는 그 젠장할 급소가 없어!

알았다! 무기를 만들면 돼. 뭔가 돌 연마기같은걸 만들..

움..공격을 하는 이유 같은걸 생각해보라고..

완전히 바위덩어리야, 얼굴도 없다고.

저녀석은 한번도 진지해 본적이 없어.

거기 프래드 있나?

 

쇼에서 했던대로 해보라고, 지금

쇼라고? 난 그사람이 아니야

프래드 넌 한번도 NG낸적 없잖아.

 

계속 시도해 보라고, 넌 할수 있어.

난 네가 내 목숨을 구할수 있을거라 믿어

프래드, 듣고 있나?

프래드!

여기서 죽긴 싫어

어서 서두르라고..

 

기술장교 첸님

 

웃통 벗고 튈려고?

 

프래드 돌아온걸 환영하네..

결정은 설치 했나?

예, 최대 출력으로 항해중입니다.

좋아, 엔진은?

완벽히 작동가능합니다.

완벽해

우릴 집에 데려다주고 당신네들은 집으로 돌아가라고..

우린 돌아갈 이유가 없습니다.

왜? 친구, 가족..

우리가 남아있는 마지막입니다.

 

몰랐네..

함장님, 함교로 돌아가시죠

메세서 함교로 돌아가겠네

메세서

 

메세서

 

퀠리

 

왜 답이 없지?

 

오..살아 계셨군요..

정의의 심판을 각오해라.

너의 처형을 보여줄 시간이다

살려줘

 

이친구의 목숨을 구하고 싶나

그렇다.

 

그럼 말해라..

이 오메가 13에 대해서

모른다

 

모른다고 말했잖아

 

폭탄인가?

몰라

부비트랩?

몰라!

말해!

모른다고!

내가 바보로 보이냐?

사령관이 모르면 누가 안단말이냐?!

 

여자용 고문도구를 준비하지

 

난 함장이 아니야.

뭐라고?

그를 보내줘, 고문당할 이윤 없다고, 그들은 아무것도 몰라.

설명하라.

그웬, 역사기록물에 대해 말해줘

컴퓨터, 겔럭시 퀘스트 미션의 역사기록물을 보여라.

 

멋있군..

내가 한번도 당한적 없는 대단한 피해를 줬어

브라보~

브라보~

이젠 내가 즐길 차례군

그에게 설명해줘라, 너희 모두의 실체를

그에게 말해!

설명하라고!

메세서, 테거드 함장같은 사람은 없어.

내이름은 제이슨이고.. 배우야..

못알아 듣는군, 아이한테 하듯이 설명해줘..

우린..

실제인 척 한거야

거짓말이었어

알아들었군, 메테사.. 안그런가?

난 함장이아니야.

우주연합국 같은것도 없고,

우린 함선도 없어..

저기 있잖아요.

그건 요만한 싸이즈라고.

안에 방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똑같이 생긴 세트였어

베릴륨결정은 안에 철사로 된 석고덩어리였지.

디지털 전송기도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으로 만든 가짜야..

나처럼..

 

설명하긴 힘들지만

우리가 사는 별에선 즐기기위해 연기를 하지

미안해..

정말 미안하다고.

 

레이 부관 자폭장치를 가동하게

난 이 문제많은 우주선을 날려버리고 싶군

우리 종족들을 어쩔려고?!

그렇게 쉽게 죽이진 않치..

레이, 3층의 산소벨브를 열어라

산소를 빼서 질식해 죽도록

이 나쁜....

 

우주공간에 던져 버려!

반응기 작동 통제 불능

반응기 내부 파열 9분전

쇼와는 다르군.우린 이렇게 끝나나?

포기하지마, 항복해선 안되..

그때와 똑같군

이 도깨비머리 같은 녀석아.

뭐?

에피소드 17처럼 화내는구나 싸가지야!

오.. 맞아.

혼자 모두다 죽도록 하니 기분이 어떤가?

입닥쳐

네 잘난척때문에 모두다 죽게 생겼어!

조용하지 못해

 

지옥에서 보자.

 

조심해 제이슨

 

총을 집어

 

음.. 문이 좀 뻑뻑하군. WD-40(윤활제)좀 뿌려야겠어.

 

그렇게 때리고 싶었나?

도께비 머리라며!

이봐 친구들..

 

반응기 작동 통제 불능

반응기 내부 파열 8분전

장군님

출발준비 끝났습니다.

 

컴퓨터 폭발을 멈춰

불가능합니다.

오류 확인 불가. 통제시스템이 파손되었습니다.

좋아, 할일이 있어.

그웬, 당신과 나는 밑으로 내려가서 수동으로 자폭을 멈춘다.

프레드와 가이는 산소 유출을 막아

알랙산더 3층으로 가서 막사문을 어떻게좀 해봐

잠깐 제이슨, 나는 뭘하지?

토미 넌 조종법을 익혀.

가자!

조종법을 익히라고?

당신 반응기에가서 멈추게 하려구요?

맞아

하지만 난 그게 어디있는지도 몰라요,

당신도 알다시피 나나 당신도 끄는 방법은 모르잖아요

그래, 나도 몰라

하지만 난 알만한 사람을 알고 있지

 

브랜든, 쓰래좀 버려줘

엄마 무지 바빠요

두번 말하게 하지마라

10분만요, 약속 드릴께요.

 

여보세요?누구 없나?

여보세요?

네?

잘듣게, 여긴 제이슨 네스미스

NSEA 방위군의 피터 퀸시 테거드 사령관이다.

사고로 자네와 내 교신기가 바뀌었네.

오 사령과님 알겠습니다.

이름이 뭔가?

브랜든입니다.

기억나는군.. 집회에 왔었지?

함선에 대한 몇가지 기술적 질문을 했었지?

근데..내가 좀 흥분했었던..

예 압니다 사령관님

그리고 많이 생각해 봤는데요

괜찮네, 듣고 있어

전 완전히 빠진게 아니라고요

나도 그게 단순한 TV쇼인줄 알아요.

잠깐.. 멈춰...

이건 다 실제야

오.. 그럴줄 알았어! 알았다고!

문제가 좀 생겼네, 그리고 자네의 도움이 필요하고..

어머나!

 

죄송합니다. 당신이셨군요

퀼릭?

거기서 뭐하나?

잡히지 않기위해 "막타"신술을 쓰고 있었습니다.

모두 어디있죠?

따라오게, 가면서 설명하지

 

자 이제 C레벨에 왔네

이제 어쩌지?

무기 저장고로 가세요, 왼쪽 두번째통로요.

거기를 통해서 배 아래쪽 터널로 갈수 있어요

카이를 불러야겠네요, 카이는 터널 시스템에 대해선 누구보다 최고니까요

 

안녕 브랜든

인사할 시간 없어, 레벨 5급 긴급 상황이야

터널 청사진 있지?

그래 갖고 있지. 섹터 1,2, 28에 대한건 다른 친구가 있어.

알았어 내가 모두 연락 하지

 

최대 속력입니다. 사령관님

장군님

방금 NSEA 방위군의 사령관과 선원들이

탈출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뭐라고?!

 

찾아라!

하지만, 우리 대원들이.. 폭발이 일어나면

찾아내!

브랜든 5개 환풍구가 있는데 어디로 가야지?

왼쪽에서 두번째 환풍구로 가세요

50m 앞으로 나가면

아.. 떨어질 겁니다.

미리 말해줘야지 브랜든

괜찮아?

 

죽어가고 있어요.

이걸 건너가야 하나?

아래쪽을 보지 말라고

와~ 부럽네요.

무슨 말이지?

그 아래쪽에 오메가13이 있거든요.

대단할 텐데

근데 여기 별루 볼거 없어.

그냥 벽이랑 TV에서 항상 보던 그런 환풍기 날개 뿐...

 

브랜든, 오메가13dl 하는역할이 뭐지?

보통 13초동안 모든 것을 없애버리는 공격장치라고 말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13초 전의 시간으로 이동하는 시간이동 장치 같아요.

왜 13초 밖에 안돼지? 그 시간에 뭐 중요한 일이나 할수 있겠나?

그 시간이면 실수 하나정도는 만회 할수 있어

뭐?

 

가! 가!

긴박해지는군, 산소가 거의 없어.

잘들어, 내가 들어가지

난 이게 있으니까. 난 괜찮아,괜찮다고

주의를 끌테니 그동안 외계인들이 빠져나가게 하라고

자살행위야

이봐 난 액스트라야

어자피 난 죽을꺼야

죽게 될거라고

그럴바에는 차라리 영웅으로 죽고 싶어

잠깐 너는 쇼에서 활력소가 되는 인물이라고

활력소?

뭔가 좋은 생각이 떠오르는데?

하지 말라고

 

거의 다됬어, 시간이 없다고

선생님, 함께 하시죠

막타의 주문을 함께 외우죠

"드락 트락"..

 

브랜든 넘어 왔어, 이젠 어쩌지?

왼쪽으로 돌아서 챔퍼장치가 있는 곳으로 죽 나아가면 됩니다.

챔퍼장치?

이걸 통과하라고?

어떻게 여길 통과 하나?

주기 아직 계산 안됐어?

좋아..주기는 2, 2, 4, 2, 2, 2, 4, 2....

이게 뭐야? 뭐때문에 이런게 우주선 한가운데 필요한거지?!

어서 그웬

이럴순 없다고,이건 말도 안돼,이런게 왜 여기 있냐고?

텔래비젼 쇼에 있으니까 그렇지.

몰라 기억안나!, 난 안할래, 그 대본 엉터리야!

사령관님 첫번째 기둥이 때리면..

금방 쳤어!

지금 가세요!

가자고!

앞으로

정지

앞으로

정지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정지, 정지

담에 화염벽에서 점프!

맹세컨데 그 각본가 죽여 버릴꺼야!

 

재미있겠는데

 

이렇게 쉬운걸..

 

멋있어 프레드

 

방하나 잡아줄까?

 

어이, 프레드...

 

오..이건 아냐!

 

선생님 ..압력이. 정상화 됩니다.

 

열려!

 

그가 구했어.. 사령관 테거드님이 우릴 구했어!

이건 불공평해

 

좋아 퀼릭, 사령실로 돌아가자

 

전..전 맞았는데요

 

긴장 풀라고

별가 아니야, 치료하면 좋아질꺼야

선생님을 모신된건 영광이었습니다.

말하지 말라고

주제넘은 말같지만

지금까지 쭉 선생님을 아버지라고 여기고 지냈습니다.

 

울 엄마의 이름으로, 워건의 태양아래

반드시 복수해 주겠다.

 

브랜든 이제 어떻게 멈추지?

그냥 파란 버튼을 누르세요

파란 버튼? 그게 다인가?

예. 왜요? 문제 있나요?

난.. 좀 복잡할줄 알았거든

반응기 내부 파열 20초전

 

브랜든 안돼는데?

브랜든!

 

엄마 시간 없다고요, 사령관님이..

재활용~~

 

반응기 내부 파열 10초전

9.8....

 

쇼에 나오는거랑 똑같네요.

뭐라고요?

장군님

폭발장치가 멈췄습니다.

불가능해!

불가능하다고!

미사일을 발사해서 끝내버려라

박살내 버려

 

벌서 맛갔어. 끝났다고

알랙산더 잘들어. 괜찮다고..

터미안들이 끝낼꺼야, 가자고

 

방어벽을 되돌려

전방으로 모두 돌리라고

플라즈마 방어벽 가동

토미 지뢰밭으로 끌고 가라고

지뢰밭?!

최대 속력으로! 당장

최대 속력으로!

가자고!

 

최대 속력으로 지뢰밭으로

돌진

 

토미, 지뢰에 더 가까이 갈수 있나?

가깝게요?!

 

한번 해보죠

 

장군님

놓쳤씁니다.

지뢰밭의 자장이 우리 장치를 방해합니다.

잠깐, 뭔가 보이는군요..

여기 있습니다.

뒤로 돌아가라

할수 없습니다,

왜! 왜 안돼?

왜냐면 바로 앞에서 오고 있으니까요.

모두 쏟아부어라

 

방어벽에 손상이 옵니다.

받아칠까요?

아니! 모든 에너지를 방어막에 돌려

이런.. 배우들이 나와 전쟁영화를 찍는군

세리스의 함선이 마크2까지 접근했습니다.

마크4까지 세팅해

다시 상기시켜 주는데 난 장군이다

네가 나에게 도전한다면 그건 큰 실수다

말해줄게 있는데, 세리스

훌륭한 배우로서 하는 말인데

방금전 연기는 꽝이었어.

방어막이 거의 다 파괴됬어요, 제이슨

방어막이 다 망가지고나면 네가 졌다는걸 알수 있을거다.

네 함선을 휴짓조각처럼 산산 조각내주지.

졋다는걸 알게되는건 바로 너다,세리스

내 함선은 지뢰를 끌고 가고 있거든.

안돼! 돌려!

돌려!

 

메테사

살아있었군

우주선이 요만하다니...대단한 속임수 였어요

 

어디로 향할까요 사령관님?

할수 있겠나?

그냥 찍기만 하세요, 저기 블랙홀을 통과할까요?

반대 있나?

 

항해하게

무슨 문제지?

우리와 함께 남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린 사령관이 없습니다.

메테사, 내 생각엔 당신들에게도 훌륭한 사령관이 있어.

당신

 

토미, 블랙홀을 지나가자고.

 

나왔다.

집에 간다~

시스템 정상

시스템 정상 입니다. 함장님

제이슨, 블랙홀에 들어가기전에 세리스의 함선에서 에너지 이동이 있었네

지금은 걱정안해도돼, 알랙산더

윗쪽엔 왠일이야 프래드?

아래쪽에 있어야 하는거 아냐?

헤이~그거 조심해야 한다고

 

프래드?

 

메테사!

오메가13을 가동해

 

나왔다.

집에 간다~

시스템 정상

시스템 정상 입니다. 함장님

제이슨, 블랙홀에 들어가기전에 세리스의 함선에서 에너지 이동이 있었네

 

제이슨, 뭐하는짓이야!

 

저건 프래드가 아니야! 세리스라고

내말을 들어줘

프래드가 아니고 세리스라고

우리 모두를 죽이려 한단 말이야

 

포기하지마! 항복해선 안돼!

제이슨, 제이슨! 속도를 줄일수 없어

대기권에 돌입하기 위해선 함선을 분리해야 합니다.아님 모두 죽습니다.

 

그동안 잘해줬네, 고마워

 

제2사령실로 이동

안녕, 친구들이여

 

프래드 사령실로 올라와요, 분리할거에요.

 

전속력으로~

 

(겔럭시퀘스트 총회 3일째인 오늘, 제이슨과 그의 선원들은 나타나지 않은체...)

금방올께요

불꽃놀이 하러가는거니?

방위군 전함이 초음속으로 블랙홀을 통과해서 대기권에 진입중입니다.

그래서 이거하고 통신기를 이용해 유도를 해야되요.

 

어.. 저녁 식사는 7시에 있다.

가끔은 밖에서 놀아야죠

 

라레도, 토미 웨버입니다.

 

안녕 토미

 

아름다운 메디슨역의 그웬 디마르코 입니다.

 

또 다른 승무원, 많음 좋져

 

기술장교 첸 그리고 그의 친구

라자루스 박사... 알렉산더 데인입니다.

 

피터 퀸시 태거, 제이슨 네스미스

 

훌륭한 여행이었어 토미

 

NSEA 방위군 선원들에게 박수를

진정한 사랑

 

출구에 판매하는 겔럭시 퀘스트 티셔츠를 잊지마세요

 

지금 18년을 지나 돌아왔다(겔럭시 퀘스트 - 계속되는 여정)

새로운 겔럭시 퀘스트의 모험.

제이슨 네스미스 (사령관 피터 퀸시 태거역)

 

알랙산더 데인 (라자루스 박사 역)

 

그웬 디마르코(그웨니 메디슨 중위역)

 

프레드 퀜 (기술장교 첸)

제인 도 (라리아리역)

토미 웨버 (라레르도)

 

그리고 소개합니다.

가이 필그맨(보안 담당 '록')

 

반은 제가 엉성하게 나머지는 어떤분이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분께 찬사를 보내며~

 

-THE END- 쵸류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