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께봉이삼촌
When the, When the healing has begun
I want you to put on
You can wear your easter
And I wanna make love to you
When the healing has begun
When the healing has begun
나 알지? 전에 봤잖아
하지마
아는 체도 못하냐, 왜그래?
음~
미리 말 해두는데,
끝까지 좇아 간다
- 음악도 못 듣냐?
날 뭘로 보고
어, 그럼 봐
이제 됐어?
니가 여기 있는 게
고마워
오~예, 라 라 ~~
안녕하쇼
음~~
이 것 좀 봐줘요
- 네
이런
젠장!
짜샤! 그만해
어서!
가방 내 놔
뭐하는 짓이야?
이런, 제기랄!
- 난...그냥...
미안해 친구, 그냥
찾아서 쫓아 다니는 거
이런, 제기랄
뮌헨에서는 이렇게
술래잡기를 말도
여기
내 걸 훔칠 생각 마
그리고 좀 제대로 살아봐
- 다른 사람들처럼
그래 미안해 친구
이런 짓 한 거
내가 너 사랑하는 거 알지?
그러지 말고 그냥
이렇게 숨 헐떡거릴
그래도 마지막엔 섰잖아?
- 이런, 젠장..자
- 어머닌 어떠셔?
아, 아버진 어떠셔?
잘 계시지, 응
- 담에 봐, 친구
여기 몇 개 더 있네
잘했지, 친구
- 담에 봐, 꽃미남
ㅓ ㄴ
ㅓ ㄴ
ㅜ ㅓ ㄴ
ㅜ ㅓ ㄴ ㅅ
ㅜ ㅓ ㄴ ㅅ
ㅇ ㅜ ㅓ ㄴ ㅅ ㅡ
ㅇ ㅜ ㅓ ㄴ ㅅ ㅡ
ㅇ ㅜ ㅓ ㄴ ㅅ ㅡ
- ㅇㅜㅓㄴ ㅅㅡ -
- ㅇㅜㅓㄴ ㅅㅡ -
- 워ㄴ 스 -
- 원 스 -
I'm scratching at
I'm scratching at
And I'm trying hard
제작 일자 : 2007.10.28
14번째 자막 제작
들으면서 만든 거라
오역과 의역이 많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상처가 아물기 시작하면
your pretty summer dress
당신의 그 예쁜 여름
드레스를 입어줘
bonnet and all the rest
멋진 모자며 다른
것들도 갖추어서
yes, yes, yes, yes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거야
예, 예, 예, 예
상처가 아물기 시작하면
상처가 아물기 시작하면
파티같은 데서
엉뚱한 짓 하면
- 듣고만 있어
자, 자
생각난 거야
- 고마워요
내 놔
- 그래 뭐?
술래잡기 좀 한거야
없이 그냥 하거든
- 보면 아는 체 하고
정말 미안해
좀 달랬으면.. 응?
일은 없었잖아
- 아, 이런
- 돌아가셨어
- 그래, 친구
- 그래 담에 봐
the surface now
아직은 겉을
맴돌 뿐이지만
원 스
the surface now
아직은 겉을
맴돌 뿐이지만
to work it out
정말 어떻게든
해보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