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화 : 태름아버지(200609)
이봐, 난 말야...
떠나는 이유는
생각 해 보니까
내가 떠나는 것은
나중에 보라구.
하지만..., 이걸 줄께.
VCR을 가져가는 거야, 아님
VCR은 내가 샀어!
내가 샀고...
차 지붕에 있는 것은 뭐야?
차 지붕에 요야?
저건... 우리 요야.
내가 가져 갈께...
제발?
- 폭력은 해결책이 아냐!
이틀 후에 다시 돌아오지나 마, 알았어?
이런 짓을 언제까지나
안돌아와...
아마 문제점 4 번으로
난 나의 비젼이 있고,
난 떠날거야,
- 누구라고?
- 그게 뭐냐면... 인디안 부족이야.
CNN에도 나왔고! 넌 TV도 안봐.
신문도 안읽고. 넌 세상이
그것도 한 가지 이유야.
- 그냥 이렇게 가버릴 순 없어, 숀.
난 갈거야, 그리고 안돌아와.
- 피델 가져가.
안받을래, 숀.
고양이를 돌볼
가서 뭔가를 성취해야 한다구.
고양이는 짐만 된다구... 아우!
넌 폭력 여성이고.
너 때문에 그런 사람이 돼가고 있어...
- 하이. 굿나잇.
#닥터 크라비츠,
#닥터 크라비츠,
너희들 로비 경비원인 밥 알지?
- 정말 대단한 남자아냐, 어?
그가 나더러
아쿠아리움으로, 옛날에 거기서 일했대,
그 사람 말에 따르면,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 그냥 사귄거야.
그 사람 유니폼 때문에.
알아, 하지만 문제는...
그가 너에 대해서 정말 야비하고
알았어, 그녀석 호모공포증 또라이야.
또 다른 뉴스는? 내 인생 얘기 말야.
이미 승락했어, 가겠다고.
- 내 의상은 마녀 복장이야?
- 고맙기도 해라. 정말 고마워.
네가 나라면 어떻게 할래, 에린?
거기서 벗어나고 싶어?
그래.
밥에게 친구를 만나야 한다고 해...
그녀와 파티에서 "데이트"한다고.
데이트에 나타나지 않으면, 정말로
그녀 데리러 집에 간다고 하고,
정말 간단해.
- 이런 마녀!
난 친구가 없어, 에린,
- 싫어, 난 파티 싫어한다구.
에린, 넌 가야만 해!
뭐냐면, 어떤 남자가 마녀에게
- 주말에 어머니가 시내에 계셔.
- 시간이 없어. 어머니와 있어야 해.
잠깐. 어머니가 주말에 시내에 계시니까.
좋아, 갈께.
고마워!
사탕 주면 안잡아먹지!
- 아빠 어디쪄!
아빠!
- 찾았어요.
- 네.
- 오, 이런!
- 넵.
닫지마. 그 책에서 뭐든 읽기 전에는
- 네? / - 문장이나, 단어 하나라도,
아무거나 그냥 읽으라구.
"우리가 더 나은 자아로 부터
바쁜 세상과, 의기소침함,
친절과 상냥함은 고독이되었다."
#Quiet chords from my guitar#
#Floating on the silence#
#Quiet thoughts and quiet dreams#
#Quiet thoughts by quiet streams#
#And a window that#
#Oh, how lovely##
#안녕, 엄마다.
#그럼, 출구에서 보자꾸나.
#내일 저녁에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다음 역은 공항 스테이션입니다 .
#이곳에서 공항터미널 셔틀로
#이곳에서 로간 공항 터미널 셔틀로
#공항 셔틀 서비스 위치는...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셔서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역은 공항 스테이션 입니다.
#출입문에서 비켜서 주십시요.
#다음은 아쿠아리움 역입니다.
#보스턴 아쿠아리움에 잘 오셨습니다...
#거북이 미틀과, 복어 퍼프의 집이죠.
#복어 퍼프보다
#oclyfm@medigate.net, ^.^~*
이렇기 싫었는데.
테잎에 다 있어.
우리 관계가 이렇게 되고...
6 가지가 문제더라구.
편지로 쓸까 했었는데...
저 위에 그냥 둔거야?
내 VCR을 가져 가는거야!
가져가는 건 그것 뿐이야.
내 요지.
내가 요를 가져도 되지, 부탁해?
- 차에 타!
계속 할 수 없으니까.
그것도 테잎에 있어.
녹화 됐을거야...
너도 마찬가지야...
탠투니에게 내가 필요하니까.
- 탠투니.
신문에 났었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몰라!
제 1 번!
- 이봐, 이보라구.
- 피델을 받아줘.
이놈의 고양이 안받을거야!
시간이나 에너지가 없어.
난 평화주의자야!
난 너 같은 남자가 아니라구.
그게 제 8 번 이라구. 글쎄...
- 굿나잇, 에린. 밤 근무 잘 해.
#메인 로비에 손님이 오셨읍니다.
#메인 로비에 손님이 오셨읍니다.
- 맞아.
토요일에 야간 데이트 하재...
그리고 어제는...
작면 여름에 릭이 자기에게 빠졌었대.
어쩔 도리가 없었지!
지저분한 얘길 했어, 그래서 속상했다구.
- 허니, 그게 너잖아!
- 넌 혼란그러운 거야, 허니.
화가 날테고, 그녀가 떠날거라고 해.
나와, 그럼 돼.
남자들은 정말 잘 속거든.
- 완벽하네! 하지만 친구가 필요한데.
네가 같이 가서 친구 해줄래?
- 가자! 항상 핑게야, 제발 같이 가줘?
대항할수 있겠어?
- 그래, 알았어, 알았다구.
- 엄마!
- 워즈워드 시집 별로 없지?
- 반 값에 가질 수 있게 해줄께.
- 집었어?
- 여기. 아니 아냐.
책을 닫으면 안돼.
아주 소중할수 있으니까.
그럼 제일 위를 읽어봐.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은...
일에 싫증나서이며, 즐거움은 사라지고...
#that surrounds us#
#looks out on Corcovado#
#내일 아침 9:30 비행기로 간다...
#우리 자유를 만끽하는거니 뭐니?
#갈아타십시오. 다음 역은 공항입니다
#갈아 타시기 바랍니다.
#왼쪽 입니다.
#다음은 아쿠아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