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좋은데.
계속해.
어서.
어서..베이비.
오른쪽을 애무해줘.
아..좋아..
어서..어서하라고.
베이비..어서..
난 정말 색마야.
어서,얼릉하자구~.
아..너무 좋아..
어서.
어서..와 베이비
난 색마야...
자~ 하자~.
이런 제기랄.
세상에 믿을수가 없군.
나랑 같이 나가서 일할래?
찾고 있어.....
저 시체 때문에?
얼마나 걸릴것 같니?
저 남자 좀 봐봐!
너한테 말해줄게 있어
내가 돈많은 남자를 만났다면...
넌 여기서 날 더이상
내 인생의 최고의 순간을 낭비하고있
여기서 당신과!
나야.
다음주 데이트에서 우리가 무얼할지 난 알
그렇치만 난 할수 없어 .
내일 저녁에 만나는건 어때?
좋아..
재미있는 영화하던데.
어떤 장르지?
나도 들어본거 같은데.
좋아 내가 표를 사지...
그리고 시간좀 지키라구.
그래 .
응 제 시간에 갈께.
밀크 커피 한잔 .
..
너두 알다시피 난 조류학에 관심
어렸을떄부터 난 숲에 가곤
약 40마리의 새군락이 있었지...
솔나무위에서 편안히 누워들있었지.
우리가 아이스랜드로 가면서...
내흥미도 새로운 곳으로 옮겨갔지.
도시 한가운데의 작은 호수가 있고...
많은 보기 드문 오리가 있었지..
예를들면 , eider 오리같은...
eider오리털은 다운자켓으로
그리고 heron 오리도...
그리고 여기서는 보기힘든
이이스 오리 본적잇냐??
물론.
그놈들은 아이스랜드와 노르웨이에서밖엔 안보여..
너무 흥미로웠는데....
나중에 난 museum of Reykjavik 을 갔어....
정말 보기힘든 새들이 전시되있었지...
1840년에 멸종된것까지도.
아이스랜드서 Geyrevogel라고 불렸어.
독일 말로는 dronte나Riesenbrillenalk
지금은 박제한 새들로만 존재하지..
동베를린에서 그것을 발견하고
좀 더 애무를.
애무해줘~.
볼수 없었을 거야..
진 않고있겠지...
거같애..
근데 무얼 해야할지 모르겟군.
이 많아. .
했었지.
많이 이용되지...
고니들도.
라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