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 및 제작 ; mipell
은영씨와 아들 준홍일 위해
다니엘 데이 루이스
캐서린 키너
카밀라 벨
발라드 오브 잭 앤 로즈
보 브리지스
제이슨 리
지나 말론
폴 다노
토끼 찾았다
어디요?
저기 위에
큰 귀를 늘어뜨리고 있잖아
저건 신발이야
- 끈 달린 부츠보다 크다
저건 뭘까요?
미국 동부 해안 어느 외딴 섬
각본 및 감독 ; 레베카 밀러
습지대
모두들 이런 집들로 변하고 있어, 로지
온 나라가 빌어먹을 조립식 집들 천지야
악성 여드름처럼
30년이면 교외 풍경이나
사라져 갈거야
모두들 자기랑 비슷한 사람들과..
살고 싶어 하니까
욕심많은 자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이 곳에 경찰서도 지을거야
그리고선 이곳에 공동 사회라는
이 쓰레기 좀 보거라
이건 집도 아냐
우리도 TV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안되지
확실하게 내가 믿는 건..
인간들이 공식적으로
천년안에 인간은 쥐크기만큼 될거야
그리고는 1년에 한번만 생각하는 거지
크리스마스 선물을 뭘 받을까만
쇠퇴와 부패
너만 빼고
넌 면제야
그 점을 기억하거라
잭 슬레이빈입니다
안녕, 마티
당신이 갉아 먹는 땅은
당신도 알겠지만, 50야드가
원하시면 경찰을 부르시오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문 버팀쇠로 써도 되겠다
무슨 생각 중이니?
오늘 집앞에 초롱꽃을 심고 싶어요
통로는 남겨놓고 심거라
주근깨가 생기는구나
항상 있었어요
로지, 로지
정말 예쁜 다리지만
어차피 우린 어디에도 안가잖아요
무게 하중 비율을
그래도 알 건 알아요
- 알 것이라니?
미나리아재비의 학명은
한번 더 써 드릴게요
한번만 더..
(mipell@netsgo.com)
- 아빠 부츠 같네요
이 섬을 갉아먹고 있어
집단 거주지는..
헛된 이름만 붙이겠지
TV 보호하는 도구일 뿐이야
발전의 하향길에 접어들었다는 거야
12월달..
그게 세상이 가는 길이야
마티 랜스 바꿔주십시오
또 전화했소
정부 소유요
습지 보호구역이오
내가 돌려보낼테니까
기대가 되는군요
차로 건너진 않을거야
아직도 모르는구나
- 하루 삶에 필요한 것들이요
너만 알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