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화: 태름아버지(20063)
이자벨 위페르
징징거리지좀 마
- 따끔거려
난 안먹을거야
넌 먹을거고
어서해, 좀 더
자루를 열어
A SUBJECT OF WOMEN(여자 이야기)
이 영화를 모든 번역자들에게 바칩니다
아! 돌아왔군요
예쁘기도 해라!
살면서 잘한게 있다면
옜다, 열쇠받아라
나를 낳았을때도, 기뻤어?
그럼
아들을 가진다는건
어디보자, 꼬맹이
오이
기분전환이 좀 필요해
무엇보다도
넌 눈이 예뻐
안돼요, 블랑쉬 씨
미안해요
우리에게 창피를 주는군요
그만 가요, 금발에게 술 한 잔
문제 일으키기 싫어요
아름다운 눈을 가지셨어요
너희들도 가
운하의 뱃길옆에서
천천히 배를 모는이들
잎이 무성한 푸른 풀밭에
작은 레스토랑이 숨어있네
파란 드레스, 나뭇조각
하얀 옷과 하얀 백합
그리고 데이지꽃들이
강둑아래서 만난다네
노래를 참 잘하는데
그렇게 생각해?
당신을 막는이가 누군가요?
여기, 여기 막힌곳
이름을 골라요
당신도 그러시겠지요
레이첼 알지?
언젠가는 극장에서
뭐야, 비가오잖아
일어나, 꼬맹아
엄마
그래, 쉬~, 알았어
어서 일어나
옷 입고
지네떼 집에 갈거야
나야
내 분쇄기 가지러 왔어
목욕하는거야?
거기 있어?
노란 물 안에서 뭐하는거야?
머스타드야
머스타드가
아니, 그래서가 아니야
너 임신한거야?
베르나드가
분쇄기 가지러 왔어
부엌 선반에 있어
(oclyfm@medigatenet), 즐감요망 ^!^;
1988년 제54회 베네치아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요리를 해놓으면 따끔거리지 않아
내말을 잘 들어야해
얘를 가진거예요
게다가 넌 아들이잖니
이미 성공했다는거야
오늘밤 카페에 가야겠어
엄마는 아직 젊어
여긴 댄스홀이 아니잖아요
먹는 날이야 항상 오니까
이미 늦은시간이야
거기 낚시하는분
노래를 할거야 그럴거야
오늘 월요일이야
커피분쇄기 가지러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니?
이 아이를 원치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