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젠장
-얘들은 죽은거야
안 된다고!
맙소사.
안 돼!
도로시, 일어날
도로시?
도로시?
생생한거 하나
관절에서 막
도대체 무슨 생각을
이 정도면 꽤 괜찮은데
내가 촉각을 느낄 수
합의 봤잖나.
그랬지, 하지만
말 그대로 내 무릎에
빅이 남자답게 일어나서
근데 갑자기 나쁜 놈이
그래서 착한사람이라면
나쁜 놈들을 막는게
그래서 그렇게 했고
내가 차 문짝가지고 한 일
내가 한 일은 기본적으로
클리프, 난 전혀
도로시가 사라졌다고
손가락 내려두고
꼬마야 잘자렴
아무도 우리
확실하진 않아
요샌 정상부가
내 아들내미가 우릴
사과할 게 뭐 있어?
확실한게 하나 있지,
그럴수도 있겠지만
난 완전 외로웠을껄
집에 가야하지 않아?
동네에 볼 일이 좀 있어
-진짜?
외출복을 좀 사야겠어
리허설을 보러가야 해
연극 우리 마을 말이야
클로버튼 극단에서
공동체 극단에서 말이야?
그래 그냥
난 너무 자만하고
네가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명예를 쫓으러 간다고 말이야
일단 난 딱히
후회하고 날 혐오할
그리고 또 네가
명예를 쫓는 일인지
클로버턴 뷰글에서
그래 행운을 빌게
네가 원하던 게
좋아
오
이런
그냥 다시 침대로
그랬다간 좀
몸이 불편한 걸
이건 기본이야
오늘은
미안해, 빅
하지만 난 진짜
-안 돼!
시간이란다!
가져왔어 ,치프
뽑아낸 신선한 거야
하는 겐가?
있게 할만한 막대기야
폭력은 안 된다고
이 손가락이
떨어졌단 말이야.
여자친구를 데리고
오는걸 기다리고 있었어.
두놈 나타난거야
어떻게 할 까 했지
맞는 일이잖아?
말하기 전에 알아둘게 있어
영웅적인 일이였단거지
신경 안 쓰네
어서 내 딸을 찾는걸
도와주게
안 쫓아오는거 맞지?
어디든지 있는거 같아
팔아넘겨서 미안해
그저 상황을
개선해보려던 거잖아.
내가 죽는게 더 나았을거야
-그래
할 꺼거든
말해라
이기적인 인간이라
도움이 필요하질 않아
시간이 좀 필요하지
클로버턴 극단에 들어가는게
잘 모르겠는데
비평을 잘 써주거든
거기 있으면 좋겠네
기어들어오라고 하고 싶긴한데..
얻어맞을거 같네
이용하는 거지
일 쉬는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