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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2smi by Michael Arch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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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스페이시
폴 베타니
제레미 아이언스
재커리 퀸토
펜 바드글리
사이먼 베이커
메리 맥도넬
데미 무어
스탠리 투치
마 진 콜
저 사람들이야?
정말 너무 하네
이런 거 본 적 있나?
아뇨
모른 척 하고
가 봐
쳐다보지 마
티모시 싱 씨
- 네?
에릭 데일 씨?
- 네?
- 아닌데요
에릭 데일, 아닌데요
죄송합니다
제 상사예요
고맙습니다
실례합니다
따라 오세요
그러죠
이렇게 뵙게 돼서
하지만 때가 때이니 만큼
위험 관리 책임자를
이렇게 잘라버려도
사적인 감정은
직원 대부분이
회사의 제안 조건을
네
데일 씨, 회사에서는
월급의 절반을
현재 보유하신 옵션은
의료 보험도
내일 4시 47분까지
제안을 수락할
이해하셨나요?
네
데일 씨, 회사의 업무가
보안 조치를
가혹하다고
이 곳에서 근무하신 게...
19년 이상 되셨으니
이 조치는 회사의 감정을
데일 씨의 성과나
무슨 말씀이신지
앞으로 일어날 일을
회사 이메일과
건물 출입, 모바일 데이터
이 시간 이후로
저 분을 따라
개인 소지품을
현재 작업 중인 건
지금 하고 있는 게...
(https://subscene.com/u/1191276)
여기서 하는 거야?
그냥 하던 일이나 해
- 같이 좀 가시죠
- 에릭 데일 씨?
- 네?
저 쪽 사무실이요
데일 씨, 맞나요?
정말 유감입니다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괜찮은 건지...
전혀 없습니다
오늘 해고됩니다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6개월 지급할 것이며
유지하게 해드릴 거고
연장해 드릴 겁니다
시간을 드리죠
민감한 사안이다 보니
취할 수 밖에 없는데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해하시겠죠
반영한 게 아니며
성격과도 무관합니다
사과 드리는 겁니다
서버 접근 권한
휴대폰 사용은
중단될 것입니다
사무실로 가셔서
정리해 주세요
어떡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