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 corrections by Blue-Bird™
Sub2smi by WAF-CAP HOPE
Modify by Blue-Bird™
'끊임없는 고통을 받는다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시간의 제약 없이'
'시간'
처음 범인 검거에
1991년
1980년
난 선배 한 명과
폭력사건이 발생했다는
급히 달려갔지
현장에선 수십 명이
십 수 명은
바닥은 피투성이였고...
칼을 부여잡은 채
선배가 총을 뽑으라는데
신참인 난
내가 총을 막
선배는 이미
한 놈이 쇠파이프로
피가 쇠파이프를 타고
순간 아무 생각 없이
그저 6발의 총알을
놈을 향해
놈이 몇 년 형을
2년 전에
멀쩡하게 차려 입고
상대는 바로
살인, 방화에다가
지금은 그 선배 모습이
너무 후회돼
6발을 그 놈의 머리에
세상이 이래서는 안 되지
그건 올바른 길이
침사추이에 얼마나 있었지?
2년이 다 돼가지
2년 동안 자넬
잘 생겼으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아직 사람으로
침사추이가 자네 구역이었다면
됐어!
총알 6발로 녀석을
자넨 좋은 사람이야
좋은 사람이
내 목숨은
자네 때문에
아마 자네마저도
그렇게 나올 줄 알았어
예가에서 하는 일은
형님께서 그러셨지
뿌린 대로
자네랑 식사를
일하자!
벌써?
다 먹었어
가져 가!
됐어, 여기 둘게
치우지 말고 그냥 가!
뒷문으로 나가도 돼
경찰 친구가
정문으로 갈래!
(subscene.com/u/1191276)
아비지옥, 곧 무간지옥은'
극한의 업보를 받는 곳이다'
나섰을 때가 기억나
12월 12일이었어
순찰을 돌던 중에
소식을 듣고
싸움을 하고 있었고
이미 쓰러져 있었어
잘린 손도 보였지
그 말을 듣고서야 움직였어
꺼내려는 순간
내 앞에 쓰러진 후였지
선배 배를 쑤시자
쏟아 내리더군
몽땅 쏴버린 거야
받았는지 모르지만
그 놈을 만났어
술을 마시는데
예곤의 부하였어
완전범죄를 하지
흐릿하지만
쐈어야 했는데
아니야, 침!
왜 안 잡은 지 알아?
보이기 때문이야
내가 편했을 텐데...
죽이지 않았다면
되고 싶진 않아
곤 형이 준 거야
보스를 배신하면 말이 돼?
날 무시할 걸?
의리가 아니야
거두는 법이라고
같이 못할까봐 걱정 돼
왜 그렇게 서둘러?
우리 애들도 먹어야지
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