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름아버지(20909) *
"여자는 여자다"는 베를린 영화제
독창성, 발랄함, 대담성
안나 카리나는
신인으로선 보기 드문
*옛날... 옛적에...
*라이트...
*카메라...
*액 션!
= 여자는 여자다(장-뤽 고다르) =
안녕하세요
커피
커피
몇시죠?
- 5:30
너무 뜨겁네요
- 잘 지내시죠?
*임산부 가이드
*잠자는 숲속의 미녀
어때?
더 섹시한 것 없어요?
가자, 애들아
안녕
아직 화났어?
- 아니
그래...
나의 보물!
봐...
엽서가 너무 예쁘다, 에밀
왜 울지?
왜냐면...
동시에 노란 동물
항상 불가능한 걸 요구하네
난 북 치러 갈래
*데 모닐, 프랑소와
*데 모닐, 피가로...
안녕, 안젤라
너무 슬퍼보인다
전혀 아닌데
얘기 좀 해
저~리 가서 산책이나 하지
아냐, 안젤라
시간 없어, 늦었어
무슨 생각해?
아무것도
난 생각한다
그녀가 가네요
*캬바레 댄싱
- 안녕 서둘러, 안젤라
안녕, 애들아
생일 아닌거 축하해
- 별점을 볼건데 신문 가져왔어? 내 것도 읽어봐
- 네가 다니엘레 앞이야, 서둘러
루치아노에게 물어봐
- 안녕
- 기탄 한 갑
나중에 줄게
- 도미니끄는 퇴원했어?
이거 뭐야?
백화점에서 샀어
정말 예쁘다
내 별점 읽었어?
"처녀자리는...
"애정운:
아, 거짓말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여했다
도전 정신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는데
훌륭한 연기력 덕분이었다
(Une femme est une femme, 1961)
아주 연하게요
보통으로
- 이런...!
어서 가봐야겠어요
- 안녕?
- 그럼 날 사랑해?
둘 다가 되고 싶으니까
*파리 프레스, 르몽드
(*신문팔이 소리)
진짜라니까
고로 존재한다
- 안녕
- 응, 여기
처녀자리
- 왜?
- 안녕
- 10 프랑
- 걔가 네꺼 뭘 가졌던데
정말 예쁘다
곧 아기를 갖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