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너머에서 온 노예 소녀들
엘리자베스 케이턴 (다리아 역)
신디 빌 (티사 역)
브링크 스티븐스 (쉘라 역)
돈 쉬리브너 (제드 역)
칼 호너 (릭 역)
제작, 감독 : 켄 딕슨
불가능이야, 이미 해봤잖니
전혀 가능성이 없어
난 그게 불가능하단 걸 알아
네가 그것을 몰랐다는 것이 기뻐
네 그런 마음으론
이것도 어떻게 해봐
쥐 죽은 듯 조용히 할게
함께 하는 거야, 티사
알았지?
준비, 시작!
좋은 생각이 있어
만약 자물쇠 극성을 역류시킨다면
우리와 자유 사이에 남은 건
우주선 훔치기 뿐이야
맞아, 그게 다니?
좀 걱정이 되네
쇠사슬로 자물쇠를 쇼트시키자
하지만 쇠사슬로 그랬다간
죽을 정도의 충격은 아닐 거야
어서 받쳐줘
준비됐어?
하나
둘
셋!
조금만 더
거의 다 됐어
됐어!
- 너 괜찮니?
자, 여기서 나가자
늦었군
늘 그렇지
오늘 수감시킨 두 여자 봤어?
아직.
2분만 함께 해준다면
다시 이 의자에 앉으니까 좋다
싫은 소리를 좀 해야겠네
- 좁아서 숨도 못 쉬겠어
그래, 사줄 사람이 있긴 하겠지
그건 우리가 선택해
어딘가에서 동력을 잃고
제대로 좀 봐
메가 글라이드야!
우리는 원자 인덕션으로
알았어, 셰프
네 팬티부터 치켜 입어
해치를 열기 전에
이 모선의 벽을 뚫어버리고 싶지만
제대로 출발할 수 있을는지
컴퓨터에 접속하려면
- 글러브 박스를 사용해봐
몇 초만 주면 내 마법 손가락으로
빛나는 두뇌를 가졌지
눈부시지
그래, 이러면 될 거야
점화장치가 어딨지?
오, 다시 시작하지 마
다음엔 뛰쳐나가자고 할 거지?
아무런 변화가 생기지 않아
조금만 더
- 웰던으로 구워졌네
내 연봉도 주겠어
- 난 까다롭지 않아
조난당하지 않기만을 바라
허름한 고철이 아니라고
요리하고 있어
더 뜨거워지기 전에 이륙하자
출발 코드부터 알아야 해
특수한 글러브가 필요해
- 오, 귀엽네!
이 강아지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
사람들은 선글라스를 써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