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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2srt by 그 넘 이
자 막 : 윤 다 함
"이것은 실화다"
"이 영화는 실제 촬영된 영상과"
"사건을 재현하여 만든
"2012년 9월 18일"
"북해 해저"
앞이 안 보여요
잠수부 2호와 교신 끊김
- 잠수부와 연락이 안 된다
지금 위치는 어딘가?
"유정 패널 2"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옮길 수가 없어요
- 안 움직여요
- 안 빠지네요
- 안 움직여요
"12시간 전"
"잠수 지원선 토파즈"
토파즈
여기는 애버딘 해양 통제실
현재 위치는 어딘가?
애버딘 통제실에서
유전 22/14 B로 향하는 중
고맙다, 토파즈
"선원 총 127명"
"그중 포화 잠수부는 12명"
네 분 계시네
롭, 잘 계셨죠?
네, 저도요
- 카메라를 들고 계시네
모래그가 함선 투어 영상을
네, 좋은 아침!
머스터드는 항상 옳지
안에 보이나? 누구지?
블랙아일에서 온 지미 카일이네
이건 편집해야겠다
내가 종종 선박 생활이
이제 보여줄 장면은
안타깝게도 그 환상을 깨부술 거야
왜냐면 내 뒤에 있는 게...
진짜 사우나탕이기 때문이지
"크리스 레몬스
믿기 힘들겠지만
선베드가 있어
크리스토퍼가 배에 타면
우리는 영상을 찍어서
농장에 송아지가 합류했어
이게 빅뉴스였어
안녕, 얘들아!
떨어져 있는 동안
각자 삶의 일부를
"모래그 마틴
둘 다 행복하다는 걸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행복한 새해 보내
메리 크리스마스, 레몬스!
우리 인생에서
작은 표지판 찍었어?
우린 그해 4월에
같이 살 집도 짓고 있었죠
영상으로 구성되었다"
- 안 움직여요
- 줄을 연장할 순 없어
- 조금만 버텨
- 함교, 다시 돌아가야 한다
북동쪽으로 103km 거리다
도착 시 보고 바람
안녕하세요, 알리, 고마워요
- 네, 죄송해요
보내달라네요
쉽지 않다고 말했었지만
포화 잠수부 2호"
그다음 문 뒤에는...
서로에게 보내줬어요
예쁘지 않아?
집에서 보내는 빅뉴스
서로와 나누는 기분이었어요
크리스 레몬스의 약혼녀"
느낄 수 있었죠
아주 흥미로운 한때였어요
너무 예쁘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