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ad Duck
당나라 인덕2년
대 당나라
내가 몽매에도
낙양
내 혼과 꿈이 서린 땅
서른 살이 되던 해
난 고향에서 천리나 먼
당시 조정은
황상과 무황후가
이들을 두 성인 이라
무황후의 위세는
이를 달갑잖게 여긴
황제에게 간언했다
그러던 차에 부여국이
무황후는 궁리 끝에
즉시 수군 십만을
강제 진압한다
이는 조정내 저항세력을
뜻밖에도
기이한 사건 하나가
장군!
야밤에 출병하면
귀신을 놀라게
아무래도
적군을 앞에 두고
- 미신은 집어치우거라!
아뢰오
우측전방,
이상합니다!
지휘선에
네!
지휘선에
정찰선에서
전면 경계하라!
모든 보초병에게
알겠습니다!
전면경계!
보초병들은
- 이상 있으면 보고하라!
전방에 뭔가가
배가 뒤집어집니다!
빨리 붙잡아라!
배를 돌려!
배를 돌려!
빨리 붙잡아!
우현...
- 지원 준비하라!
- 지원 준비하라!
어서 구해내고
또 공격하나 살펴!
네!
자!
침몰하지 않은
장군님을 구해!
네!
이리 옵니다!
적인걸2
자막은 언제나 cineaste.co.kr
서기 665년
그리던 조국
낙양에 왔다
정사를 돌봐
칭했고
황제를 능가하여
대신들이
국경을 침범하자
파견하여
따돌리려던 것이었으나
여기서 발생한다
할수 있으니
재를 먼저 올리시죠
무슨 제냐!
- 네!
반리 해역 수면이
경계신호를 보내라!
경계신호를 보내라!
신호를 보냈습니다!
수면을 살피게 해
수면 동태를 살피고
- 네!
다가옵니다!
우측 배를 피하라!
마선이 습격 당했다!
- 네!
- 네!
배에 알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