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냔두에'는...
'까바'는...
별종!
별종!
말렘바
그 별종이 누구야?
별종!
자백을 받아야 하네
그래야 법적으로
말을 안 합니다
책임을 벗어나려면
여기 모두에게
입 안 열 겁니다
- 들어가도 됩니까?
그래서
벤뚜라 쁘리에또 보좌관을
가도 좋아
벌은 안 내린다
벌 안 내려
가봐
진술 없인 안 되네
경비병
이 양민을 입구로 안내해
물고기가 있어요...
물고기가...
아직 선서 중이야
이 물고기들은
부리나케 오가며
평생 살아가요
육지로 내던지려는
물이 거부해요
물이 바라지 않아요
자마
이 끈질긴 물고기들은
쫓아내려는 힘에 달라붙어
온 힘을 다해
자리를 지켜요
강 가운데서는
늘 둑 근처에 있어요
페르난데스
"사랑하는 마르따에게
걱정이 되어 편지를 쓰오
14개월 동안 당신과 아이들
총독이 말씀하셨다
내가 떠날 날이
분명히 다짐하셨다
머지 않아
무슨 일이오?
디에고 드 싸마 님께
나야
부엘따 세라다 해변에서
- 누가 기다린다고?
재무관과 말을 해봐요, 디에고
저 거머리들이 내 배에 타는 걸
재무관과 사이가 좋아요?
여기선 누구든
1년 동안은
오리엔딸의 브랜디를
몬테비데오에서 한몫 잡았어요
이젠 상류로 사업을
마르따가 편지를 안 줬어요?
마르따가 희생이 커요, 디에고
아이들을 돌봐요
한창 크는데
- 거미
말벌이고
세금을 올릴 방도가 나와
일을 처리해야 하네
해당되는 말이고
- 들어가보게
붙이셨군요
물과 싸워요
찾을 수 없고
소식을 기다렸소"
멀지 않았다고
떠나게 될 거라고
전언입니다
기다립니다
- 신사 분입니다
바라지 않아요
장사를 하려 해요, 인달레씨오
돈 한 푼 안 내요
내려야 해요
늘리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