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with Cavemen Episode 2

2백만년 전, 아프리카

 

지구에는 새로운 얼굴이 나타났다.

 

첫번째, 우리의 조상들이 두 발로 걸었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보다 뛰어났다.

 

이제 우리는 유인원에서 우리에게
한 단계 더 다가온

 

생명체를 만날것이다...

 

..생명체들은 그와 닮은것 같다.

 

난 과거로 여행할 거다.

 

과학과 함께,
우린 우리의 과거를 재현할 수 있다...

 

...죽은 우리 조상들의 생활도 가져올 수 있다.

 

저와 함께 인류의 이야기를 여행합시다.

 

우린 이야기속의 아주 중요한 순간에 도착했다.

 

우리의 진화의 분기점.

 

지금 여기 사바나에는

 

단 한 종의 유인원이 아닌
여러 종류의 유인원이 있다,

 

그리고 이 중 한 종은 우리의 조상일 수 있다.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를 만난다.

 

당신도 알듯이,

 

간단한 한 두 가지의 관찰로 부터

 

엄청난 양의 종의 행동을
때때로 발견할 수 있지만,

 

이들 '보이세이'는 예외이다.

 

만약 당신이 현대에서 한 종을 선택한다면

 

그들을 보면 그것이 생각난다.

 

'고릴라'

 

이건 완전히 자란 수컷이다.

 

그리고 이건 다 자란 암컷이다.

 

숫컷은 암컷보다 4.5피트 정도 커 보이고,

 

몸무게는 거의 두배 정도 차이가 나 보인다.

 

이런 차이점은 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우리에게 말해준다.

 

그는 무리에서 가장 우두머리 수컷이다.
그의 힘과 영향력은

 

모든것을 소유한다,

 

그리고 그는 혼자 모든 암컷과 짝짓기를 한다.

 

그녀는 다른 암컷과 다르다.
-그녀는 암컷무리중 우두머리 이다.

 

그러나 그런 위치는 위험할 지도 모른다.

 

젊은 암컷이 새로운 무리와
합류하기 위해 찾고 있다.

 

그러나 힘의 균형을 깨뜨릴수 있는 방문자는,

 

안정된 유인원 집단을 불안하게 하는 요인디다.

 

(GRUNTS AND SHRIEKS)

 

이 새로온 암컷은 그룹에서
자신의 자리를 얻기 위해,

 

다른 암컷들의 영역의 일부를

 

우두머리 수컷에게서 반드시 얻어야 한다.

 

잠재적인 문제에도 불구하고,

 

우두머리는 이미 즐겼다.

 

그는 사회적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그의 암컷무리에 추가 시켰다.

 

(GRUNTS)

 

현대의 과학자들은

 

그들이 남기고간 뼈조각들을 맞추면서

 

당신과 나처럼 진화해 온

 

그들의 생각의 일부와 활동을 생각한다.

 

그러나 2백만년전,
우리는 이 곳 동아프리카에서,

 

또 다른 뭔가를 할 수 있다.

 

우린 유인원들의 일상생활을 통해서,

 

그들을 확실히 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이
어떻게 삶을 이어 왔는지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그걸 하기 위해 우린 1종 이상의,

 

'보이세이'같은 유인원들의 삶을 볼것이다.

 

(SHRIEKING)

 

또, 더 가까워 보이는
이런 유인원들을 볼것이다.

 

호모 하빌리스.

 

그들은 21세기 어떤 생물과도 연관이 되지 않는다.

 

2백만년 전의 아프리카는 낯익던 낯설던
생물들이 서식한 지구에서

 

가장 다양한 서식지중 하나 였다.

 

부실한 돌출 이빨, 디노펠리스.

 

큰 코끼리 처럼 생긴, 디노테리움.

 

연한 잎을 먹고 있는, 안사이로테리움.

 

그리고 우리가 상상하는 21세기의 어떤것과도 닮지 않은,

 

많은 직립유인원이다.

 

그들은 작은 마귀같은 청소부들,

 

하빌리스 이다.

 

그들의 좀 더 큰 경쟁자, 루돌펜시스.

 

고릴라 같은 '보이세이'.

 

모두 직립 유인원의 계열이다.

 

그들은 각자 다른 생존의 전략을 가지고 있고,

 

그들중 하나의 생존 방식이 우리에게 물려졌다. 문제는...

 

어떤 종? 당신은 어떤 종이라고 생각하나?

 

그 종이 우리의 조상이라고 생각하나?

 

그것을 찾기 위해,
우린 먼저 왜 그렇게 많은 선택을 하는지 물어 보자.

 

왜, 2백만년 전,
우린 너무 많은 종류의 유인원을 찾았나?

 

그런데, 이유는 지구가 아닌 우주에 있다.

 

그것은 태양의 작은 실수임이 드러났다.

 

지구는 태양의 궤도를
약간의 기울기를 가지고 돈다.

 

이것은 우리에게 계절이란걸 준다.
기울기가 커지면,

 

우리에게 가혹해 진다.
그러나 기울기는 항상 변하지 않고,

 

지금 부터 약 3백만년 전,

 

기울기는 점점더 커지고 있었다.

 

지구에는, 여름이 추워졌다.

 

양극지방에는,
겨울동안 만들어진 얼음이 여름에도 녹지 않았다.

 

매년, 극지방의 얼음은 더 두터워졌다.

 

엄청난 양의 물을 얼려버렸다.

 

지구는 건조해지기 시작했다.

 

동아프리카의 방대한 우림과,

 

각양각색의 나무가 살고 있는 숲이 죽었다.

 

그리고 낯선종이 뿌리를 내렸다.

 

그것은 잔디이다.

 

그리고 낯선 식물과 함께
소처럼 거친 풀을 소화할 수 있도록

 

4개의 위를 가진 큰 영양 처럼생긴

 

새로운 먹이에 적합하게 기괴하게 적응된....

 

낯선 동물도 나타났다...

 

그리고 새로운 동물들은 새로운 먹이를 만들었고,

 

그리고 새로운 창조물은 그걸 먹기위해 진화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지금부터 2백만년전,

 

이 시기의 유인원들의 변화에
아주 많은 변화를 준

 

수수께끼의 열쇠이다.

 

이제 아프리카에는 살기위한 방법들과

 

먹는것들의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고,

 

다른 동물들이 살기위해 진화한것처럼,

 

...안사이로테리움에서 유인원까지.

 

이들 갈대를 예로들면,

 

비록 내가 이런 음식을 먹을 수 없다 하더라도,

 

나는 보이세이 같은 유인원의 한 종이 아니다.

 

이런 훌륭한 창조물들은 그들 주변에
더 많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훌륭히 적응되었다.

 

그들의 뺨의 근육은 특별한 턱을 만들었고,

 

그리고 우리보다 4배나 큰 뒷이빨,

 

그것은 그들이 갈대의 뿌리 같은,

 

아주 질긴 식물을 먹을 수 있게 한다.

 

그들의 전공은 그들 보이세이를
매우 성공시켰다.

 

우리는 유난히 길었던 건기중에

 

많은 동물들은 어렵게 찾아 다녔지만,

 

이들 무리는 쉽게 얻었다.

 

쉽게 먹이를 얻을수 있었던 그들은
유인원들의 최고의 오락인

 

섹스를 할 시간이 많이 있었다.

 

이 새로운 암컷은 우두머리에게
접근할 기회를 기다리며,

 

무리의 주위를 맴돌고 있다.

 

현재 암컷무리의 여왕은
새로운 암컷을 위협하고 있다.

 

(FEMALE SHRIEKS)

 

(MALE GRUNTS)

 

그러나 우두머리는 간단히 봤다.

 

새 암컷은 위협이 아닌 도전이다.

 

비록 거의 모든 초식동물들도,

 

그들의 이빨의 흔적으로 추측컨데

 

억제할 수 없었던 고기의 한 종류가 있었다.

 

흰개미.

 

둘 만의 로맨틱한
식사메뉴에선 불가항력 적이다!

 

돌보는 것은 모든 유인원들이
서로 뭉치는 방법이다

 

그리고 보이세이도 예외는 아니다.

 

새로온 암컷은 새로운 관심사가 된다.

 

그러나 그녀가 무리에 잔존 할지 아닐지

 

지켜 보는것만 남았다.

 

만약 보이세이가 가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편안한 삶을 지낸다면,

 

...다른 공간의 유인원 처럼?

 

우리가 앞에서 만났던 호모 하빌리스는
그들의 이웃인 보이세이보다

 

더 힘든 긴 건기를 찾고 있다.

 

이것은 하빌리스의 우두머리,
그는 벌집을 찾았다.

 

그의 리더로써의 위치는 먹이를 찾는것으로 주로 의지된다.

 

비록 솜씨있게 얻었지만
실제로 많은 식사는 어렵다,

 

절망은 침입을 시도하게 했다.

 

저것은 우두머리의 암컷중 한 마리 이다.

 

그녀는 당분간 그를 떠밀고
무리가 먹이를 곧 찾지 않는다면,

 

그것은 분열의 시작이다.

 

이 놈은 차를 공격했던 건방진 놈들이다,

 

몇 일만에 첨으로 먹고 있다.

 

사실, 하빌리스는 기를 쓰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단순한 이유다.

 

그들은 보이세이와 같은 특별한 적응력도 없고

 

그리고 큰 이빨과 강한 턱도 없고,

 

하빌리스는 건기말에 보여지는
억센 풀을 먹으며,

 

살아갈 수 없다

 

갈대 뿌리나 단단한 아카시아 깍지는,

 

확실히 보이세이의 메뉴는 아니다.

 

하빌리스는 부족한 먹이를 보충하는

 

매우 다른 방법이 있다.

 

전형적인 속담'무엇이든 다 잘하는 사람은
뛰어난 재주가 없다'가 발전되었다.

 

호기심이 강한 청소부들은,
살기위해 무엇이든 시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살기위한 어려운 방법이다,

 

보이세이가 그들의 먹이를 찾는 동안,

 

어디서든 하빌리스의 밥이될 수 있다.

 

그걸 찾아라, 지칠줄 모르는
조사관이 되기 위해 필요하다.

 

그러나 단순한 호기심은 만족스런

 

음식을 찾을 수 있을지 보증이 되지 않는다.

 

당신 역시 운이 조금 필요하다...

 

오, 당신!

 

(SHRIEKS)

 

그리고 이 무리는 최근

 

행운을 가져본 적이 없다.

 

사실, 무리의 상태는 절망적...

 

..그러나 그들 삶의 호기심은
대머리 독수리이 모여 하는 것처럼

 

약간의 트릭을 가져 왔다

 

만약 당신이 호기심이 있다면,
당신은 비밀스럽게 조사 하라...

 

답은, 역시 그들은 상한 음식을 가졌다.

 

큰 영양이 사바나에 죽어 있었다.

 

시체는 신의 선물이다.

 

그것은 음식일뿐만 아니라,

 

동물성 지방과 단백질 이다.
보이세이와 달리,

 

하빌리스는 고기를 먹는다.

 

보통은, 우두머리는 조심스럽게
시체에 접근하여,

 

자세히 살핀다.

 

그것을 죽인 무언가가 아직 주위에 있을지도 모른다.

 

비록 젊은 수컷은 꽤 신중함을 보이지만

 

오늘 그의 배고픔과 무리의 흥분이 더 큰 이유이다.

 

그러나 다른 유인원 역시 콘도르에 더럽혀졌다.

 

하빌리스는 유일한 청소부가 아니다.

 

경쟁종인 '루돌펜시스',
역시 고기를 먹으려 모였다.

 

(GRUNTING)

 

하빌리스와 루돌펜시스는 매우 유사하고,

 

종종 먹이로인해 싸운다.

 

우두머리의 승리의 순간이다.

 

그는 음식을 그의 무리에게 가져왔고

 

그의 성공적으로 방어했다고 생각한다.

 

무리는 혼란에 빠졌다.

 

그들은 귀중한 고기를 잃었을뿐 아니라,
지도자 역시 없어졌다.

 

우두머리가 되기엔 부족한
확실하지 않은 후계자와,

 

하빌리스는 그들의 최저점에 도달했다.

 

하지만,기다리는 무리와 그들의 운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희망은 거의 없다.

 

길었던 건기는 거의 막바지다.

 

세찬 비는 사바나에 잠시 동안의
휴식을 가져온다.

 

(GRUNTS)

 

보이세이는 가끔 비가 내릴때 나타난다.

 

이유는 아무도 정확히 모른다.

 

아마도, 유쾌한 기분의 표출...

 

..아니면 그건 단지 젖기 싫어서,

 

그것은 현재의 유인원들에게도 행동이 나타난다.

 

그리고 우수에 찬 보이세이는
현재의 고릴라와 비슷하고,

 

그들은 비를 피할 장소가 필요없다.

 

보이세이와 하빌리스는

 

생존을 위한 접근에 있어
서로 다르게 구체화 한다.

 

하빌리스는 만물박사 이고,
보이세이 단 한 가지의 달인이다.

 

그러나 미래의 유인원에게
둘 중 어떤 특성이 전해졌을까?

 

2백만년이란 시간속에
우리에게 전해진 유물은 무엇일까?

 

비록 보이세이가 훌륭하고 성공적인
생활양식을 가졌지만,

 

그것은 단지 그들의 변하지 않는
생활의 세계에서 만큼만 성공했고,

 

만약 그들이 환경이나 기후에
사활을 걸었다면

 

똑같은 영원함이 지속되지 않았을 것이다.

 

무엇이 다가오는지 추측해보자.

 

다음 수백 만 년에 걸쳐서,

 

아프리카에서 환경들의 거대한 범위를 만들었던 똑같은 힘은

 

대륙을 모양짓기를 계속할것이다.

 

새로운 서식지가 생겨날것이다
그들의 먹이가 될 새로운 동물들과 같이,

 

예전의 삶의 방식과 그들과 함께한
오래 같이한 동물들을 버리고...

 

이런 모든 기회를 잡았고,

 

보이세이는 간단히 준비되지 않은
세계에서 스스로 찾을 것이다.

 

그러나 당장에는,
모든것이 미래에 가려져 있다.

 

보이세이 우두머리는
그 의 암컷들과 다시 만났다...

 

..수가 늘어난걸 알 수 있다.

 

암컷 우두머리는 그녀의 휘하에
새로운 이방인을 받아 들였고,

 

그리고 힘의 균형은
세세하게 바뀌었다.

 

그는 그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거 같다.

 

보이세이의 삶의 성공적인 방법은
그들 스스로 모두 바구니 속에

 

진화의 달걀을 놓음으로 숨겨진다.

 

특별히 발생되는 문제들은
당신이 남겨지는 것으로 끝난다.

 

아마도 그들은 채식으로의
전환에 적응이 불가능하다거나,

 

새로운 동물들은 그들이
힘들게 살아가게 할꺼다.

 

진실은, 수백만년의 시간속에

 

우리를 이런 습지로 돌렸다.

 

이러한 훌륭한 창조물인
보이세이는 가벼렸다.

 

이렇게 사랑스럽던 동물들은
유산으로 단지 이렇게

 

화석화된 뼈만 남겨놨다.

 

이들 유인원들의 삶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이 이야기속에서
하빌리스의 부분은

 

매우 다르다.

 

지금 저 대머리독수리들은
배가불러 다른이를 위해

 

시체에 고기조각을
조금이라도 남길 것이다.

 

그러나 하빌리스는 비밀병기를 가졌다.

 

그들은 호기심이 강한 개성적인
생활양식으로 만들어진,

 

재치와 창의력으로 청소한다.

 

그리고 진정한 타개책이 되었다.

 

하빌리스는 지구상에서 첨으로
돌 도구를 만들었고,

 

그것은 앞으로 도약하는데
매우 중요 하다.

 

돌 도구를 사용한다는건
그들이 굉장히 많은 서로 다른
음식들에 의존해 살수 있게 한다.

 

그러나 먼저, 그들은
식량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들은 하빌리스의
두번째 비밀무기가 되었다.

 

하빌리스가 고기를 먹는동안
풍부한 단백질과 지방은

 

그들의 뇌의 발달을 가져왔다.

 

실제로, 하빌리스의 뇌는
보이세이의 뇌와 비교 했을때

 

거의 두배이다.

 

달리 말하면, 고기는
그들의 성장을 빠르게 했다.

 

만약 당신이 팀원으로 사냥을 한다면

 

더 이상 사자에
놀라고 싶지 않을 것이다.

 

생각의 새로운 세계에 환영한다.

 

비록 영양의 시체가
뼈만 앙상하게 남았지만

 

하나의 식량이 남아있다.

 

골수, 사자나 대머리독수리가
도달할 수 없는

 

사바나에서 가장 영양가
있는 음식의 하나이다.

 

그러나 하빌리스에게
새로운 도구들은

 

목적달성의 수단 이다.

 

무리는 또한 그들의 통솔력 문제를
해결 했을지도 모른다.

 

젊은 수컷은 자신에게 주어진
실제상황에서 음식을 가져왔다.

 

그는 지금 우두머리가
된것 처럼 보인다.

 

하빌리스는 삶의 만물박사...

 

그들은 어떠한 변화의 세상에서도
생존을 위해 변한다는 뜻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있어
삶의 본질적인 특성들이다.

 

그래서 하빌리스는 지구상의

 

다른 모든삶의
지배적인 규칙들로 부터

 

자연스럽게 시작되어진

 

고정되지 않은 삶의
다른 방식으로

 

당신과 나에게
한발짝 더 다가온다.

 

이들 하빌리스가 다음 천년간

 

아프리카를 지배할까?

 

당신은 그렇게 생각할꺼다.

 

그러나 여기서 다른 두 종을 본다.

 

200万년 전, 동아프리카

 

새로운 유인원이 나타났다.

 

하비리스보다 더 뛰어난...

 

그러나 그들은 사라져 가는
하빌리스를 이어 갈,

 

또 다른 의미를 가진다.

 

그들은 '호모에가스터(Homo ergaster)'로 불려진다.

 

그리고 그들은...

 

다음여행에서도 만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