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UCB™
파나마 운하
과거, 미국보다 앞서
말라리아와 황열로
매주 5백 명의 일꾼이
도의적인 문제는
늘어나는 묘지터를
결국, 쿠바에서
각각의 통에
그리곤, 해부용으로
얼마간은 그들의
알다시피, 이곳은
이익과 죽음을 연결하는...
11월 1일, 18시
접수들 했겠지만
레인저스는 절대
레인저스는 절대
레인저스는 실전과
적들을 물리치도록
제군들은 총, 권총, 연막수류탄을
생존의 문제이니
보이는 적들에게만
집결지는 착륙지점
2인 1조이며
지정 구역엔
모두 맞춘 후
배가 출현하면
각 구역에서
누구든 짱박히다가 걸리면
맹세컨데
베이직
17시간 후
11월 2일, 죽음의 날
- 집결지가 어디였지?
어떻게 된 거죠?
6시간 전에
스타일즈 대령님,
아니, 늦어진다고 해도
아무도 없습니다
귀환하겠습니다
잠시만
한 명 발견
누군가를 옮기고 있는데
좋아, 내려가 보자
뭐야?
실제 교전?
세상에, 총질이라니
여기 지혈하고
됐어요
그만해!
교관과 대원 여섯이
몇몇은 미복귀했더군
정확히 4명이지
그들은 어딨나?
어물쩡 넘길 생각은 말게
대위
진척이 없으면
뭐라고 적던가?
'레인저스만 취조 가능하다
이리 줘
시간을 끌려는 겁니다
요구대로 해줘
- 제가 하겠습니다
이런
열, 아홉, 여덟, 일곱, 여섯
- 여보세요
하루 종일 전화했잖아요
헤리케인 때문에
- 안녕, 토미!
- 가브리엘라예요!
- 만나고 싶대요
- 올 거죠?
안 나오면
- 톰?
- 또 술 먹죠?
마약상한테
해결됐으니 걱정 마요
내가 쳐넣은 마약왕이
놈을 믿으면서
진정해요, 잘될 거예요
구린 게 있을까 봐
이봐, 난 마약단속국 요원이야
이젠 아무도
설마 나를...?
톰, 빌이야
- 어디로?
- 심각한 거야
아니
아니, 자네가 필요해
대령님?
말도 안 됩니다
프랑스가 운하를 건설하던 중
죽어나갔지
뒤로 한 채
감당할 수 없었다
대량의 초산을 구입해서
시체를 밀봉해 넣었지
유럽 전역에 팔았다
주된 수입원이 되었지
항상 뭔가 특별했다
오늘 밤 폭풍주의보가 내려졌다
날씨 탓을 않는다
태양을 기다리지 않는다
최악의 가상상황에서
훈련받았다
하나씩 지급받았다
안전하게 다루길 바라며
사용하라
북쪽 2킬로 벙커다
20개의 과녁이 있다
벙커에 선착하면 승리한다
연막을 피우고 연락하라
경과를 지켜보겠다
운하에 던져버리겠다
- 북쪽 2킬로 지점입니다
예정시각은 언제였나요?
연락이 두절됐어
이런 폭풍우엔 어렵습니다
이상할 건 없어
왼쪽으로 선회하죠
아니, 둘입니다
부상자일까요?
당장 내려가!
저기 흡입관
어제 야간훈련을 나갔는데
워싱턴에서 조치가 따를 거야
직위가 없는 자로'
아는 사람이 있지
- 내 생각은 다르네
다섯, 넷, 셋, 둘, 하나
- 톰, 전화기 어떻게 된 거죠?
전부 먹통이었어
- 축제예요, 나와요
- 당신 친구면 다 좋죠!
- 네, 삼바!
- 그러죠
내가 잡으러 가요
- 왜 그래?
- 그런 거 안 먹어
뇌물 먹은 혐의는
사적으로 하는 말 아니에요
보복할 거라는데
사적인 게 아냐? 헛소리 마
일주일 내로 복귀해요
모두들 나를 피해
믿음 없인 이 짓도 못해
나를 안 믿어, 잠깐만
여기로 와줄 수 있어?
- 클레이튼이야, 최대한 빨리
- 자네 괜찮아?
이 사람은 민간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