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내가 최근 소식들을
전반적인 것들 말이야
현장 상황이
말하자면 그런 거야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불에 타고 있는 마을과
자기가 만든 괴물에 대해
이렇게 말하는 거야
빌어먹을 난 무슨 생각으로
어떻게 저딴 게
말도 안 되는 거지
모든 건 10년 전에 시작됐어
프롤로그
위치를 확인했다, 아라곤
팔루자, 이라크 - 2005
팔루자, 이라크 - 2005
팔루자, 이라크 - 2005
모두 무장을 했다
알았다
이쪽이다!
폭탄이다!
알았다, 이동해!
엄호! 엄호!
12시 방향!
- 왼쪽!
옥상 확인해!
- 지원군 폭격이다!
전투기 발견
끌어내!
이곳을 확보하도록 해
나한테 만 달러 빚진 거 알지?
- 저쪽에서 보자고!
시티 워: 익스트림 킬러
부상자다!
울프맨
이동!
- 울프맨, 응답하라
알겠다
교전이다!
뭔가 남쪽으로 향하고 있다
개자식
너한테는 그렇게 보이겠지
이제 너희 두 바보들이
더는 내 일에
여기는 왜 온 거야?
일하는 중이지
세상을 구한다고?
어디 해봐
가봐, 내가 처리할게
한 번 해봐
꺼져
아직도 옛날 일 가지고
빚진 게 있으니까
잊어버릴 때도 됐잖아
- 그러면 시간 좀 내
그래, 준비됐어
아니, 그냥 훼방꾼들이야
이제 금방...
이제 만족해?
즐거운 저녁 되라고
우리를 가지고 놀았어
10년 후
이야기해 줬었나?
예전과는 꽤 달라졌어
시체 더미를 눈앞에 두고
생각하는 거지
저걸 만들었지?
세상을 구하겠어?
마지막 임무였지
마지막 임무 (2005)
이제 임무를 시작하라
한 놈씩 나오고 있지만
대규모 부대 이동이다
여기 한방 부탁한다
- 옥상이다!
- 폭격이 시작된다!
난 목표물로 간다
죽으면 안 돼
- 바주카포다!
이동해!
- 들린다, 남쪽으로 와라!
위치 확보, 위치 확보
간섭 못 하게 해야겠어
넌 여기서 뭐 하는 건데?
대체 언제 철들래?
어떻게 되는지 보자고
도망가 보라고
이러는 거야?
너하고 이럴 시간 없어
- 잠깐 기다려
사라진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