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서
당신이 쉴드의 국장으로 있는 한
그 쉴드에서는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바비, 콜슨이 우리보고 먼저가서
이 좌표 맞아요? 카라..
다른 환영을 봤어요
당신들이 관심있어할 만한 사람을
- 이 남자의 몸에서 이런걸 찾았습니다
모르겠는데요
당신이 딸과 떨어져야
스카이의 것일거라 생각했죠
넌 아무것도 아니야
너 때문에 모두가 죽을거야
엄마
이젠 전쟁이야
2x21, 2x22 - S.O.S
엄마
무슨 일이에요?
곤잘레스가 우리는..
인휴먼들은 사라져야한다고 말했어
총을 가지고 있었다
안돼 가지마 제발
고든이 처리할거다
사람들을 안전하게 대피시켜
모두 따라오세요
- 제가 한번 봐도 될까요?
여기도 의사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더 긴급한 문제들이 있다
- 넌 여기서 빨리 나가야해
가죠
바비한테서 연락 없었어요?
응답도 없구요
스카이는 어때?
당신이 직접 오지 않아서
- 실망했죠
국장님, 총격이 있었습니다
스카이의 엄마가 맞았어요
상황이 심각해질까 걱정입니다
곤잘레스는? 지금 어딨지?
모르겠습니다
- 결국 그가 바라던대로 됬네요
분명히 뭔가 있을거야
무슨 일인지 확인하기 전까진
일이 크게 번지게 하고싶진 않아
내가 오자마자 이륙할 수 있게 준비해놔
이놈도 관련되있을 수 있으니
메이 요원이 철수를 준비하라고 시켰다
- 이륙할 준비하도록
텔레포터가 움직이고 있어요
- 의사에게 가야돼요
얼른, 도와줘
왜 놈들이 저런 짓을 하게둔거야?
- 맞아요. 전혀 몰랐어요 맹세해요
여기서 빠져나가야해요
- 스카이 멈춰
우리도 상황 파악중이야
- 넌 잠시 물러나있어
곤잘레스가 내 엄마를 쏘고
- 당신이야 말로 물러서야해요
- 어딨어? 우리가 해결할 수 있어
사람들 데리고 당장 여기서 떠나세요
곤잘레스를 보기전엔 그럴 수 없어
- 널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
시간 낭비하지마 스카이
미안해요 메이
동생이 바하로 오토바이 타러 가자고
몇년 동안 귀찮게 했어요
해변과 사막이라
솔직히 말하자면,
- 그래서 내가 해줄 말은 없는거야?
그저 다음에 무슨 일을 할지
해리스, 무슨 일이야?
- 곤잘레스가 죽었어
회담에서요.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젬마, 누가 미사일을 발사 했는지 확인했어?
아니요 아직 그 퀸젯에서
우선은 모든 쉴드 요원을 안전하게
그쪽 사람들이 저항하진 않았고?
아뇨 그들도 우리처럼 도망치기 바쁩니다
아마도 대피처나 벙커로 가고있겠죠
아니면 완전히 떠나거나
- 스카이는 어딨죠?
머리가 아프네
곤잘레스가 공격하지 않았다면
정말 곤잘레스가 그런 짓을 했다고
기지까지 공격한 사람이 어련하시겠어요
- 로버트가 한 짓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자이양에게 줄 선물을
마련하려고 많이 애썼으니까요
나도 동의해. 곤잘레스가 그런
너무 엉성해
강력한 무력 대응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을 파악하기 전까진
위버 요원, 이제 자네가 함선의
함선으로 돌아가서
알겠습니다
스카이가 우릴 배신했다고 생각하진 않아
스카이가 나랑 싸우는 걸 못봐서 그래요
엄마가 총을 맞았잖아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모르겠어. 하지만 저들이 넘겨준
엄마의 치유 능력 때문에 고통이
고통이 없을거라고?
자이양은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 모든 고통을 느끼지
제가 수혈해주거나 아니면
전 떠납니다
정찰하라고 했어
쉴드가 오고있어요
넘겨드리려고 합니다
- 이게 뭐지?
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자막제작 : YoungBlood @ 번역포럼
- 쉴드의 도움은 필요없습니다.
곧 괜찮아질거에요
- 넌?
바비의 퀸젯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요
- 메이 요원
곤잘레스 짓인것 같습니다
- 아니 그가 그랬을리가 없어
곤잘레스를 찾고나서 모두 복귀해
철저히 감시하고
- 무슨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 알겠다
넌 우리 편인 줄 알았다
- 자이양 저 왔어요
- 무슨 짓을 한거에요?
- 뭐라구요?
전쟁을 선포했는데도요?
- 곤잘레스를 봐야겠어
- 그러기엔 너무 늦었어요
- 그럴 일 없을거에요
내가 해결하게 도와줘
이제 당신은 불청객이에요
지루해질걸
그런 따분함을 느껴보고 싶어요
- 제 마음을 돌릴 말이요? 없어요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해요
- 뭐? 언제?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중입니다.
구출하는게 목표입니다
놈들이 그럴 수 있단거 알잖아. 메이
- 좀 어때요?
내 질문에 답이나 해줘요
이런 일은 없었을 거에요
믿는건 아니겠죠?
- 어떻게 확신하죠?
화해의 선물 말이에요
바보같은 짓을 할리가 없지
전쟁을 시작할 생각은 없어
최고위 요원이네
다른 지시를 기다리게
혼란스러워 할만해
왜 굳이 우릴 초대해서 공격한거죠?
저놈은 알지도 모르지
불행하게도 그렇진 않아
조직 손상을 치유할 수 있지만
- 피가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