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에 기반함
2008년 1월 1일
제발, 제발요!
저 알바니아 말 못해요!
못 알아듣는다구요!
이제 알아듣겠나?
저건 제리코 941이다
30 만원에 암시장에서
네
정말 믿을만한 무기이다
내 이름은 데이비드 팩아우즈
국제 무기 거래상이다
당신은 전쟁이 뭐라 생각하나?
사람들은 애국심과
아님 자유에 관한
실제로는 무엇인지 알고 싶나?
뭐가 보이지?
미국에서 온 청년이
난 헬멧, 방화장갑
방탄복 그리고 M16이 보인다
난 2000 만원이 보인다
총 군복 하나의 값이다
200만 명이 넘는 군인들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싸웟다
그 전쟁에서
매년 5천억의 세금이 든다
그게 전쟁이다
전쟁은 경제다
다른 말을 하는 사람은
군인이거나 멍청하거나다
하지만 이때는 몰랐다
이때는 아무것도 몰랐다
여기 주차하시면 안 됩니다
이 근처에서
몇 분 좀 일찍 왔네요
그래요?
여기 주차하시면 안 되요
흡연도 안 되구요
알겠습니다
내 삶이 어땠는지 알면
1학기 후, 대학교 자퇴한
- 왼쪽 배는 어떠세요?
부모님과 싸운 이야기
직장을 6번 그만두거나
- 좋구만
하지만 제일 이해시키기
난 길을 잃었었다
죄송, 떨어졌네
괜찮습니다
난 22살이었고
시급 8만원에 부자집 놈들을
하지만 진절머리가 났고
뭔가 변화가 필요했다
그리고 난 엄청난 계획이 있었다
모든 돈 거래는 행간에 이뤄진다
사우스 플로리다에 있는
질 좋은 침대 시트를 파는 게
양로원은 수백 곳이 넘었다
- 정말 부드럽네
이집트 솜에 400수 자수니까요
보호시설에는 최고죠
글쎄, 너무 과한 거 같은데
면적 당 3만원 이면
구할 수 있는 거다
민주주의에 관한 거라 한다
헛소리를 하든지
나라를 지키는 장면?
에어컨 비용만 내는 데에도
고객과 만나기로 했는데
외부인 출입 금지 구역입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있을 거다
이야기를 해줄 수도 있고
- 아직 아프다네
잘린 이야기를 해줄 수도 있다
- 그래요
쉬운 말은
마사지해주는 놈이었다
모든 양로원에
내 계획이었다
- 그래야죠
과하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