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by 'count8'
count8의 세번째 자막 번역입니다.
이 자막도, 사랑하는 아들 오쥬(Oh-Jr)와 아내 Tania에게 바칩니다.
집이 어떻게 생겼지?
몰라
아마 계곡의
라이자와 내가
밤에 과수원에
불켜진 창문을
아빠가 잠들길 기다리던거
그래야 우리가
그거 기억해,
그거 기억나?
난 아빠가 돌아가시는
럭키 스트라이크를
집에 불이 나고
과수원, 계곡
그래, 느낌이 어때,
처음으로 성공해본 기분이?
몰라, 흥분되고, 초조하고,
마치 스파이처럼
더러운 짓을 하는 누군가를
무슨 말인지 알아
부끄러움
좋아, 동생
나쁜 느낌은
라이자?
라이자?
듣고 있어
고통스러워?
아니,
테오?
테오가 안전벨트를
라이자,
응, 아마도
그럼 준비해
괜찮아요?
저기, 절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에디슨?
라이자, 돈 챙겨
어서!
가방 좀 봐봐
따뜻하게 할 거 있으면
저 경찰이 분명 지원을 요청했을거야,
지금 바보 같이 굴면 안돼,
돈은 챙겼어?
음, 거의
몸은 괜찮아?
괜찮은 거 같아
미적거리지 말고
밀스!
가자, 어서 챙겨,
서류들은 있어?
차를 어떻게 타는지 알지?
다 괜찮아요,
집에 가서 가족들하고
모르겠어요
그냥 일단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빠, '제이'에요
아빠, 듣고 있어요?
그래, 아들아
잘 지냈어요?
그럭저럭
있잖아,
네 어머니 바꿔주마
누구?
여보세요?
엄마, 나야
오! 맙소사,
잘 지냈어?
저 나왔어요
뭐?
오늘 아침에
오, 맙소사,
그럼 내일 추수감사절에
예전에 늘 그랬듯이,
아빠는 어때요?
네 아버지는 널 사랑해,
다만 무뚝뚝해서
음, 만약 내일 아침이 더 편하면..
네 아버지는
그럼 그 때 얘기하자.
난 그냥 그 시골집 별채 키가 필요해요.
오, 물론. 그거 여깄어.
돈 필요해?
무슨 곤란한 일 있는건 아니지?
엄마 끊어야겠어요
써 붙여 놓은거 보라고
이런 제길
제이
"모호크"족 전사 밀스
제이
그냥 제이
시간 정말 빠르네
오역 신고 환영합니다. 재배포 해도 좋으나, 번역자 정보는 유지해주세요
농장 같은 집일거야
자랐던 그런 집처럼
숨던게 생각나
내려다 보면서
들어갈 수 있었으니까
라이자?
상상을 했어..
손에 쥔채
전체가 불타오르고.
라이자?
몰래 감시하는 것 같았어
좋은 신호야
내말 들려?
그냥 괜찮은거 같아
했어야 했는데, 젠장
움직일 수 있겠어?
내말 들려요?
뭐든 챙겨
앰뷸런스 같은거
알겠어?
움직이자
여기서 나가야지
고맙습니다
추수감사를 보낼건가?
내보내줘요
나 지금 뭐 하고 있어서 말야
안녕 아들
모범수 특별사면으로.
정말 잘됐구나
여기 올거니?
다 해줄게
제이
표현을 못하는거야
내일 아침에 사냥 나가실거야
그래도 괜찮다면..
와서 가져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