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친 않지만 그런거 같아요.
- 너도 손을 흔들었니?
하지만 그러고 싶어했던게로구나.
버디의 여동생인 레지나 마리 브래그가
오늘 아침 버디로 부터 두번의 전화를 받았어요.
그녀가 버든에게 전화했고.
- 그리고 버디의 주소를 알려줬죠.
내가 알고싶은거는 왜 그가 그녀때문에 잡혀들어간 것이 밝혀진 후에도 계속 그녀에게 전화를 하는거냐 이거죠.
그녀에게 유감이 없나보지.
폴리가 그토록 오랫동안 마이애미에서 있다가, 멀리 북쪽으로 왔냐는 거란다.
- 그점에 관해 집히는 거라도 있니?
- 들어가서 전화할게요.
이봐
순전히 시간낭비지.
제품을 취급하지 않을 뿐 아니라, 선수들을 더이상 관리하지도 않아.
마지막으로 자네를 본 이후로 많은게 변했지. 마치..,
나 자신도 여러면에서 많이 달라졌어.
그리고 때때로 큰건에 한해서만 참가하지,
- 주거침입같은거.
바로 이 화이트보이 Bob 이 내 똘마니 전부야.
운전사같은 누군가 필요할때라든가 내 개인 보디가드지.
이봐, 화이트 보이, 길좀 똑바로 봐.
- 그래.
- 글렌, 이차가 좋아.
좋은거 하나 훔쳤군. 친구.
저기 블룸필드 언덕에 있는 리플리의 집주변을 계속 돌아.
개인경비를 받고 있지는 않군.
경찰에 잡히지 않을거야. 좋군.
그래.
아 이봐, 아직도 얼마나 이일을 하고싶은지 말안했군
가능한한 빨리 필요한 다른 친구를 소개시켜주지.
케네스라고--
여기의 화이트 보이와 함께 살고있지.
- 뭐라구?
어 저 소방관 같은 친구는 누구지?
켄 도그.
- 무슨일이야 처남?
이봐. 이 담배가 거슬리나, 모?
그래, 그 물건 치워?
- 글렌, 케니야,
당신이 그 백인 부자친구를 벗겨먹을 우리를 도와줄 바로 그사람이슈?
- 그래, 바로그사람이지.
어서 출발해, 화이트보이.
와우, 잠깐만, 음, 이봐--
모리스, 나는 자네가 이번껀에 끼어들게 해주는 거지....
저친 아니지....
- 우리가 할지 안할지를 물어보려고 했지?
그렇다면, 말해주지. 우리는 이일에 있어서 전문가야.
진짜 걱정되는건 글렌 자네야.
- 나?
입으로만 나불대지 않고 직접 몸으로 뛰어본 적이 있나?
하긴 뭘해?
집안에 들어가서 뭔가를 들고 나오는것 말야.
에디 솔로몬이라는 깜둥이가 내주요 고객이었는데,
- 이젠 그자신이 당할차례지
지금 당장 말이야.
나 자신을 증명해 보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리플리건은 내 생각이야.
너희들을 열받게 한 마약상 하나의 집을 터는것는,
- 니들 문제니 내문제가 아냐, 씽!(*^^*)
원래는 네가 잘나올거라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너는 목소리나 높이고.
내가 하는 말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방방뜨며 난리를 치는군.
알았어, 난 단지 다들 이게 내 생각이었다는것을 잊고있다고 말한것 뿐이야.
-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즉 그녀가 버든에게 전화한 사람인거죠..
- 그래서?
내가 알고 싶은거는 왜,
- 같이 나눌정보가 없어요.
- 그래라.
- 허.
뭐하러 뒤를 돌아보는데?
- 그래.
- 그래.
모젤의 동생이지--
- 알았어, 이제부터, 화이트 보이.
- 무슨일이야, 이 노름꾼아?
켄, 이친구가 글렌이야.
네게 이야기 해주던 그 친구지.
- 안녕하슈.
- 자네들을 돕는다구?
- 그렇지.
- 그래.
- 무엇을? 언제?
이게 무엇을 위해 하는거라 생각하나?
자네들이 합류하건 안하건간에 말이지.
- 글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