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촬영기사, 셸리 존슨입니다
영화 에디터, 제프리 포드입니다
이건 파라마운트 로고죠
그러네요
이걸 3-D로 보면 어때요, 셸리?
사실 3-D 예요
앞에 나와 있는 건
- 별들이 날아오는데 피해야죠
그럴 수 있죠
종이 '펄럭, 펄럭, 펄럭' 하는
종이 펄럭이는 소리가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죠
그래서 여기에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이 장면에 대해서
이 장면을 처음
여러분들이 먼저 촬영을 하고
리뷰를 보기 전까지 몰랐어요
이 장면이 눈 올 때
사실, 이 조명들은
한밤 중 지평선 위에
눈보라가 치고 있었고요
약간 쉽지 않은
촬영장 상황은 정상이었지만요
그래서 이렇게
세가지 아주 기본적인
눈보라가 없었어요
뭔가 좀 부족해보였고
여기는 방음 스튜디오였고
네, 방음 스튜디오예요
거대 눈보라를 만들었어요
디자이너인 릭이 제작한
저기 햇빛이 있는데
조가 축소모형 등
어떻게 해야 제대로
이 영화에서도 태양은
태양은 저 작은
굉장하네요
영화리뷰에서 가끔
저쪽 산 위로 살짝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어요
윗부분이 보이죠
궤도에 오르지 않은 폭격기 내부예요
마지막 전투장면에도 나와요
이번 장면을 위해서
마지막 전투 장면을 위해서는
- 이게 중간쯤인가요?
중간에 이 장면을 찍어야
전투장면을 끝내지
이것들을 모두 치워야 했어요
다시 모두 치워야 했죠
촬영하기는 어려웠지만
지금까지 본 세트 중
훌륭했죠
저 앞쪽에 있는 창문이 좋아요
'벅 로저스/플래시 고든' 같은...
이동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층이나 좁은 통로
단지 세 네 명 정도만
그 정도면 양호하죠
저도 놀랐어요
제 기억으로는 조가 저 뒤에
그 조명에 대해 매우
여유공간이 거의 없어서
조 존스턴 감독입니다
더 도드라져 보이네요
- 머리 뒤에서 날아오네요
소리를 넣었는데, 마블사에서 말하기를
있다고 했는데, 사용하지는 않았어요
그 대신 바람, 차가운 바람을 사용했죠
셸리한테 묻고 싶은데요
영화리뷰에서 봤을 때...
저는 나중에 합류했죠
찍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조의 아이디어였어요
해가 떠있는 장면이었어요
조건이었던 것 같아요
세트에서 하게 된 거죠
요소를 사용했는데
눈보라가 필요한 상황이었죠
연기로 채웠었죠?
매우 간단한 배경이었어요
저들과 함께 따라가죠
모든 걸 경험해서
되는 건지 알고 있어요
몇 피트 뒤에서 따라가고 있어요
언덕 뒤 레일 위에 있어요
이동 카메라맨을 볼 수 있어요
촬영을 시작하면 그 위를 봤죠
굉장해요
내부를 얼렸는데
다시 녹여야 했어요
- 네 중간이예요
하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었어요
않았기 때문에 해야 했어요
하지만 멋진 세트였어요
정말 굉장한 세트였어요
가장 멋있었어요
계단도 너무 많았거든요
발목 부상을 입었던 것 같아요
조명 기둥을 두길 원했죠
뚜렷한 주관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