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트 나이트
한글 자막 : 눈 찢어진 아이
프라이트 나이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하드록 호텔과 라스베가스에 있는 카지노에서 공연중입니다
방송 계속합니다
오늘 힐크레스트 블러프에
식료품 가게를 나가는 한 여성의 말에 따르면
물으려 했다 합니다
그는 경비원에게 겁을 먹고 도망갔습니다
그를 보거나 비슷한 사례를 겪으신 분은...
정말 이러기야? 정말?
두고 보라구
넌 끝났어
고장났나 봐?
이놈은 패기가 없어
도리스, 쓰레기통 비우는거 도와줄까?
오, 괜찮아, 고마워
그래, 만나서 반가웠어, 차차
얘아, 이웃 훔쳐보지 좀 마라
그녀의 엉덩이에 글자가 써있다구요
전 그냥 읽은거구요
저 쓰레기통 치운다고 하지 않았니?
오, 엄마, 그만해요
태도하고는
너 스트레스 받는 일 있나보다
에이미와는 어때?
에이미는 좋아요
네가 원하는걸 얻는건 스트레스 받는 일이지
특히 네가 얻는데 익숙하지 않을땐
또 그 책 읽은 거에요?
그 책 전혀 쓸모가 없어요
이 오토바이도 그렇고요
아직도 어떤이의 쓰레기통 가지고 트집을 잡다니
눈에 거슬리잖니
난 사람들을 여기로 이사오게 하려는거야
"군단" 이란 단어, 맘에 드네요
여기 좀 도와줄래?
- 페리네가 저기 살았을땐...
그들은 최고의 이웃이었죠
그 집이 마침내 팔렸을때
그는 수영장을 파는게 아냐
매우 좋은 질문이네요
그를 좀더 염탐해서 알아내지 그러세요
그는 우리집에서 13피트 거리에 있어
단지 관찰하는거지
- 안녕하세요, 브루스터 부인
- 안녕하세요
- 아참, 에드가 또 전화했다
너 대신 변명하는 것도 지쳤구나, 찰리
그랑 말하기 싫으면
제풀에 지치겠죠
- 아직도 오토바이 시동이 안걸리는거야?
태워줄 필요 없다고?
에이미!
에이미!
이봐!
- 찰리?
- 그것봐
- 보라구, 우린 제시간에 도착했다고
- 넌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
아니, 그래
- 내 걱정거리가 뭔데?
난 걱정거리 없어
항상 그래
Fright Night (2011)
북부 라스베가스 교외지역의
한 남자가 그녀에게 다가와
분해해 버릴까보다
분해해 버릴테니
끝났다고
맥아리가 없다고
너 살 좀 쪄야 하겠다
넘어가라구요
아직 절 차지 않았거든요
잃기 더욱 쉽지
"무엇이든 의 힘"
마을을 떠나는 군단에 합류하려는게 아니고
- 패리네가 저기 살았을땐
하지만 이사갔다고요
행복하신줄 알았는데요
그럼 이 콘크리트는 어디서 난걸까?
이건 염탐이 아니라고
- 안녕, 얘들아
- 안녕하세요
- 그래요?
직접 말해
- 날 못믿니?
오, 하느님
- 응
- 뭘?
- 오, 다행이군
- 아니야
항상 걱정만 하지
- 네 걱정거리?
내색도 안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