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해가 떴나?
재러드...
재러드, 일어나 봐.
음, 일어났어.
이 빛은 뭐지?
모르겠어.
레이!
여기 있어.
무슨 일이죠?
그가 사라졌어요!
재러드!
이리와.
재러드.
정하지 못하겠네.
일레인, 하나 골라봐.
제이-로커... 티머니...
좋았던 역사를 남겨야지,
변한 게 없네.
테리도 마찬가지야...
볼 거야.
그는 정말 인물이야.
빨리 보고싶다.
에드워드, 오줌 싸기 전에
일찍부터 뭐하는 거야?
- 좋은 날이잖아요.
배리한테서 전화왔는데
알아서 하라고해...
난 생일에 일 안해.
- 안녕.
일 하잖아.
땀에 젖었잖아.
- 괜찮아?
응, 난 괜찮아.
제가 도와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자긴 신사야.
제이-로커
예, 저희에요.
장난이지!?
처음부터 대단하네.
Who? Me?
펜트하우스.
좋아, 가자고.
두번째로 멋진 곳
모르지, 잘 지냈냐?
응.
생일 축하해!
- 와우..
- 예,
정말 대단하다.
여기선 모든 게 자동이지.
내 집은 구름 속에 있지.
전망이 참 대단하네요..
뭐 하나 물어봐도 돼요?
이녀석과 지내긴 어때요?
대답하지마.
직업인 걸요.
정말요? 그가 얼마를 주든
당신은 이미 넘치는 것 같은데요.
맘에 드는 군, 예!~
너희 방은 저쪽이야.
수영장 가고 싶어?
당연하지.
자기야!
나빴지만.
생각해 보라고 했잖아.
- 너나 그렇게 생각하지, 난 몰라.
로봇 일 때문에...
- 젠장, 잰 언제까지 여기 있는데?
- 응.
여기요.
- 괜찮아요.
알고 있냐?
- 일레인씨죠? 반가워요.
- 어솨요.
제가 월급을 두배로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