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자막제작자의 정보는 없었습니다.
"쥬만지 "
아무것도 아냐, 늑대인걸 뭐.
날 쫓아오고있어!
내 손을잡아!
도망쳐!
안돼, 묻어 버려야돼.
도와줘.
누가 파내면 어쩌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브렌트포드 1마일
1969년
- 안녕 '앨런'?
잘있었니, 앨런?
가거라.
고맙습니다.
'앵거스 패리쉬' 장군
가자!
각오해라!
야, '패리쉬'!
공장으로 가는데?
패리쉬 구두공장
그래, 가!
아빠한테 가봐!
기다릴테니까.
안녕, '칼'아저씨.
앨런이구나.
너한테 보여줄게 있어.
1년동안 공들인거란다.
네 아버지께
한번봐.
어때?
맘에 들어하실까?
- 이게 뭔데요?
이건 미래야.
유명선수가 한번 신었다하면,
머잖아, 이거 없는사람
대유행이 될거야.
무슨일이니?
아무것도 아녜요.
여긴 왜왔니?
여긴 놀이터가 아니다.
집까지 차좀 태워주세요.
'빌리'가 괴롭히니?
언젠가는 맞서야돼.
두려운일이 있을땐
가거라 애야.
- 여기오면 안된다 말일세.
보여줄게 있다면서?
잠깐만요.
뭐야?
누구짓인가?
응?
접니다.
부자면, 남의 여자친구
우린 그냥 친구야.
이젠아냐.
얘들아!
자전거 가져가자!
얼간이들!
쥬만지
멋있는데?
왔니?
또 맞았니?
안정남 http://ajn.cafe24.com 200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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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없앴잖아?
뉴햄프셔주 브렌트포드
- 안녕하세요?
뭐가 그렇게 바쁘냐?
보여드리기로 했어.
- 뭐냐고?
없게될거야.
애들한텐 위험해.
맞서야 한단다.
- 죄송합니다, 사장님.
건드려도 되는거냐?
이리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