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돌려서 열심히 번역은 했지만
그것은 슬라이드를 타고 바람을 맛 시간
험프리, 넌 정말 천재야.
어서. 하자 해.
에어 늑대!
애들아. 애들아.
이거 안움직여!
순록은 내꺼야.
케이트, 난 순록 아니야. 난 네 여동생이야!
잡았다.
오메가 에게 이렇게 하면 안되.
넌 최고의 알파 에게서 벗어날 수 없어.
음, 난 아무것도 안했어.
우린 죽을거야!
계속 잡고있어! 흔들리면 안돼!
내가 무슨 생각을 했던거야?
좋았어!
우리는 오늘 날고있어, 얘들아
험프리?
케이트?
여기서 뭐하는 거야?
난 점심을 위해 사냥중이야.
좋아, 근데 우리 지금 떨어지는 중이야.
당신은?
조심해.
케이트!
이제 갈 시간이야.
아빠, 가요.
어딜가?
봄?
하지만 그 거리 전체가 겨울이야.
난 니가 케이트의 친구, 험프리 인걸 안다.
하지만 내년 봄에,
미래 지도자가 될것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넌 똑똑한 오메가다.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은.
그리고 험프리,
우리 아이와 놀지 않았으면 한다.
하지만... 하지만...
알파와 오메가는 안되...
어떻게 말해야지?
그게 우리의 정의. 무리의 법칙.
늑대 쌓기!
오메가 바보.
알파 = 무리에서 사냥 하는 자를 말함
데헷.
왼쪽을 맡아라! 30도!
살티, 니가 방향을 맏아!
내가 바람이 된거 같아.
아니, 그냥 벌레.
이봐, 그걸한다, 준비! 낮춰 붐!
-좋아!
얘들아, 우리가 정말 작업에.. 브레이크!
-브레이크?
늑대 쌓기!
내 얼굴에서 엉덩이좀 치워줘.
우리가 뭘 맞았어?
봄.
저것좀 봐 알파학교에서 돌아왔어.
험프리, 잊어 버려.
그리고 넌 오메가야.
그래도 친구야, 알았지?
그냥 친구. 그게 다야.
넌 더 좋은 짝을 만날수 있어.
레바 그리고 제니스, 채식 주의자.
좋아.
우리가 오늘밤 순록을 사냥하자, 얘들아
야. 저것봐.
동부 늑대들.
캔두, 허치, 다른 무리가 있어.
좋아. 저녁 식사가 간다.
그리고 케이트가 간다.
-이런...
흩어져!
리더, 지시를.
너 괜찮아?
-그래, 난 괜찮아.
멍청한 동부개?
내용에 맞게 제 나름대로 해석해서 올립니다
(자막 편집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자막이네요]
[그냥 모두 제 생각대로 소설을 쓰고 있네요 ㅡㅡ;]
그녀는 훈련을 통해 알파무리의,
오메가 = 무리 살림을 하는 자를 말함
-꽉잡아, 친구들!
케이트는 지금 알파야.
-순록!
-야, 무슨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