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BaeZZi
세반!
유리님께서 돌아오라고
세반!
노령이 그를 너무
그는 내 아버지야
나도 아버지처럼
자네가 족장이 되면
이건 존경심 따위의
지금은 내 옆에 있어...
그리고 오늘 밤, 요맥
자넨 나와 사냥감의 심장으로
너 귀머거리니, 세반?
우린 흩어지면 안돼
내 사냥 방식에
우린 몇 주일채
뿌리와 말린 씨로는
넌 아직 배울게 많아, 세반
전 부족 안에서 뛰어난
사냥은 용기만으로
영리해져야지
여긴 포식자가
우린 배고픔에 지쳤어요
이번 사냥을 제가 이끌게 해주면
그럼 오늘 밤
여자들은 우리에게 보답할 겁니다
아주 좋아, 세반
절 따라와요
제 신호를 기다려요
쉿!
케일럽?
뭐라고 생각했는데?
구운 케일럽?
자넨 여자들과 같이 있어야지
앞에 있어
뭘 쫓아왔는데?
그만!
사냥감이 건너편에 있다
알잖아
저기에 있어요
약 600 미터에 앞이에요
우리가 가기엔 멀어
우린 이미 할만큼 했어
너무 위험해
어쩌면 우리가 빨리 움직이면...
600 미터 앞이라도
내가 추적했어!
추적하는 건 자네 몫이지만
뒤에 가 있어
조심해!
잡아!
당겨!
바로 그거야!
에반, 심장을 도려내!
그래, 도려내!
오늘 사냥의 영광은
케일럽이다
오늘 밤은 두 명이서
이건 내가 죽인 겁니다
네 일격이 적중했지만
우리를 이곳으로 데려온 건
안 그래?
세반!
요맥?
도와줘
안돼! 뒤로 물러나
그가 물렸어!
세반!
날 죽여줘! 세반
날 이대로 내버려 두지마...
제발
세반...
제발!
제발...
세반!
안돼!
안돼!
죽여버릴 거야!
저것들 모두 죽여버리 겠어
이러지 마
난 도망가지 않겠어!
우리까지 죽이고 싶어?
우린 저들을 공격할 순 없어!
저들이 죽였어!
세반!
도라
드디어
오늘 밤 실컷 먹을 수 있겠어
오늘 요맥을 잃었어
그가 물렸었어
케일럽 오빠!
어쩔수 없잖아
뭐라고?
수정 및 배포는 자유
명령을 했네
신중하게 만들었어
명령할 수 있네
존경심이 필요할 걸세
문제가 아니야
실컷 즐기게 될 거네
절대로!
맘에 들지 않더라도 말야
고기를 먹지 못했어요
우리에겐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냥꾼으로 증명됐었어요
되는 게 아냐
우리만 있는 게 아냐
고기를 가져오죠
마을은 축제를 거하게 하겠죠
앞장 서
아니면 삶은 케일럽?
사냥이 아니라
발자취를 추적해 왔네
죽은 블루베리?
바로 우리 눈 앞에
이것으로 끝이다
쓰러뜨리는 건 내 몫이야
그렇지 않으면 다칠 거야
바로 세반과
나눠 갖어라
케일럽의 능력이야
모두들!
이곳에 있으면 안돼!